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국을 식탁위에 둘떄 받침대를 두는데 그런 받침대 말고 책같은걸로 해도 문제가 안될까요?? 열로 인해서 문제 가 될꺼 같은생각이여서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보통은 괜찮습니다.저도 집에서 냄비 2개를 식탁에 둘 때 받침이 1개 밖에 없어서 책, 신문지 등을 사용합니다.다만, 그 두께가 두꺼워야합니다.1) 눌러붙음: 만약 종이가 얇다면 식탁의 유리에 열이 전달되어 깨질 수 있습니다. 유리가 없다면 식탁에 종이가 눌러붙을 수 있습니다. 이렇게 눌러붙은 종이는 심지어 잘 떼어지지도 않고 자국이 남습니다. 냄비는 손상이 가거나 하지는 않습니다.2) 욺: 종이나 책을 사용하여 뜨거운 것을 올려두면 종이가 펴진다고 해야할까요? (표현적으로) 일시적이지 않게 다림질하는 것처럼 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늘어나서 울게 됩니다.그렇다고 식품이 상하거나 하지 않습니다.그래서, 버리는 종이, 책 등으로 하는 것이 좋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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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버거는 무조건 몸에 안좋은 건가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반드시 그렇지는 않습니다.원래의 취지의 햄버거는 영양소가 고루 갖춘 건강한 식단입니다.1) 탄수화물: 빵2) 단백질: 패티3) 야채: 토마토, 양상추 등그래서 실제로 건강하게 만든 햄버거일 수록 영양소의 균형이 매우 좋습니다.그런데, 문제는 햄버거를 만들 때의 재료와 그 사이드 입니다.1) 재료: 위의 재료 외에 요즘은 소스를 가득 넣습니다. 그런데, 소스만큼 적은양의 칼로리가 폭발하는 식품도 없습니다. 추가로, 페티 2장, 치즈, 베이컨, 버터 등의 다양한 재료가 들어가다보니 매우 매우 많은 양의 칼로리를 섭취하게 됩니다.2) 사이드: 문제는 탄산음료와 감자튀김입니다. 기름 덩어리 그리고 탄수화물 덩어리라서 더 많은 칼로리를 섭취하는데, 더 심각한 것은 탄산음료가 포만감을 더 억제하여 더 많이 먹게 됩니다. (한번, 피자, 치킨, 버거 등을 드실 때 탄산 대신에 물을 드셔보세요. 절대 다 못 먹습니다.)**그래서 햄버거를 먹을 때는 기본이 좋고, 업그레이드된 버전을 먹는다면 조금 절제하는 방식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저는 요즘 햄버거 빵이 2개인데 1개는 버리고 먹기는 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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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그라인더 인데요.오늘 청소를 했어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우선 속은 물로 씻으면 안됩니다. 그러면 녹이 슬거나 합니다.그래서 솔이나 전용 클리너를 사용해서 원두를 제거하거나 닦는 것이 좋습니다.그 다음에 웓두를 사용해서 5~10 g 이상 정도 넣고 갈아봅니다. 그 원두는 사용하지 않고 다음에 가는 원두부터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이렇게 두번째 분쇄한 원두부터 사용하야 그 동안 남아있던 찌꺼기 등을 제거할 수 있습니다. 이 찌꺼기 들이 제거 되었을 때 두번째 부터 조금 더 좋은 원래의 품질 그대로의 커피를 마실 수 있습니다.참고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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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물 섭취량은 어떻게 관리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WHO 기준으로 성인 수분 섭취량은 하루에 2L 정도입니다. 그런데, 여기에는 국으로 먹고, 반찬으로 먹고, 음료로 먹는 등의 다양한 방법이 포함되어 있습니다.그래서, 순수 물로는 보통 1~1.5L 정도의 수분을 섭취하도록 권장하고 있습니다.사실 저도 매일하고 있고, 어떨 때는 커피를 마시기도 하지만 실제로 위의 양을 정확하게 측정은 하지 않습니다.그렇지만 분명한 것은 하루에 종이겁(250ml)로 6잔 이상은 마시려고 합니다.지나가는 길에 정수기에서 한번 화장실 갔다와서 한번제가 하는 방식으로는 종이컵을 다이소에서 구매한 다음에 한번 마실 때마다 바를 정 또는 표시를 했습니다. 그래서 6잔 이상 마시면 그 뒤로 그 종이컵을 사용하지 않는 방식입니다.그 외에 제 지인은 페트병에 가득 담은 다음에 그 물을 하루 종일 마시는 분도 있고, 알람을 맞춰놓고 드시는 분도 있습니다.그렇지만, 이 중에서 그 어느 누구도 한번에 다 마시지는 않습니다. 사실 못 먹어요.참고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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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를 먹을 때 어떤 채소를 함께 먹으면 좋을까요? 영양적으로 궁합이 잘 맞는 채소가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소고기의 대부분의 성분이 단백질입니다그리고 추가로 철분과 비타민B12가 함유되어 있습니다.그렇다보니 부족한 영양소는 1) 식이섬유, 2) 지용성 비타민, 3) 불포화지방산이빈다.1) 식이섬유: 식이섬유의 보충으로는 채소와 잡곡밥이 좋습니다. 실제로 이러한 이유로 쌈을 싸먹는 것이 매우 효과적입니다. 이는 부족한 영양소를 보충하는 것입니다. 여기에 추가로 브로콜리, 양배추 등이 곁들여지면 소화에 도움이 됩니다.2) 참기름: 소금이 제외한 참기름은 소고기에 감칠맛을 더하지만, 추가로 부족할 지방을 공급하니다. 그래서 불포화지방산의 공급 뿐만 아니라 자용성 비타민의 공급과 보충에도 매우 좋습니다.결론적으로 일반 식당에서 먹는 채소와 참기름은 실제로 소고기를 먹는데 매우 좋습니다.참고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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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먹은 다음날 폭식하는 이유!!!!