전문가 프로필
프로필
답변
잉크
답변 내역
전체
건강관리
학문
라면을 매일 하루에 한끼정도 먹으면 건강에 안좋을까요?
안녕하세요.절대 비추입니다. 다음과 같은 이유입니다.1) 영양불균형: 탄수화물과 지방, 나트륨에만 치중된 영양소만 지속적으로 공급될 수 있습니다.2) 각종 질환: 탄수화물과 나트륨이 많아서, 혈당 수치의 상승과 혈압의 상승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특히, 밥까지 같이 먹는 경우, 지속적인 혈당스파이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는 당뇨와 고혈압을 야기합니다. 또한, 포화지방이 많아서 비만이 유발할 수 있습니다.감사합니다.
건강관리 /
식습관·식이요법
25.04.24
0
0
차가운 물을 마시면 몸에 안좋은가요?
안녕하세요. 찬물을 마시는 것은 조금 주의가 필요합니다.특히, 나이가 들어갈 수록 그 필요성이 더더욱 강조됩니다.찬물의 경우, 위에 혈관 들을 수축하여 일시적으로 혈액이 방해될 수 있습니다.특히, 위에서 소화 효소의 일시적 비활성화로 소화가 저해될 수 있습니다.또한, 대사율도 조금 떨어질 수 있습니다.사실, 나이가 들면서 점점 찬 음료, 찬 커피 등등을 먹는 것을 자동적으로 꺼리게 됩니다.그래서, 여름에도 따뜻한 커피를 주문하는 경우가 많습니다.참고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건강관리 /
식습관·식이요법
25.04.24
5.0
1명 평가
0
0
혓바늘 완화에 좋은 음식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혓바늘은 피곤하거나 면연력이 떨어질 때 나타나는 하나의 증상입니다.혓바늘의 완화하는데는 비타민 군의 섭취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비타민의 섭취에는 과일과 채소가 좋습니다. 또한, 비타민B12의 경우, 우유 및 달걀의 섭취도 도움이 됩니다.잡곡밥과 통곡물, 견과류의 섭취도 좋습니다. 특히, 견과류는 지용성 비타민(항산화)가 다량 들어있습니다.추가로, 혓바늘이 돋을 경우 충분한 수분 섭취와 함께 충분한 수면 시 빨리 증상이 완화될 수 있습니다.감사합니다.
건강관리 /
식습관·식이요법
25.04.24
0
0
밤에 야식 등을 먹고 자면 실제로 얼굴이 붓나요?
안녕하세요. 밤에 야식 등을 먹고 자면 얼굴이 부을 수 있습니다.가령, 밤에 라면 등을 먹고 자면 얼굴이 부을 수 있습니다.라면 등 야식에 나트륨 함량이 높거나 다양한 미네랄 등을 섭취하기 때문에 일시적으로 혈액의 농도가 높아집니다.그래서, 삼투압 현상 또는 일정 수준의 농도를 유지하기 위해서 수분이 다량 필요하며, 이 때 수분 섭취로 혈관이 확장고, 조직 사이로 수분이 들어가는 등의 생리적 현상이 나타납니다. 그리하여, 얼굴이 붓게 나타나는 현상이 일어납니다.아침에 잦은 수분 섭취로 미네랄을 뇨를 통해 배출하고,가벼운 산책 또는 운동을 통해서 얼굴 붓기를 뺼 수 있습니다.감사합니다.
건강관리 /
식습관·식이요법
25.04.24
0
0
건강한 사람도 혈당스파크에 조심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건강한 사람도 혈당 스파이크는 어느 정도 신경써야합니다.혈당 스파이크가 있다고 하더라도 반드시 당뇨에 걸리는 것은 아닙니다.다만, 반복적인 혈당 스파이크는 인슐린에 대한 민감성을 떨어뜨려서 인슐린의 작동을 제대로 하지 못하게 합니다.이는 당뇨와 연결될 수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이러한, 부분은 당뇨에 걸릴 확률을 높이고 시간을 단축시킵니다.그래서, 평소에 좋은 식습관을 기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감사합니다.
