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라임 카페 보통 몇세 까지 가는지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아이의 성향에 따라 다를 것 같아요.초등학생 고학년 아이들도 좋아하는 아이들은 연령에 관계없이 슬라임카페를 가더라구요.만약, 아이가 지루해하거나 빨리 나가고 싶어한다면..다음에는 둘째만 데려가는걸로........초등학교 5학년 학생이라면 자신의 의사표현도 가능하기 때문에 한 번 물어보세요!"엄마랑 OO이랑 슬라임카페에 갈건데 XX이도 같이갈까?"하구요. 싫다고 한다면 다음에는 소외감 느끼지 않도록 큰아들이 하고싶은것도 함께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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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질문을 반복적으로 다시 물을 때 어떻게 반응하는 것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아이들의 사고는 어른들과 다를 수 있어요. 아이가 수차례 설명했지만 완벽하게 이해하지 못했거나 호기심이 계속 생기는 이유가 있을 수 있습니다.아이의 연령이 어떠지 모르겠지만..잘 생각해 보면 아이가 말을 배우기 시작할때 "왜? 왜? 왜?"라는 질문을 자주 했을거예요~^^ 오분전에 한 이야기도 또 왜냐고 묻죠..^^ 같은 맥락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아이는 처음하는 질문인마냥 즐겁게 질문했을텐데 "아까 말했잖아!!"하고 이야기한다면 아이는 기분이 좋지 않겠죠? 처음 대답해주는 것 처럼 친절하게 안내해주시면 될 것 같아요. 그런 시기도 어느 순간이더라구요! 나중에는 부모님한테..묻지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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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는 보통 언제쯤 소통이 자유로울 정도가 되나요?
안녕하세요. 아이들의 발달은 편차가 너무 크기때문에 정확하게 언제부터 소통이 가능하다고 말씀드리기 힘듭니다.정말 빠른 아이들 같은 경우에는 두돌정도 지나면 소통이 가능합니다.집에서 있었던 일, 혹은 아침에서 있었던 일이나 어린이집의 생활을 이야기하기도 하죠.반면, 언어발달이 조금 느린 아이의 경우 5세 초반까지도 소통이 어려운 경우가 있어요. 보편적으로 4세 전후로 간단한 소통을 가능해집니다.이때 주의깊게 봐야하는 것은 말을 뱉는 표현언어만 늦는 것인지, 말은 인지하는 수용언어도 늦는 것인지를 잘살펴봐야합니다. 표현언어가 늦는 것은 조금 더 기다려봐도 될 문제지만 수용언어가 늦는 것은 주변의 발달센터 도움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사실 언어는 많이 접하면 빨리 좋아지기 때문에, 저는 주3회 정도의 언어치료를 권장하고 싶네요. 5세면 다른 친구들은 소통이 가능한 연령이라서..또래와의 놀이에서 소외되거나 소극적이게 될 가능성이 있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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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동물을 너무 무서워합니다. 방법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사람들의 기질에 따라 동물을 좋아하기도, 싫어하기도, 무서워하기도 합니다.그런데 사회생활을 하면서 아무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아이가 동물을 무서워한다면 무서워하는 채로 놔둬도 되지 않을까요? 굳이..하기 싫어하는 것을 억지로 떠밀어서 하게할 필요는 없어보입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동물과 친해지길 바란다면 책이나 그림자료를 통하여 익숙해 질 수 있도록 한 다음 동물원과 같은 안전한 장소에서 동물을 관찰할 수 있도록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강아지나 고양이는 너무..야생의 느낌이예요^^;;;;;;;; 달라들기도하고.....아이입장에서는 무섭게 느낄 수 있습니다. 공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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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가는 아이들 한테 인성 교육을 시키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제일 좋은 인성교육은 부모님이 본보기가 되는 것입니다.사실 예전으로 돌아가보면 인성교육이라는 것은 없었습니다.신기하게도 아이는 부모가 하는 것을 보고, 그대로 보고 자라니까요.말씀하신 것 처럼 요즘 어른도 예의없는 사람이 많은 이유가..어느순간 한 가정에 아이를 하나만 낳고 키우는 집이 많아졌고, 아이 중심으로 키우다보니......아이들이 버릇이 없어지고..그 아이들이 커서 부모가 되다보니.....그대로 아이에게 전달되는 것 같습니다. 내아이가 어른들에게 예의있는 아이가 되길 바란다면, 내 부모한테 먼저 잘해야합니다.그리고 어른들에게 인사하는 습관을 보여주거나 식당이나 마트 등에서 일하시는 분들에게도 하대하는 말투(?)나 표현을 하지 않도록 주의해야하구요. 조부모님들과 함께 지내는 시간을 늘려주는 것도 좋아요~^^결국 사소한 습관들이 쌓여서 곧 아이들의 인성이 되는 것 같습니다. 직접적으로 경험하기 힘들다면 말씀하신 것 처럼 책이나 영상을 통한 것인데..