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임대 신청하려 하는데 부모님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 세대분리에 대해 궁금한점이 있어서요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세대분리를 하지 않으면 본인과 세대원 모두의 소득이 소득기준 대상이 되므로 현실적으로 국민임대에 들어가기가 어렵습니다. 세대분리를 하려면 거주독립과 생계독립이되어야 하는데, 빌라의 경우 거주독립을 위한 공간분리가 쉽지 않아서 인정 받기가 쉽지 않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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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종지는 어떤 건축물이 들어올수 있는 지목인건가요?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잡종지는 여러 용도로 사용이 가능하며 대지로의 변경이 비교적 용이하여 대지만큼 가격이 비싸고 인기도 높은 지목입니다. 주택, 공장, 상가도 건축이 가능하며 개발 허가 필요없이 건축 허가만 받으면 건축이 가능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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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세묵시적계약으로 인한 3개월치 언제까지 줘야할까요?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묵시적계약인 경우 갱신된 후 임차인은 언제든지 계약해지를 통지할 수 있고 통지한 지 3개월후 보증금을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보증금을 돌려받게 될 때까지는 계약이 유효하므로 월세를 내셔야 합니다. 집주인이 동의 한다면 보증금에서 차감도 가능할 것입니다.
4.8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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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임대 신청할때는 세대분리가 안되면 아예 신청도 못하나요?? 입주할 때 되서 세대분리가 될수도 있는 상황이여서요 알려주세요 ㅠ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세대분리를 하지 않아도 신청은 되지만, 국민임대주택 입주자격에서 여러가지 기준을 충족해야 하는데, 가장 중요한 소득기준에서 신청인 본인, 배우자, 세대원이 포함되므로 현실적으로 세대분리를 해야 만족할 수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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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원룸 주인들 입장에서 월세 내놓을때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빨리 세를 놓으려면 부동산 몇군데에 올리는 것이 좋습니다. 월세는 보통 집주인이 주변 시세를 보고 정하며 부동산에서 가이드를 해줄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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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세대 1주택 산정하는 기준에서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한지붕 세대분리가 되려면 거주독립과 생계 독립 이 되어야 하는데, 이를 인정받아 단독세대로 인정 받았다면 1주택 보유가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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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집값 오름세는 둔화되고, 월세가 급격하게 오르고 있다는 데 월세 인상 이유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최근 금리인하에 대한 기대감으로 집값상승이 선 반영된 감이 좀 있고 정부의 대출 규제와 경제상황의 악화 등으로 집값 오름세가 둔화되었습니다. 반면 월세는 계속해서 상승을 하고 있는데 이렇게 상승하는 이유는 전세사기등의 여파로 전세에서 월세로 전환이 많이 이루어진데다가 강화된 대출규제로 전세대출 문턱이 높아져 월세로 갈아타는 수요가 늘어서 더욱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수도권 아파트 월세지수는 118.9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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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청약 당첨시 일반 주택청약 제한 여부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전세임대와 국민임대는 내집마련이 어려운 국민들에게 주택을 제공하기 위한 제도이므로 임대아파트에 당첨되어 입주해도 청약통장이 초기화되어 해지되거나 없어지지 않습니다. 따라서 임대아파트 당첨 후 청약 가능하며, 청약이 당첨되면 임대아파트에서는 퇴거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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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청약에 당첨되면 바로 판매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전매제한과 실거주 의무가 없다면 청약에 당첨되고 계약 이후 매도가 가능합니다. 그러나 1년내에 매도시는 70%와 7%의 지방소득세, 1년초과 2년내는 60%의 양도소득세와 6%인 지방소득세를 납부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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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부동산 가격이 최근 들어 급격히 상승하고 있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최근에는 DSR2단계시행 및 정부의 대출규제 등으로 인해서 집값 상승세가 주춤해지고 있습니다.근래들어 집값이 상승한 것은 최근 월세 전환등에 의한 전세 물량부족으로 인한 전세가상승, 건설사의 원가 상승 및 채산성 악화로 인한 분양가 상승, 금리인하 기대감 등이 겹친데다 당장 집을 공급하기 곤란함 등 여러가지 사항이 복합적으로 작용했는데, 건설사들의 경영상태 악화로 이를 만회하기 위한 분양가 인상 및 채산성이 맞는 프로젝트만 선별 수주하는 방식도 한몫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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