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술 먹은 다음날의 허한 것은 몇가지 이유가 있습니다.실제로 하허기도 합니다. 이는 체중의 감소와도 연관성이 있습니다.1) 탈수: 술을 마시면 수분의 배출이 빠릅니다. 거창하게 탈수라고 말은 했지만 수분이 배출이 있습니다. 이는 몸에 쌓인 알콜 분해 산물을 제거하기 위한 하나의 생리적인 작용과 연관성이 있습니다.2) 당: 술을 마시면 간에서 대사가 빠르게 일어납니다. 이 과정에서 혈당이 일시적으로 낮아집니다. 그래서 허한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실제로 간의 대사를 하는 과정 속에서 혈당 감소와 함께 당 대사가 일어나서 뇌에 가는 당이 부족해 “허하다” “배고프다” “체중 감소” 등이 나타납니다.사실 이러한 증상은 “일시적”인 증상이 대부분입니다.그래서 몸이 회복하는 동안, 즉 수분을 섭취하고 식사를 하는 동안에 감소한 체중이 다시 원상복귀 됩니다.체중감소가 일시적으로 나타날 수는 있으나 이는 이례적인 하나의 이벤트 이기 때문에 이를 유지하는 것은 권장되지 않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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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먹는 해독주스 어떤거 같아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말씀하신, 사과, 케일, 올리브오일 등등을 갈아서 마시는 것은 굉장히 잘된 조합이고 균형이 잘 갖춰저 있음을 의미합니다.사과의 식이섬유 / 케일의 비타민과 무기질 / 블루베리의 안토이사인 성분 / 레몬즙의 비타민C / 올리브오일의 불포화지방산다만, 이것을 보완하려면 단백질 섭취가 필요합니다.대부분의 단백질 식품을 음료로 넣기는 어려워서 따로 주스랑 같이 드시는 것을 추천릅니다.그래서 삶은 계란 2개 / 그릭 요거트 / 두부 / 무가당 두유 / 콩 등을 함께 드신다면 단백질까지 보충이 되는 완벽한 영양 조합이 완성됩니다.참고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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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 채소는 생채소보다 영양소가 많이 부족한 편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냉동채소화 생채소의 영양소의 비교에서는 거의 차이가 업습니다. 보통 영양소의 손실은 식품에서는 무조건 “열“ 입니다.그래서 비타민B군과 C군은 열에 의해서 파괴되서 열을 가한 채소를 먹을 때 조금 부족한 상태로 먹을 수 있습니다.그렇지만, 생체소와 냉동채소는 거의 차이가 없습니다.오히려 냉동채소가 훨씬 영양분의 보존율도 높고 소실도 적습니다. 그래서, 너무 바뻐서 채소를 손질하기 힘들거나 신선한 채소를 자주 구하기 어려운 분에게는 차라리 냉동채소가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참고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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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크림을 많이 먹으면 건강에 어떤점이 안좋은가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더위를 시키는 용으로 가끔 1개 정도는 괜찮은 것 같습니다.아이스크림의 단점(해로운 점)은 다음과 같습니다.1) 당분: 당이 많습니다. 그래서 혈당이 매우 빠르게 상승할 수 있습니다. 자주 먹으면 체중 증가와 당뇨를 야기합니다. 또한, 충치발생 위험을 야기할 수 있습니다.2) 열량: 포화지방이 또한 많이 들어갑니다. 그래서 과다 섭취 시에 나쁜 콜레스테롤 함량을 증가시킵니다. 그리고 심혈관 질환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3) 포만감: 포만감이 오래 가지 않습니다. 아이스크림으로 포만감을 채우는 사람은 없겠죠?아이스크림은 밥 대신 먹을 수 있는 그런 식품이 아닙니다. 단순히, 기호식품으로 보시는 편이 맞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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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 싑게 챙겨 먹는 방법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1) 우리 주변에 보이는 단백질 소스는 매우 많습니다. 말씀하신 요거트, 두유도 있습니다. 추가로, 우유, 두부, 순부두, 닭가슴살, 참치, 연어, 고등어, 견과류 등이 있습니다. 추가로 보충제의 성격으로 단백질 파우더도 있습니다. 가장 쉬운 것은 그 순간 먹고 싶은 단백질 소스로 만든 요리를 드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순두부찌개도 좋습니다. 참치샐러드도 나쁘지 않아요. 먹고 싶은 단백질 소스로 만든 요리 드시는 것이 best 입니다. 단백질 섭취량에 대해서 고민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단백질을 먹기는 하지만 실제 섭취량을 측정하기 어렵기 때문에 일부는 단백질 보충제를 통해서 공급하면 하루에 충분히 단백질을 드실 수 있습니다.2) 식이섬유: 야채, 채소, 과일, 잡곡밥, 콩 등에 많습니다. 이러한 식품을 드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해조류도 좋습니다. 버섯은 물론입니다. 그렇지만 더 쉬운 방법은 "건강기능식품"을 드시는 것입니다. 물론, 건강기능식품도 보충요이라고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필요한 하루의 식이섬유를 공급받을 수 있습니다.사실 주변에 찾아보면 너무 많습니다.그러나, 너무 많아서 오히려 힘든 경우도 많습니다.제 의견 참고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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