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로 부동산을 낙찰받을 때 리스크는 어떠한 것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경매로 부동산을 낙찰받으면 저렴하게 인수할 수도 있지만 권리분석을 잘못하면 오히려 손해를 보게 될 수도 있기에 주의를 요합니다. 매각으로 소멸되지 않는 권리가 있는지 확인을 해야하며 특히 임차인의 대항력을 확인하고 배당을 신청했는지 살펴봐야 하는데, 근저당이나 가압류, 유치권 등 법적인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소유권을 이전받는데 어려움을 겪을 수 있습니다. 또한 임차인이 배당을 신청하지 않은 경우 낙찰받은 후 보증금을 지급하고 내보내야 하며, 임차인이나 소유자가 점유를 계속하고 나가지 않고 버티는 경우 명도소송을 하는 등 어려움을 겪게 될 수도 있습니다. 또한 점유자가 건물 내부를 손상시킨 경우 이미 파산한 점유자에게서 배상을 기대하기 어려워 손해를 보게 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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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 3억 남기는 조건인 아파트 반전세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아파트 거래 시세를 정확하게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집값을 8억이라고 하면 저당권과 보증금의 합계액이 50%이므로 그다지 높은 편은 아니니 임대인에 다른 문제만 없다면 크게 걱정할 정도는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잔금납부 후 대출 3억 남기는 것에 대해 계약서에 특약으로 기입하고 만일 그렇게 하지 않을 경우 계약을 해제하고 보증금을 조건없이 반환한다고 기재하시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그래도 걱정되신다면 전세보증보험에 가입하시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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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부동산 주간시세는 어떻게 계산하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KB 부동산의 매매가격지수등의 자료는 월 1회, 아파트는 주 1회 조사하여 매월 1일 및 매주 금요일 업데이트 되는데, 주간 시계열의 내용은 한주간의 10가지 데이터 자료를 요약한 요약과 매매증감, 전세증감, 매매지수, 전세지수, 전용면적별 매매, 전용면적별 전세, 매수매도, 매매거래, 전세수급, 전세거래 등의 세부 데이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매매와 전세 증감도는 상승 0.2단위, 하락 0.1단위로 표시되는데 붉은색일수록 강한 상승, 흰색은 보합, 파란색은 하락을 의미합니다. 매수자/매도자 동향 지수는 0~200의 범위로 되어 100을 넘어가면 매수자가 많음을, 100아래로 떨어지면 매도자가 많음을 의미합니다. 매매 및 전세 가격지수는 기준시점을 100으로한 백분율로 현재가격상태를 비교해 볼 수 있게 해줍니다. 매매거래동향은 100을 초과하면 활발함, 100미만이면 한산함을 의미합니다. 전세수급지수는 100을 초과하면 공급부족, 100미만이면 공급과다를 의미합니다. 전세거래지수는 100을초과하면 거래가 활발함을 100미만이면 거래가 한산함을 의미합니다. 여기에 사용되는 데이터는 약6만7천호에 달하는 표본에 대해 주간 및 월간 자료를 입수한 것을 바탕으로 정리한 것이며, KB에서는 데이터를 기준으로 자료를 분석하여 통계자료를 내고 보도자료를 작성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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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비가 유독 많이나오는 집은 그런 이유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관리비가 유독 많이 나온다면 어떤 항목때문에 많이 나오는지 확인을 해봐야 할 것입니다. 난방비가 많이 나온다면 단열에 문제가 있거나 보일러 상태가 않좋은 것일 수 있으며, 수도비가 많이 나온다면 누수를 의심해볼 수 있을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 일반 관리비가 많이 나온다면 월세대신 관리비를 높여서 받는 것일 수도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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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계약이 끝나가는데 계약기간전에 이사를 해도 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월세계약 중 중도에 나가는 경우라도 계약은 유효하게 작용하기에 잔여기간에 대한 월세와 관리비를 지불해야하므로 임대인과 협의가 필요한데, 통상적으로 복비를 부담하여 후속세입자를 구하고 후속세입자가 들어오면 보증금을 돌려받고 계약을 종료하는 수준에서 협의를 하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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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매도 시 네이버 부동산에 올라갔으면 다른 중개소에 올리지 않아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신속한 매도를 원하신다면 여러곳의 부동산에 의뢰하시는 것이 유리할 수 있습니다. 