직접 실천하는 것이 더욱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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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욕에 대한 부모의 태도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요즘은 6~7살만 되어도 욕을 배우더라구요..말씀하신 것 처럼 사실 욕을 배우지 않거나 사용할일이 없으면 참 좋을텐데..현실은 그렇지 않는 것 같습니다.제가 생각할 때는 다른사람을 기분나쁘게 하는 욕이라는 것, 욕의 개념을 아이들이 제대로 인지할 수 있도록 하고 무분별하게 사용하지 않도록 교육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1. 친구에게 그런말을 들었을 때 너의 기분은 어떠한지2. 또래에게도 해서는 안되지만 특히, 어른들에게는 절대 사용해서는 안되는 언어임을 안내.3. 친구가 그런말을 쓰더라도 좋지 않은 말임을 알고, 아이가 사용하지 않도록 반복적으로 안내.제일중요한 것은 아이가 욕은 나쁜말임을 인지하고, 직접적으로 사용하지 않도록 생활속에서 반복교육이 필요합니다.어른들도..욕은 알지만 무분별하게 사용하지 않는 것 처럼요^^;그러려면 가정에서 부모님들도 비속어 사용을 줄여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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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방학때는 본인이 쉬고 싶다고 말합니다
안녕하세요. 아이가 원하는 것이 가장 좋은 쪽 아닐까요?다양한 것을 경험시켜주고 싶고, 보여주고 싶은 마음이야 부모의 마음이겠지만..아이가 충분한 휴식을 취하고 싶어한다면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해주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단, "그래 좋아, 우리 이번 방학은 푹- 쉬어보자! 그래도 방학동안 하고싶은 것이 생기면 꼭 엄마한테 말해줘!"하고 다양한 선택지를 주는 것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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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항상 협상을 하는데 이게 정상일까요?
안녕하세요. 아이에게 너무 명령조로 이야기하면 청개구리 심리가 발동되기도 하죠~?^^하루일과에서 문제가 있다면 루틴화를 만들어 주는 것이 좋습니다.집에오면 손씻기-놀이하기-밥먹기-목욕 등과 같이요!패턴이 정해졌다면, 아이에게 씻으라고 이야기 하기보다는 "이제 뭘 해야하는 시간이지?"하고, 아이가 생각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 패턴정하는 것이 힘들다면 아이가 원하는 대로 할 수 있도록 한 번 놔둬보시는 것도 좋습니다.생각보다 아이 스스로 잘 할 수도 있거든요.제 생각에는 씻고 숙제를 하든, 숙제를 하고 씻든...하루일과에 큰 문제가 없어보입니다. 씻는다는 것이 샤워가 아니고 청결이나 위생에 관련된 것이라면 손은 무조건 씻고 다른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도 좋습니다. 일과를 너무 타이트하게 잡지 마시고, 저녁먹기 전까지는 숙제와 씻기를 완료하기 등과 같이 조금 러프하게 시간을 잡아주시고, 아이에게 자율성을 주세요!!!!!! 그리고 나서 아이가 해야할 것을 하지 않았을 때 오는......책임도 아이가져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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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다툼이 있는 엄마 둘 사이에서 아빠인 저는?
안녕하세요. 우선 아이와 엄마가 다툰다는 것이..제가 봤을 때는 문제의 소지가 있어보입니다.친구같은 엄마, 친구같은 아빠도 좋지만 부모로써의 권위도 있어야된다고 생각합니다.잘못을 했을 때는 아이가 야단을 맞거나 올바른 지도를 하는 것이 맞습니다.부모중의 한 명이 훈육을 담당한다면, 한 명은 아이를 좀 감싸주는 역할을 하는것이 더 좋을 것 같아요.특히 어머님께서 아이와 보내는 시간이 많고, 교육을 담당하고 있다면 아빠는 아이에게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엄마만 두둔한다는 것은 아이에게 상당히 외로움을 느끼게 하거나 '내가 아이라서 할 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구나'라고 느낄 수 있어요..이때 아버님께서 아이의 마음을 먼저 다독여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OO이가 엄마한테 혼나서 속상하겠네~ 아빠랑 아이스크림이나 먹으러갈까?" 하며 환기하는 시간을 보내는 것도 좋습니다. 아이가 잘못했는데 이때, 공감만 해주면 안되겠죠? "그런데 아빠가 봤을때 엄마도 오늘은 속상했을거야! 아빠도 OO이가 다음부터는 이렇게 하지 않았으면 좋겠어!"하고 옳고 그름도 안내해주세요.아이의 연령이 나와있지 않아서..정확한 상호작용방법을 안내하기는 힘들지만 공감-잘못에대한 안내-해결책 등의 순으로 상호작용하시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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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안묵으려는 17개월 여아 헤어스타일
안녕하세요. 단발 파마머리 추천합니다!!!!!!!!!!머리를 묶지 않으려고 한다면 머리띠나 머리핀도 싫어하나요?간단하게 머리가 흘러내리지 않을 정도로만 해줘도 좋을 것 같아요.아니면 반묶음을 하여서 아이가 불편해 하지 않을 정도로 헐렁하게 묶어주는 것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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