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가는 아이들 한테 인성 교육을 시키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제일 좋은 인성교육은 부모님이 본보기가 되는 것입니다.사실 예전으로 돌아가보면 인성교육이라는 것은 없었습니다.신기하게도 아이는 부모가 하는 것을 보고, 그대로 보고 자라니까요.말씀하신 것 처럼 요즘 어른도 예의없는 사람이 많은 이유가..어느순간 한 가정에 아이를 하나만 낳고 키우는 집이 많아졌고, 아이 중심으로 키우다보니......아이들이 버릇이 없어지고..그 아이들이 커서 부모가 되다보니.....그대로 아이에게 전달되는 것 같습니다. 내아이가 어른들에게 예의있는 아이가 되길 바란다면, 내 부모한테 먼저 잘해야합니다.그리고 어른들에게 인사하는 습관을 보여주거나 식당이나 마트 등에서 일하시는 분들에게도 하대하는 말투(?)나 표현을 하지 않도록 주의해야하구요. 조부모님들과 함께 지내는 시간을 늘려주는 것도 좋아요~^^결국 사소한 습관들이 쌓여서 곧 아이들의 인성이 되는 것 같습니다. 직접적으로 경험하기 힘들다면 말씀하신 것 처럼 책이나 영상을 통한 것인데..직접 실천하는 것이 더욱 도움이 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아이들 욕에 대한 부모의 태도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요즘은 6~7살만 되어도 욕을 배우더라구요..말씀하신 것 처럼 사실 욕을 배우지 않거나 사용할일이 없으면 참 좋을텐데..현실은 그렇지 않는 것 같습니다.제가 생각할 때는 다른사람을 기분나쁘게 하는 욕이라는 것, 욕의 개념을 아이들이 제대로 인지할 수 있도록 하고 무분별하게 사용하지 않도록 교육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1. 친구에게 그런말을 들었을 때 너의 기분은 어떠한지2. 또래에게도 해서는 안되지만 특히, 어른들에게는 절대 사용해서는 안되는 언어임을 안내.3. 친구가 그런말을 쓰더라도 좋지 않은 말임을 알고, 아이가 사용하지 않도록 반복적으로 안내.제일중요한 것은 아이가 욕은 나쁜말임을 인지하고, 직접적으로 사용하지 않도록 생활속에서 반복교육이 필요합니다.어른들도..욕은 알지만 무분별하게 사용하지 않는 것 처럼요^^;그러려면 가정에서 부모님들도 비속어 사용을 줄여야겠죠~?
평가
응원하기
아이가 방학때는 본인이 쉬고 싶다고 말합니다
안녕하세요. 아이가 원하는 것이 가장 좋은 쪽 아닐까요?다양한 것을 경험시켜주고 싶고, 보여주고 싶은 마음이야 부모의 마음이겠지만..아이가 충분한 휴식을 취하고 싶어한다면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해주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단, "그래 좋아, 우리 이번 방학은 푹- 쉬어보자! 그래도 방학동안 하고싶은 것이 생기면 꼭 엄마한테 말해줘!"하고 다양한 선택지를 주는 것도 좋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아이와 항상 협상을 하는데 이게 정상일까요?
안녕하세요. 아이에게 너무 명령조로 이야기하면 청개구리 심리가 발동되기도 하죠~?^^하루일과에서 문제가 있다면 루틴화를 만들어 주는 것이 좋습니다.집에오면 손씻기-놀이하기-밥먹기-목욕 등과 같이요!패턴이 정해졌다면, 아이에게 씻으라고 이야기 하기보다는 "이제 뭘 해야하는 시간이지?"하고, 아이가 생각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 패턴정하는 것이 힘들다면 아이가 원하는 대로 할 수 있도록 한 번 놔둬보시는 것도 좋습니다.생각보다 아이 스스로 잘 할 수도 있거든요.제 생각에는 씻고 숙제를 하든, 숙제를 하고 씻든...하루일과에 큰 문제가 없어보입니다. 씻는다는 것이 샤워가 아니고 청결이나 위생에 관련된 것이라면 손은 무조건 씻고 다른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도 좋습니다. 일과를 너무 타이트하게 잡지 마시고, 저녁먹기 전까지는 숙제와 씻기를 완료하기 등과 같이 조금 러프하게 시간을 잡아주시고, 아이에게 자율성을 주세요!!!!!! 그리고 나서 아이가 해야할 것을 하지 않았을 때 오는......책임도 아이가져야겠죠?^^
평가
응원하기
아이와 다툼이 있는 엄마 둘 사이에서 아빠인 저는?