네이버 부동산만이 사람들이 찾는 부동산앱의 전부가 아니며 부동산을 직접찾는 사람들도 있고 부동산마다 영업스타일이 다를 수도 있습니다. 단, 이 경우에는 여러곳에서 실거래가 아닌 문의만 올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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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에살면 어떤점이 좋은가요??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우리나라는 인구밀도가 높은 편인데, 서울과 수도권에 많은 사람들이 모여 살다 보니 각종 편의시설이 집중적으로 설치되고 교육시설, 공공기관, 교통시설, 판매시설, 문화시설 등 생활에게 필요한 모든 것이 설치되고 그와 관련한 수많은 일자리가 생겨나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많이 생겨난 일자리에서 일하는 사람들을 수용하기위한 주택이 필요하게 되었는데 한정된 땅으로는 감당하기 힘들다보니 아파트가 등장하게 되었고 높은 집값에 비해 도시생활에 효율이 떨어지는 단독주택(주차도 어렵고 생활 인프라도 부족)에 비해 아파트의 효율성과 편리함을 경험하게되자 대부분의 사람들이 아파트를 선호하게 되었고 도심 가까이에 살고자 하는 수요가 늘다보니 더 높은 아파트를 건설하여 더 많은 사람들을 수용하게 된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찾다보니 아파트도 점점 진화를 하여 도서관, 헬쓰장, 수영장 등 각종 커뮤니티 시설이 설치되고 편리한 주차장, 홈오토메이션, 놀이터, 경로당, 관리소 등 각종 시설이 들어서고 조경도 멋지게 제공되는 등 점점 더 사용이 편리하게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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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부부 행복주택 같은것은 어디서 알아보나요?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행복주택, 청년전세임대주택, 청년매입임대주택 등은 LH 청약+ (https://apply.lh.or.kr/)에 접속하여 청약 바로가기 -> 임대주택 /모집공고 -> 원하는 유형과 입주자격,지역 선택하여 검색 -> 관심이 있는 항목 클릭 -> 청약신청하기 클릭 -> 로그인하여 청약서를 작성하고 신청 완료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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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청약이 뭔가요? 주택청약을 하면 뭐가 좋나요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우리나라에는 아파트를 구입하기 위해 대기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보니 주택청약이란 제도가 있는데, 신축 아파트를 구입하기위해서는 주택청약종합저축 등에 가입하여 일정금액을 정기적으로 입금해야 가점에따라서 자격을 부여해 주는 것입니다. 주택청약종합저축을 통한 주택청약은 LH 등 국민주택을 위한 청약과 민영주택을 위한 청약이 있습니다.국민주택은 납입횟수와 납부금액을 오래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며 일시금으로 많이 납입한 경우는 25만원만 인정됩니다. 무주택기간이 길수록 유리하고 40m2 이하는 납입횟수, 40m2 초과는 납입금액이 많을수록 유리하니 25만원씩 불입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또한 무주택자가 필수 조건이고 소득기준과 자산기준 조건 도 있습니다.민영주택은 가입기간과 특정 납부 금액을 맞추는 것이 중요합니다. 국민주택과 달리 개설후 2만원 입금하고 모집공고 나기전에 차액을 한번에 넣어도 되며, 해당지역에 거주한 기간이 2년 이상이어야 합니다. 가점제는 1순위 청약자내의 순서를 가리는 것으로 무주택기간, 부양가족수, 청약통장 가입기간으로 따집니다. 추첨제는 지역별, 평형별 청약통장 금액을 예치한 후 청약에 응모하면 추첨으로 선정합니다. 공고일 현재 청약자 본인 주민등록상 거주 기준입니다. 청약조정대상지역 기준 85m2 이하는 가점제, 초과는 추첨제 방식이 많은데 아파트 입주자 모집공고문을 확인해 봐야 합니다. 모든 면적에 대응하려면 가입기간 2년이상, 청약예치금 1500만원이면 됩니다.주택청약통장 가입의 장점은 국민주택과 민영주택 모두 청약할 수 있는 것이며, 총급여 7천만원이하에 무주택 세대주에 해당하는 경우 주택청약저축 연간 불입액 300만원을 한도로 40%를 근로소득에서 공제를 받을 수 있고, 예치금을 꾸준히 납입하면 청약 가점이 높아져 당첨 확률이 증가하며, 다양한 청약 상품에 지원을 할 수 있는 것 등 입니다. 주택청약에 당첨이되지 않으면 통장은 그대로 유지(입금액도 그대로 유지)되지만 당첨이되면 기능을 상실하므로 다른 청약을 지원하려면 계약 후 다시 가입하여 가점을 쌓아나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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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약당첨으로 아파트 입주 후 1년 후 판매시 문제될 것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특례대출로 인한 실거주요건이외에 적용받는 규제가 없다면 판매는 가능할 것이며, 양도차액이 없다면 양도세도 과세되지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양도차액이 있다면 1년 경과 후 매도시 66%의 세금(1년내는 77%)이 과세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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