건강관리 /
환자 식단
25.04.24
0
0
LDL콜레스테롤을 낮추기 위한 방법으로는 무엇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약도 있습니다. 약의 경우, 약국이나 병원에 방문하여 처방전을 받아서 약을 구매한 뒤에 섭취가 가능합니다.건강기능식품도 있습니다. 건강기능식품 중에서 "혈중 콜레스테롤 조절에 도움", "혈중 중성지방 개선에 도움" 등의 기능성을 제공한 제품이 있습니다. 이러한 제품들은 "약"은 아닙니다.감사합니다.
건강관리 /
환자 식단
25.04.23
0
0
밥을 먹을때 꼭 국을 먹는게 도움이 되나요?
안녕하세요.어른들의 경우, 국물이 있을 때 오히려 음식물을 삼기는 것이 쉬울 수 있습니다.또한, 밥과 국을 같이 먹게 되면 수분의 섭취로 수분 보충이 가능합니다.추가로, 수분의 섭취에 따른 포만감 증가로 과식을 하지 않게 됩니다.그래서, 소화도 빨리 할 수 있습니다.다만,국의 섭취로 인한 혈중 나트륨 농도가 증가할 수 있습니다.또한, 꼭꼭 씹어먹지 않아도 국과 함께 쉽게 삼키는 것이 오히려 가능하여 소화시간이 길어질 수 있습니다.항상 밥과 국을 같이 먹는 것이 긍정적이 영향을 주는 것은 아닙니다.감사합니다.
건강관리 /
환자 식단
25.04.23
0
0
나트륨은 아예 안먹는게 최상인가요?
안녕하세요. 우리나라는 나트륨을 너무 많이 먹어서 항상 주의가 필요합니다.그러나, 이러한 인식으로 인해서 아예 안 먹는 것이 최상이라고 생각하지만, 그렇지는 않습니다.나트륨을 안 먹으면 오히려 나트륨이 없어서 생기는 부작용이 있습니다.나트륨을 아예 안 먹으면 수분 조절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또한, 다양한 신경 신호의 전달 등에서도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또한, 전해질의 불균형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보건복지부에서 발표한 2020 한국인 영양소 섭취 기준에 따르면 나트륨은 1500 mg만 섭취하면 충분합니다.그래서 일반적으로 어느 정도의 섭취는 필요합니다. 감사합니다
건강관리 /
환자 식단
25.04.23
0
0
소화에 도움이 되는 좋은 방법은 무엇이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몇가지 방법을 공유드립니다.1) 식사 후 가벼운 산책: 식사를 하고 나서 가벼운 산책은 소화액의 섞임, 효소 활성 촉진 등이 일어날 수 있어서 소화 촉진에 도움이 됩니다.2) 오래 씹기: 식사 시에 오래 씹으면, 소화가 잘 됩니다. 오래 씹으면 소화시 식품의 표면적이 높아져서 시간이 단축될 뿐만 아니라, 포만감이 증가하여 과식하지 않게 됩니다.3) 부드러운 식품 섭취: 죽, 국 등의 부드러운 식품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반대로 지방이 많은 튀김 요리 등의 섭취는 소화가 상대적으로 더디게 됩니다. 이런 식품을 피하면 소화가 괜찮을 수 있습니다.적당히 먹고 조금 가려서 먹으신다면 소화가 잘 될꺼라고 생각됩니다. 감사합니다.
건강관리 /
식습관·식이요법
25.04.23
0
0
병원밥은 왜 맛이 없는건지 알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쉽게 말씀드려서 환자들이 먹는 식사이기 때문입니다.나트륨함량도 적고, 간도 덜 되어 있으며, 당함량도 낮추는 등등 조절했기 때문입니다.환자들에게 있어서 식사는 중요한 부분입니다. 균형잡힌 영양소 즉 너무 많지도 그렇다고 부족하지도 않은 부분이 있어야하기 때문입니다.그러하다보니, 조리 방식에 있어서도 굉장히 제한된 부분이 있습니다.이는 식품의 종류와 조직감 등의 제한과 상당한 연관성이 있습니다.감사합니다.
건강관리 /
환자 식단
25.04.23
0
0
136
137
138
139
140
141
142
143
1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