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점심은 어느것을 드시나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술안주도 겸해야 한다면, 너무 기름진 음식보다는 단백질과 채소가 있는 메뉴가 좋습니다.1) 생선구이 정식2) 두부김치3) 수육+쌈채소(보쌈)4) 닭복음탕, 닭백숙5) 해물탕과 알탕**국 요리는 빠른 숙취의 해소에도 도움이 됩니다.치킨, 족발, 중화요리 등은 기름이 많아서 안주로 먹는 것보다는 가끔 즐기는 것이 좋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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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날씨에 떡 실온보관하면 얼마나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6시간 정도면 아무리 온도가 높아도 그렇게 상하거나 하지 않습니다. 특히, 특정 상황에서는 더더욱 괜찮습니다.1) 에어컨이 켜진 실내의 경우에는 점심부터 저녁까지 실내에서 보관하셔도 괜찮습니다.2) 떡의 종류에 따라서 다릅니다. 가령 가래떡이나 절편은 조금 오래갑니다. 딱딱하니까요. 그런데, 인절미, 찹쌀떡, 시루떡처럼 고물이나 팥, 크림 등이 있으면 빨리 상할 수 있습니다. 이는 수분이 많이 함유되어 있기 때문에 나타납니다.보통은 괜찮습니다.마지막으로, 먹기 직전에 신맛, 끈끈한 점액질, 냄새의 이상함..등등이 느껴진다면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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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취의 원인이 궁금합니다. 양치를 잘해도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양치질을 잘 했음에도 불구하고 구취가 계속된다면 원인이 꼭 위에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구취의 80~90%는 입안에서 발생합니다.1) 혀의 백태: 혀 표면에 세균과 음식물로 인함입니다.2) 잇몸 질환: 잇몸 사이 사이에 그리고 그 안에 있는 균에 의한 것입니다.3) 입마름: 보통 침 등에 의해서 성분들이 위로 넘어가는데, 입이 마르면, 즉 침이 없고 수분이 부족하면 구취 성분이 입 밖으로 나오게 됩니다.4) 편도결석: 목에서 냄새가 나는 흔한 원인 중 하나입니다. 편도염에 많이 걸리는 사람일수록 많이 납니다.그래서, 혀에 백태가 많은지, 잇몸에서 피가 나거나 부은 경우, 입이 마른 경우, 편도결석이 있는 경우, 코막힘이나 만성 비염이 많은 경우에는 입냄새가 많습니다.그래서, 가글도 자주하고, 양치도 자주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치실 등은 매우 도움이 됩니다.편도결석의 경우에는 "이빈후과"에서 검사해보는 것이 좋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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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음료를 많이 먹으면 끈적한 땀이 나는 걸까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단 음료를 많이 마셨따고 땀이 바로 끈적해지는 것은 아닙니다.땀이 끈적해지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1) 수분이 증발한 경우: 피부에 남은 단백질이나 지방 성분 떄문에 끈적임이 나타납니다.2) 피지 분비 증가: 활동량의 증가와 더운 날씨는 피지가 함께 분비되어 땀을 끈적이게 합니다.3) 습도가 높은 환경: 땀이 잘 증발하지 않아서 끈적입니다.그런데, 직접적인 영향은 업지만 간접적인 영향은 있을 수 있습니다. 음료를 마시면 혈당이 일시적으로 올라가고 더운 환경에서의 호라동량까지 많아지면 땀이 증가하고, 갈증이 촉진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당분이 땀으로 배출되어 땀이 끈적해지는 것은 아닙니다. 건강한 사람의 땀에는 "당"이 없습니다.결론적으로 "당"과 "땀의 끈적임"의 연관성은 없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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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 먹고 싶을 때 라면에 무엇을 넣을까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라면이 먹고 싶을 때, "당" 떄문에 고민이시라면 사실 무엇을 넣느냐 보다 무엇을 줄이느냐가 중요합니다.이미 면 자체가 "당"으로 이루어져 있기 떄문에 조심해야합니다.1) 면을 끓이고 나서, 그 물을 버리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다시 끓이시는 것이 좋습니다.2) 면을 적데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면을 7~80%만 먹는 것을 추천드립니다3) 국물을 먹지 마세요. 나트륨 폭탄입니다.=> 채소(앵배추, 숙추, 버섯, 대파 등) 또는 단백질(달걀, 닭가슴살, 두부, 치즈) 등을 넣으면 포만감도 유지되어 도움이 됩니다. 