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채소를 잘 먹게 하는 좋은 방법은 무엇인가요? 🥦🥕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다양한 이론적인 것이 많기는 하겠습니다.저희 집에서 하는 방법을 추천드릴께요.(개인적으로 5, 7세 아들이 있어요)1. 갈아서 먹는다: 과일과 같이 야채를 조금 갈아서 주면 잘 먹습니다. 야채인지 모르고 먹어요.2. 그래도...잘 먹는 것을 준다: 가령, 오이, 파프리카, 양배추, 당근은 저희 아들들은 거부가 없습니다. 그래서 그냥 손질만 해서 줍니다. 3. 볶음밥: 아주 조사서 볶음밥으로 줍니다. 볶음밥도 피하면, 주먹밥도 나쁘지 않습ㄴ디ㅏ.4. 국: 국에 넣고 야채를 팔팔 끓이면 야채에 있는 성분이 빠져 나옵니다. 그래서 먹기에 좋습니다.1~4번이 제가 저희 아들들에게 하는 방법이에요.한번 고려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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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 너무 부를 때 빨리 소화시키는 법 있나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당장의 더부룩함을 해소할 좋은 방법은 몇가지가 있습니다.1) 걷기: 걷기를 하는 것은 매우 좋습니다. 가볍게 15~20분 정도 동네를 산책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전 개인적으로 이것을 매우 좋아합니다.)2) 물: 약간 미지근하거나 뜨거운 물을 조금씩 드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빠르게 소화시킬 수 있습니다.대부분 이 2가지로 좁혀집니다.그 외에 커피 등을 마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소화가 촉진됩니다.바로 눕지 마시고 2~3시간 정도는 앉아계시거나 서 계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걷기 해보세요. 정말 도움이 돼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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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콜라 마시면 혈당이나 체중에 정말 영향 없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네 없습니다.혈당이 올라가려면 "당"이 있어야하는데 제로는 당이 없습니다.또한, 칼로리가 없기 때문에 살이 찌지 않습니다.다만, 문제가 있습니다.우리 뇌가 "단맛"에 노출이 너무 쉽게 되어 지속적으로 단것을 찾게 됩니다.이렇다보니 단것에 계속 노출되어 많이 먹게 됩니다.여기에서의 먹음이란 것은 "제로음료"가 아니라 설탕이 들어간 도넛, 과자 등등 포괄적인 의미를 뜻합니다.그래서 제로음료 자체는 칼로리도 없고 당도 없어서 좋기는 하지만거기에 노출이 너무 쉽기 때문에 자제하는 것이 좋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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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을 많이 먹어도 왜 혈중 콜레스테롤에 큰 영향이 없다고 하나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우선 계란의 노른자에는 콜레스테롤이 많습니다.그래서 노른자를 많이 먹으면 혈중 콜레스테롤이 높아질 수 있다는 의견이 많았습니다.그렇지만, 많은 연구와 실제 인플루언서들이 직접 해본 결과 콜레스테롤이 그렇게 많이 올라가지 않았습니다.이것이 점점 널리 전파가 되다 보니 말씀하신 인식의 변화가 일어난 것입니다.그리고 생리학적으로 콜레스테롤을 먹는다고 하더라도 흡수 되기 전에 분해가 되거나 등등의 조치가 취해집니다.그래서, 사실은 혈중 콜레스테롤의 함량에 대해서 크게 신경쓰지 않으셔도 섭취가 가능합니다.결국에는 특정 영양소가 많다는 인식으로부터 온 전형적인 부정확한 정보의 확대의 예가 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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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습관은 50대 남성 피부에 왜 더 뚜렷하게 영향을 미치나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음주로 인한 피부의 건강은 매우 안좋습니다.그런데, 노화가 되면 피부와 혈관의 회복력이 떨어지면서 음주 반응이 더 오래 가기 때문에 더 뚜렷해 보입니다.1) 피부가 얇아지고 혈과이 더 잘 비쳐보입니다. 그래서 더 붉은 것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이는 혈관의 확장이 더 뚜렷하기 떄문입니다.2) 혈관의 수축과 확대의 조절 능력이 떨어집니다. 그래서 몸에서 빨리 알코올을 분해해야하는데, 그렇지 않고 빠르게 혈액 순환이 안되는 것죠.3) 피부 장벽과 수분이 지속적으로 손상을 입는데, 알코을을 마시면 "빨간 호조" 등이 너무 쉽게 나타납니다.4) 그 외에도 노화로 인한 세포의 노화, 스트레스, 먹는 시간대 등등에 따라서 노화로 인한 음주 반응이 더 잘 나타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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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명절에 다들 어떤 음식 준비하시나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저희는 요즘에는 안하는데1) 홍어무침2) 삶은닭3) 간장게장4) 생선구이5) 꼬치6) 토란국이렇게 있었습니다.비슷비슷한 것 같아요.요즘에는 어머니가 준비하시기 힘드시다고 아버지께서 그냥 사다가 먹자고 하시는 걍우가 많아서 대부분 사라진 메뉴입니다ㅠ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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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농산물과 수입산은 영양 차이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1) 영양소: 크게 차이가 없습니다. 물론 약간은 있을 수 있고, 품종에 따라서 다릅니다. 그렇지만 거의 비슷하며 이러한 차이가 영양소적으로 부족함을 야기하거나 하지는 않습니다.2) 농약: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수입시에 우리나라의 기준에 맞아야 통관이 가능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우리 식탁에 올라가지 않습니다.3) 씻는 것: 별 차이 없이 식초물에 담그거나 흐르는 물로 씻는 것이 전부입니다.4) 운송 기간에 따라서 후숙은 있기는 하지만 큰 차이가 없습니다.5) 제철은 궁극적으로 그 나라의 환경 온도와 습도에 의해서 결정이 됩니다. 우리나라의 가을 사과가 열대지방에서는 오히려 봄의 사과가 더 있을 수 있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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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과류는 칼로리가 높은데 왜 체중관리에 도움이 된다고 하나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견과류에는 지방산이 많아서 지방을 먹는 것과 동일합니다. 따라서 너무 많이 먹으면 칼로리가 높아서 지방이 몸에 축적하게 됩니다.그런데, 적당량의 견과류는 식이섬유와 단백질 때문에 오히려 포만감을 줍니다. 이러한 포만감은 식사량을 줄이는데 매우 도움이 됩니다.이렇다보니 배가 고프가 출출할 때 간간히 먹기에 적당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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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금치를 잘못먹으면 독성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이는 시금치에 있는 성분인 "옥살산" 때문입니다. 옥살산은 체내의 칼슘과 결합하여 칼슘 옥살에이트를 만드는데 이는 신장결석의 위험을 야기합니다.다만, 이 위험을 야기할 정도로 먹는다면 엄청 많이 먹어야해서 건강한 사람기준으로는 적당량 먹는 것은 문제가 없습니다.그리고, 시금치를 조리할 때 대부분 끓는 물에 한번 데치는데 이 과정에서 옥살산 일부가 소실됩니다.따라서, 시금치를 먹을 때는 생으로 먹기보다는 데쳐서 먹는 것이 좋고, 일반적으로 문제가 되지 않는 점 말씀드립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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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운계란은 실온에 며칠까지 안상하고 버티나여?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대략적으로 3~4일 안에는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굽거나 삶는 것 모두 비슷비슷합니다.다만, 전제조건은 "계란막"이 온전한 상태, 즉 깨지지 않은 상태여야한다는 점입니다.또한, 너무 걱정되시면 차라리 "냉장고"에 넣어두시는 것도 방법입니다.참고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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