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간호사,전국유도동메달입상
의료공부 하다보면 영어공부 할 시간이 없는데, 복습과 진도를 미루더라도 매일 조금씩 하는게 좋나요? 먼 훗날 박사도 하고싶어요
의료 공부할 양이 많아서 문의드립니다, 그냥 영어공부 관련해서 더 나은 사람이 되려면 매일 30분씩이라도 하는게 좋을까요? 조언해주심 고맙겠습니다. 훗날 박사도 하고싶어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이미영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의료계에서 박사과정까지 생각하신다면 영어는 매일 조금씩이라도 꾸준히 하는것이 큰 도움이 됩니다. 논문과 최신 가이드라인 대부분이 영어라 20~30분만 투자해도 장기적으로 큰 차이가 납니다. 의료 공부가 우선이지만, 영어는 진도를 많이 나가기보다 의학 논문이나 단어를 매일 꾸준히 접하는 습관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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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공부는 자기가 할 수 있을 만큼만
학습설계, 학습설정, 학습목표를 세워 하는 것이 필요로 하겠습니다.
매일 꾸준함으로 영어. 의료 공부의 적절한 시간을 정하여 학습을 진행을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의료 공부도 방대한 공부의 양이 있고 영어 또한 언어의 영역이기 때문에 꾸준히 해야 합니다.
의료 공부와 영어를 묶어서 매일 하는 전략은 어떨까 싶네요
만약 미드로 공부를 한다면 의학메디컬 미드를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되겠죠.
안녕하세요.
의료 공부량이 많더라도 영어를 완전히 놓는 것보다 매일 짧게라도 이어가는 것이 좋겠습니다.
하루 20분이나 30분 정도라도 의학 논문, 전문 용어, 영어 듣기 등을 꾸준히 하면 장기적으로 큰 차이가 납니다.
다만, 전공 복습이 밀릴 정도라면 우선 순위를 조절해서 핵심 공부는 이어가 주세요.
의학과 특성상 영어는 결국 필요할 수밖에 없어요, 미리 습관을 만드는 것이 도움이 되고,
짧은 시간이라도 매일 해 주시는 게 필요합니다.
함께 성장하는 방식으로 계획해 보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
말씀하신대로 의학 논문은 대부분 영어이기 때문에 영어 공부가 필수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영어 공부는 몰아서 하는 것보다는 짧은 시간이라도 계속 반복적으로 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단순 암기 과목과는 달리 장기간 꾸준히 할 경우 실력이 쌓이는 과목이기 때문입니다.
지금처럼 의료 공부를 주로 하시되, 영어는 하루 30분~1시간정도 꾸준히 하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
의료공부를 하고 계시나보네요~~
의료면은 의대나 간호과 전공을 하셨겠어요
의료공부 양이 정말 많아서 영어시간을 내기 힘들겠지만
매일 조금씩이라도 하는 게 정말 좋습니다.
특히 훗날 박사 학위를 목표로 한다면
영어는 꼭 필요한 능력이거든요. 논문을 읽고 발표하고
국제 학회에 참석하거나 해외 연구와 교류할 때도
영어가 도움이 된다고 볼 수 있습니딘.
진도나 복습을 미룰 필요는 없어요
하루 30분 정도면 충분하니까요.
예를들어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15분, 저녁에 잠들기 전에
15분씩 따로 시간을 잡거나, 공부 중간 휴식 시간에
영어 단어 몇 개 외우거나 문장 하나 읽는 식으로
습관화하면 됩니다~
의료 관련 영어를 공부하면 더 효율적이에요!
전공 용어를 영어로 배우거나
의학 논문을 간단히 읽어보는 방식으로 하면
영어 실력도 늘고 전공 공부에도 도움이 되어요
작지만 꾸준한 습관이 몇 년 후엔 정말 큰 힘이 될 거예요!
매일 조금씩만 꾸준히 해보세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의료 공부량이 많아도 영어는 매일 조금씩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하루 30분만이라도 의학 논문, 전공 단어, 듣기 위주로 꾸준히 하면 장기적으로 큰 자산이 됩니다. 진도를 무리하게 늘리기보다 습관을 만드는 것이 박사 과정에도 도움이 됩니다
안녕하세요. 의료나 법률쪽은 공부양이 상당히 많죠..
꾸준하게 공부하는 습관은 좋은 습관인 것 같습니다. 30분이 아니라도 단, 10분이라도 꾸준하게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시간을 내기 힘들다면 화장실을 사용하는 시간에라도 영어단어 하나라도 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석사, 박사까지 하여 학력을 쌓고, 다양한 지식을 쌓는 것도 저는 추천드려요.
저도 석사과정을 할 때 힘들었는데 지나고보면 또 얻는것도 많더라구요. 화이팅입니다.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훗날 박사 과정까지 바라보신다면 당장 영어 시험 점수가 급한 상황이 아닌 이상, 우선은 전문성을 높이는 의료 공부에 집중하시기를 추천드려요.
영어 공부는 나중에 논문 작성이나 학술 활동이 필요한 시점에 맞춰 몰입해도 늦지 않습니다. 지금은 과도한 부담감을 내려놓고 자신의 분야 공부에 집중해 보세요.
의료 공부량만으로도 대단한 노력을 기울이고 계신 만큼, 스스로를 믿고 한걸음씩 나아가신다면 멋지게 박사과정도 마치실거라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