안녕하세요. 우선 아이와 엄마가 다툰다는 것이..제가 봤을 때는 문제의 소지가 있어보입니다.친구같은 엄마, 친구같은 아빠도 좋지만 부모로써의 권위도 있어야된다고 생각합니다.잘못을 했을 때는 아이가 야단을 맞거나 올바른 지도를 하는 것이 맞습니다.부모중의 한 명이 훈육을 담당한다면, 한 명은 아이를 좀 감싸주는 역할을 하는것이 더 좋을 것 같아요.특히 어머님께서 아이와 보내는 시간이 많고, 교육을 담당하고 있다면 아빠는 아이에게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엄마만 두둔한다는 것은 아이에게 상당히 외로움을 느끼게 하거나 '내가 아이라서 할 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구나'라고 느낄 수 있어요..이때 아버님께서 아이의 마음을 먼저 다독여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OO이가 엄마한테 혼나서 속상하겠네~ 아빠랑 아이스크림이나 먹으러갈까?" 하며 환기하는 시간을 보내는 것도 좋습니다. 아이가 잘못했는데 이때, 공감만 해주면 안되겠죠? "그런데 아빠가 봤을때 엄마도 오늘은 속상했을거야! 아빠도 OO이가 다음부터는 이렇게 하지 않았으면 좋겠어!"하고 옳고 그름도 안내해주세요.아이의 연령이 나와있지 않아서..정확한 상호작용방법을 안내하기는 힘들지만 공감-잘못에대한 안내-해결책 등의 순으로 상호작용하시면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머리 안묵으려는 17개월 여아 헤어스타일
안녕하세요. 단발 파마머리 추천합니다!!!!!!!!!!머리를 묶지 않으려고 한다면 머리띠나 머리핀도 싫어하나요?간단하게 머리가 흘러내리지 않을 정도로만 해줘도 좋을 것 같아요.아니면 반묶음을 하여서 아이가 불편해 하지 않을 정도로 헐렁하게 묶어주는 것도 좋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9살여자아이인데요동급생또래 남자아이가선넘는장난치는어떻게해야햘까요
안녕하세요. 어후..딸가진 부모님이라면 너무 화가날 것 같습니다..아이라고 해도 그냥 넘겨서는 안될 문제인 것 같습니다. 당연히 해당 아이 부모님도 알고 계셔야할 것 같구요.그런 행위로는 학교폭력위원회를 열수는 없나요? 강압적인 성적행위도 해당 될 것 같은데.. 아이들이 성적수치심을 느끼고 불쾌감을 느꼇다면, 아이일지라도 저는 범죄라고 생각됩니다.교감선생님이 아이들을 부를 것이 아니고 해당 부모를 불러서 단도리해야할 것 같습니다.계속 그아이와 같은 반에 있기에는 불안할 것 같아요..ㅜㅜ
5.0 (1)
응원하기
5개월아기 짜증내능이유가뭘까요?
안녕하세요. 저희 아이도 이제 막 5개월이 되었어요!!아이가 잘 우는편은 아니였는데..저희 아이도 뒤집기 시작하면서 엄청 짜증이 늘었더라구요.살펴보니 원하는 대로 몸이 움직이지 않거나 엎드려 있는 것이 힘들 때 짜증을 내는 것 같아요.안아주면 또 누워있고 싶기도 하는 것 같고, 이가 나려는 시기라서 이앓이를 하는 것 같기도 하구요...........아이가 성장하는 과정이니..조금만 기다려본다면 다시 기분좋은 날들이 많아지지 않을까요~?^^ 육아 화이팅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초1 아이가 학교에 갈때 항상 바지를 거꾸로 입네요
안녕하세요. 그래도 아이 스스로 옷을 입고 등원한다는게 기특하고, 귀엽기도 하네요^^;아직 아이기 때문에..몇번이고 더 알려주는 수 밖에 없습니다..아니면 옷을 챙겨줄 때 바지를 바닥에 펼쳐서 제공해 주세요.발만 쏙- 넣을 수 있도록이요! 그럼 거꾸로 입진 않을 것 같아요. 옷에 단추가 있거나 그림이 있으면 그부분이 앞으로 가야한다고도 알려주시구요!!!!!!!!!!혹시..남자아이면 뭐........불편함도 신경쓰지 않고 그냥 입을 수도 있을 것 같네요.하하하........성인이 보았을 때는 답답할 수 있어도 아이가 불편해하지 않는다면....시간이 해결해 줄거예요.....우선은 바지를 펼쳐서 바로 입을 수 있도록 해보세요!
평가
응원하기
아이가 단걸 너무 많이 먹는데 간식으로 줄만한게 뭐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요즘 날씨가 더워서 얼린 두유도 간식으로 주기 좋더라구요.오이, 고구마 같은 자연식품도 좋구요!!!!!!!!! 물론 잘 안먹겠죠......고구마 말랭이나 과일칩도 괜찮은데, 과일도 당이 높아서 많이 먹으면 안좋더라구요..과일을 우유에 갈아주는 것도 좋아요!!음료수 대신 과일즙도 괜찮아요..코코넛밀크나 아몬드브리즈도 추천합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