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가루 비염에 좋은 음식이 있는지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꽃가루 비염은 특정 음식으로 완치되기보다 염증 반응을 완화하는 식습관이 보조적으로 도움이 되며 오메가3가 풍부한 생선과 채소 과일을 꾸준히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비타민 C가 많은 과일과 항산화 식품은 점막 염증을 줄이는 데 일부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반대로 가공식품 당류가 많은 음식은 염증 반응을 악화시킬 수 있어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충분한 수분 섭취는 점액을 묽게 해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됩니다. 증상이 심할 경우에는 음식보다 환경 관리와 약물 치료가 더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다이어트하는데 레몬수 매일 먹으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레몬수는 수분 섭취를 돕고 식사 조절에 보조가 될 수 있지만체지방 감소를 직접적으로 크게 늘려주는 효과는 제한적입니다.체중 감량은 현재처럼 서서히 진행되는 것이 근손실과 요요를 줄이는 데 유리합니다.레모수를 섭취하시던, 물을 섭취하시던 상관없습니다.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탄산음료가 제2의 담배라고 불리는 이유가 무엇때문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탄산음료가 “제2의 담배”로 비유되는 이유는당류가 많아 비만과 당뇨 같은 만성질환 위험을 높이고장기적으로 건강에 부담을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특히, 설탕이 많이 들어간 음료는 혈당을 빠르게 올려 인슐린 변동을 크게 만들고지방 축적을 촉진할 수 있습니다.또한 카페인이 포함된 제품은 습관성을 높여 섭취를 반복하게 만드는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다만, 담배처럼 직접적인 독성이나 암 유발 위험과 동일하게 비교하는 것은 과장된 표현에 가깝습니다.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미역국은 어떻게 끓여야하나요 처음 끓이는거라 ㅋ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미역국은 소고기로 끓이는 것이 풍미와 철분 보충에 유리해 처음이라면 가장 실패가 적습니다.건미역을 10~15분 불린 뒤 물기를 짜고 참기름에 소고기를 먼저 볶다가 미역을 넣어 함께 볶은 후 물을 넣고 끓이면 됩니다. 끓기 시작하면 약불로 20분 정도 더 끓이고 국간장이나 소금으로 간을 맞추면 담백하게 완성됩니다.닭으로 할 경우에는 가슴살이 기름이 적어 깔끔하지만 퍽퍽할 수 있어 오래 끓이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간은 싱겁게 시작해 조금씩 맞추는 것이 실패를 줄이는 방법입니다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탕수육 찍먹과 부먹의 논란이 많은 이유와 식감의 차이 그리고 소스에는 어던영양이잇는지 궁금해여?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탕수육 논란은 소스에 닿는 순간 바삭함이 빠르게 변하는 식감 차이 때문에 생기며찍먹은 바삭함을 유지하고 부먹은 촉촉하고 부드러운 식감을 선호하는 차이입니다.튀김옷은 시간이 지나면 수분을 흡수해 눅눅해지기 때문에개인의 식감 취향이 크게 작용합니다.따라서 영양 관점에서는 소스 양을 줄이고 채소를 함께 곁들이는 것이 더 균형에 도움이 됩니다.감사합니다.
5.0 (1)
응원하기
체내 에스트로겐이 높아지면 어떤 반응이 생기나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에스트로겐은 사춘기 발달과 월경 주기를 조절하는 호르몬으로 정상 범위에서는가슴 발달과 피부·골밀도 유지에 도움이 됩니다. 다만, 과도하게 높아지면 생리 주기 불규칙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석류에 들어 있는 식물성 에스트로겐은 인체 호르몬처럼 강하게 작용하지 않아일반적인 식사량으로 큰 변화를 일으킬 가능성은 낮습니다. 10대라면 특정 식품으로 호르몬을 조절하려 하기보다균형 잡힌 식사와 충분한 수면 운동을 유지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대한민국 남자 평균 키(17세에서 20세)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대한민국 남자 17~20세 평균 키는 173 cm 입니다.이 나이에는 성장판이 아직 닫히지 않았기에수면, 영양, 운동 습관에 따라 추가 성장이 가능할 수 있습니다.단백질, 칼슘, 비타민 D를 충분히 섭취하고 규칙적인 수면과 점프 운동 같은 자극을 주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다만 유전적 영향이 크기 때문에 지나친 기대나 비교는 스트레스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성장 상태가 걱정된다면 전문의 상담으로 현재 발달 단계를 확인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감사합니다
1.0 (1)
응원하기
탄수화물은 과하게 먹으면 지방으로 전환된다던데 단백질은 과하게 먹으면 무엇으로 전환되나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단백질도 필요량을 넘으면 저장되지 않고 아미노산으로 분해되어일부는 에너지로 사용되고 남은 것은 간에서 지방으로 전환되어 체지방으로 저장될 수 있습니다.다만, 질소 성분은 요소로 바뀌어 소변으로 배출됩니다.따라서, 단백질을 많이 먹어도 총 섭취 열량이 많으면 결국 체중 증가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일반적으로 체중 1kg당 약 1.2~1.6g 범위에서 섭취하는 것이 균형에 도움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밥을 할 때 뜸을 들이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을 지은 뒤 뜸을 들이면 내부 수분과 열이 고르게 퍼져 밥알이 부드럽고 찰지게 완성됩니다.뜸을 들이지 않으면 수분 분포가 불균형해 겉은 퍼지고 속은 덜 익은 식감이 날 수 있습니다.또 전분이 안정화되어 소화도 조금 더 편해지는 장점이 있습니다. 보통 10분 내외 뜸을 들이는 것이 적당합니다 감사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코카콜라를 많이 자주 마시게 되면 건강에 어떤 영향을 미치나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코카콜라를 자주 많이 마시면 당류와 산이 많아 체중 증가와 혈당 변동을 유발하고충치 위험을 높이며 장기적으로 대사 건강에 불리할 수 있습니다.산성 음료는 치아 표면의 법랑질을 약화시킬 수 있어 자주 섭취하면 치아 마모 위험이 증가합니다.다만 이빨이 밤사이에 녹는다는 표현은 과장된 것으로 실제 인체 환경에서는 침의 완충 작용으로 그렇게 빠르게 손상되지는 않습니다.그래도 섭취 후 바로 양치하기보다 물로 헹구고 일정 시간 후 양치하는 것이치아 보호에 도움이 됩니다.가능하면 섭취 빈도와 양을 줄이고 물이나 무가당 음료로 대체하는 것이 건강 관리에 유리합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