만두, 밥 등은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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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했을때 손가락 따서 피 뽑는게 진짜 효과가있나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엄밀히 말하면 손가락을 따서 피 뽑는 민간요법은 오래전부터 사용되어 오기는 했지만,이는 플라시보 효과에 불과합니다.즉, 증상이 저절로 호전되는 과정이나 심리적인 안정감 떄문에 "효과가 있었다"고 느끼는 경우가 많습니다.그리고, 말씀하신 체했을 때 손가락을 따서 피를 뽑는 방법에는 "주의"가 필요합니다.1) 소독이 제대로 되지 않은 상태는 "감염"에 위험이 있습니다.2) 당뇨나 혈액응고장애가 있으면 상처가 낫지 않습니다.3) 증상이 심한 질환의 경우 오히려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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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력을 올리기 위해서 뭘하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운동도 하고 식사도 잘 하고 계시니, 너무 좋습니다.수면을 포함해서 몇가지 보완하셔야 하는 방법을 말씀드립니다.1) 충분한 수면: 하루에 6~8시간의 수면이 권장됩니다. 수면이 부족하면 감기나 바이러스 감염 위험이 매우 높습니다.2) 균형 잡힌 식사: 단백질, 채소, 과일을 골고루 섭취해 비타민과 미네랄을 충분히 보충해야합니다.3) 꾸준한 운동: 현재처럼 규칙적인 중강도 운동을 지속적으로 하는 것이 매우 좋습니다.4) 금연과 절주: 흡연과 과도한 음주는 면역 기능을 저하시킬 수 있습니다.5) 건강기능식품: 면역에 도움을 줄 수 있음에 대한 기능성을 제공하는 제품이 매우 도움이 됩니다.현재로는 "수면"의 질을 늘리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바쁜 일정이시기는 하지만 꼭 챙기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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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식사를 챙기는 것과 공복 유지 중 무엇이 더 중요한가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아침식사를 챙기는 것과 공복 유지하는 것 중에 대부분의 사람들에게는 아침 식사를 규칙적으로 하는 것이 더 권장됩니다.아침 식사는 밤새 비어 있떤 몸에 에너지를 공급해 집중력과 활동량을 높이고, 하루 동안의 식사 리듬을 안정시키는 데 매우 도움이 됩니다. 또한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충분히 섭취하면 포만감이 오래 유지되어 과식 예방에도 도움이 되빈다.반면 공복 시간을 늘리는 식사법도 일부 성인에게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특히, 다이어트를 한다면 간헐적 다이어트와 연결 시킬 수 있습니다.결론적으로 특별한 이유가 없다면 균형 잡힌 아침 식사를 챙기는 것이 건강 광리에 더 유리한 성택이며, 공복 유지보다는 식사의 질과 규칙성을 우선시 하는 것이 더 바람직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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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리 많이 흘렀을 때 어떤 음료가 효과 적일까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국물요리 모두가 다 괜찮습니다.왜냐하면 우리나라는 간이 되어 있어서 전해질 보충에는 매우 탁월합니다.그렇지만 “여름”에 도움이 될만한 국으로 차가운 콩나물 국과, 오이냉국 추천드립니다. 무엇보다 시원해서 먹기 좋습니다. 그리고 간도 다른 국에 비해서 덜 합니다.음료는 이온음료 어느것이던 좋습니다. 포카리 스웨트, 게토레이 등등 다양합니다. 그렇지만 너무 많이 마시면 혈당의 급격한 상승을 야기할 수 있으니 갈증 해소보다는 전해질 보충으로 드시는 것이 그 목적을 달성했다는 점에 있어서 의의가 있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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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가 커진걸까요 ?? 과자 2봉지 ... 에휴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아니요 괜찮습니다.저도 한 때는 피자 1판은 기본이었습니다.혼자서 볶음밥에 탕수육 먹는 것이 행복했습니다.사람마다 다르지만저는 스트레스 받으면 과자 1만원어치 사서 먹은적도 많습니다.요즘은 최대한 절제하려고 하지만과자를 하루 종일 달고 다니는 경우도 있습니다.어떤 상황인지는 모르겠지만배가 너무 고프면 그렇게 드실 수 있습니다.특히, 배가 너무 고프면 “과식”은 기본이고, “과식”이 중가 됩니다.하루나 이틀 정도는 괜찮으니 걱정하지 마세요. 다만, 매일 그러면 비만으로 가는 지름길입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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