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다르고 신박한 밑반찬 있을까요 ??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저희가 보통 먹는 것을 공유드려요.참고부탁드립니다1) 콩나물: 콩나물을 삶은 다음에 들깨나 참기름으로 무침하면 좋습니다.2) 생야채: 오이, 파프리카, 양배추 등은 생으로 먹어도 좋아요. 잘 씻은 다음에요.3) 계란찜: 별 다른 것 없이 물 조금만 하고 전자레인지에 돌리기만 해도 됩니다.4) 콩자반5) 시금치 무침도 콩나물 처럼 해도 좋아요.6) 김 자체7) 스팸 구이: 뜨거운 물에 충분히 불립니다.8) 작은 새우 구이: 냉동새우 작은 것을 사서 구워도 됩니다.참고 부탁다려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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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효 식품인 김치와 요거트 속 유산균에 대해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 이를 프로바이오틱스라고 합니다프로바이오틱스는 장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식이섬유가 들어가면 식이섬유를 분해하는데, 이 과정을 보통은 발효라고 부릅니다.발효되어 식이섬유가 분해되서 나오는 산물이 보통은 단쇄지방산입니다.식이섬유는 고분자라서 흡수가 되지 않지만 단쇄지방산은 짧아서 흡수가 됩니다.이 성분이 흡수가 되면 면역력 증진에 도움이 됩니다.두번째로 프로바이오틱스는 장내 미생물의 생태계를 도와줍니다. 그래서 유익균이라고 하죠. 그런데, 이 균의 막에는 탄수화물 등이 있습니다. 가장 대표적으로 프로테오글라이칸 등등이 있는데, 이 성분은 면역력 증진에 매우 탁월합니다. 그래서 장의 면역을 촉진합니다.참고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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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푸른생선에 많은 오메가-3 지방산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말 그대로 이긴 합니다.오메가-3, 특히 EPA, DHA의 섭취는 눈 건강, 기억력 개산, 혈관 건강에 도움이 됩니다.그럼 왜?! 라는 질문이 생기는데요.불포화지방산은 불안정합니다.그렇다 보니 몸에서 불안정한 물질인 산화적 스트레스 유발 물질을 붙잡습니다.그리고 항염증 작용에 좋아서 염증 수치를 낮춥니다.특히, 이러한 현상이 혈액내에서 잘 진행됩니다.그래서 저는 매일 오메가3는 한번씩 꼭 먹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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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등에 담이 와서 너무 힘이 드네요 효과적인 대처방법?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정말 처음 받은 질문이네요저는 담이 정말 자주 옵니다.그래서 목이 아플때가 많아요.가장 근본적으로는 허리를 피고 자세를 스트레칭 합니다.그리고 벽에 등을 기대고 손을 들어오려서 벽에 기댄 다음에 위 아래로 손을 흔듭니다.그리고 담걸린 부위를 뜨거운 물로 지지기도 합니다마사지기가 있어서 마사지도 합니다.얼마나 효과가 있는지는 사실 느끼지 못했습니다.조금 시간이 걸리기는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회복은 되더라고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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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오늘의 점심은 무언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 국은 미역국 어떠신가요?저희 아들들은 미역국을 엄청 잘 먹어서요오늘은 해물 칼국수를 먹으려고 합니다. 날씨가 조금 선선해서 따뜻한 거 먹으려고요애들이 약간 감기 기운이 있는 것 같습니다.저녁에는 보쌈을 먹으려고 해요.낮에 먹어도 나쁘지 않은 것 같아요저희 둘째가 정말 밥태기가 심합니다. 그래서 저도 매번 고민이네요.오늘도 해봐야할 것 같아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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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백숙에 렌틸콩 과 병아리콩을 찹쌀과 함께 넣어도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너무 좋습니다.금상첨화죠오리는 동물성 단백질을 제공합니다.그렇지만 아미노산 함량이 균형있게 있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식물성 단백질과 같이 있으면 더더욱 균형이 잡힙니다.또한 단백질 외에 찹쌀로 “탄수화물”까지 챙길 수 있어서 아주 좋습니다마지막으로 오리는 불포화지방산이 많아서 건강한 지방 섭취 수단으로도 좋습니다.따라서, 오리백숙과, 콩(어떤 콩이던), 찹쌀을 같이 먹는 것은 영양학적으로 매우 탁월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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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에서 나오는 기름 몸의 좋아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네 맞습니다.오리에서 나오는 기름은 돼지나 소 기름보다 좋습니다.오리는 “육류”임에도 불구하고, 기름에 불포화지방산이 많이 습니다. 그 함량이 돼지고기나 소고기에서 오는 기름보다 월등히 높습니다. 보통 육류의 고기에는 불포화지방산 보다는 “포화지방산”이 많아사 혈관 건강, 염증, 심혈관 질환 등에 영향을 줍니다.반대로 불포화지방산은 혈관을 튼튼하게 하고 뇌를 건강하게 하여..더 좋습니다.오리고기의 섭취는 불포화지방산 기름에 많아서 먹기에 좋아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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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 어떠 음식을 먹을까요 맵지 않은거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저는 오늘 아이들이랑 멸치국수, 해물칼국수 중에 하나를 먹을까 고민하고 있습니다.저녁에는 말씀하신 것처럼 보쌈에 막국수 먹으려규 하는데, 매운 것이 싫다면 보쌈에 “전”도 좋아요.해물칼국수는 칼칼하게 하는 곳이 조금 있기는 한데 말씀드리면 고추, 후추 등은 빼줍니다.-점심: 해물킬국수-저녁: 보쌈정식추천드려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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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중반 남자 다이어트 질문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흠...운동과 식단 말고 무엇으로 살을 뺴야할까요? (위고비와 마운자로 제외하고요)34세 남성도 식단과 운동만으로 정상 체중에 도달하는 것이 충분히 가능합니다.실제로 비만 치료의 기본은 식사, 운동, 생활 습관입니다.그래서 식단을 80~90% 비중으로 가지고 가시고운동을 10%로 가지고 가시면 충분히 뺄 수 있습니다.식단을 단백질과 채소 위주로 구성하고, 간식을 끊으시면 좋습니다.운동은 유산소 5회/주, 무산소 3회/주로 구성하시는 것이 좋습니다.이렇게 꾸준히 하시면 충분히 살을 뺴시는데 성공하실 수 있습니다.성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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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 1일 기준 당 섭취량 얼마인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10 kg 감량에 성공하셨다면 축하드리빈다. 요요를 막으려면 칼로리뿐 아니라 "당"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다만 당은 총 당류 보다 첨가당을 줄이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WHO 기준으로 50 g이하로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탄산음료 500 mL의 경우에는 당 50 g 입니다.초코바 1개 20~30 g아이스크림 15~25 g 음료는 당 5 g 이하로 선택하시거나 "zero"를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간식은 10 g 이하로 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과일이나 우유에 들어 있는 자연당입니다. 그렇기에 자연당은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첨가당을 줄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요요를 예방하려면 첨가당을 하루 25~50 g이내로 관리하시는 것이 좋습니다.특히, 달달한 음료만 줄여도 당 섭취량이 크게 감소해 체중 관리에 매우 도움이 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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