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답을 안하는 28개월 아기입니다.
안녕하세요. 대화법을 보았을 때 아이가 아직 문장으로 언어를 구사하거나 표현하는 것이 발달중에 있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언어는 빠르면 빠르게 자극 줄 수록 빨리 교정이 되기 때문에 영유아건강검진 시 언어부분이 늦다고 판단되어 지고 있다면 언어치료를 병행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주 2~3회 정도 받으면 확실히 좋아지더라구요. 더 기다리지 마시구 빨리 센터에 가셔서 진단, 치료를 받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진단과정에서 이상이 없고, 기다려보자고 하면 좋은 소식이니 안심하시고 아이와 지금처럼 소통해주시면 되고, 언어치료를 권장한다면 도움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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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댄스 학원 다니면 춤이 좀 느나요?
안녕하세요. 열심히 춤추는 아이의 모습을 보고 있자면 너무 귀여울 것 같아요!아이가 원한다면 방송댄스 학원을 보내는 것도 좋지만, 아이가 원하지 않는다면 스트레스가 될 수 있음으로 지금처럼 즐길 수 있게 해주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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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 뵨 바운서 아이들이 많이 사용하던데
안녕하세요. 저도 처음 아기 태울 때 흔들림 증후군 걱정을 많이 했는데, 저정도의 흔들림으로는 흔들림 증후군이 오지 않는다고 하더라구요. 아이가 몇개월인지 모르겠지만 저는 60일경부터 태웠습니다. 더 어린 아이들도 많이 태우긴 하던데..사용설명에 따라서 태운다면 염려하시지 않아도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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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교사 하시는 분들 이수지 영상 보고 느낀점
안녕하세요. 실제 교육현장은 더합니다.. 저희끼리는 우스갯소리로 "와 저거는 시트콤이 아니고 다큐다"라고 이야기 할 정도입니다^^;.. 정말 실제로 다 있는 일이고, 더 한일도 많아요..특히 유치원보다 어린이집이 부모와의 소통부분에서 어려운 부분이 많습니다. 안그러신 분도 계시겠지만, 아직도 어린이집은 보육 유치원은 교육이라는 시선으로 바라보시며 보육교사를 무시하시는 부모님들이 많으세요..흑흑..빨리 인식개선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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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젖병으로 분유 먹을 때 가지고 노는 것 같은 느낌
안녕하세요. 혹시 젖병의 젖꼭지가 아이에게 안맞는 것은 아닐까요?단계를 바꾸거나 브랜드를 바꿔보시는 것도 도움이 될 것 같아요.아이가 배고파서 운다면 양이 충분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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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로 태오난 아기가 너무 사랑스러운데 안기 무서워요
안녕하세요. 갓난아기는 목도 잘 못가누고, 생각보다 엄청 작죠? 저도 아이들이 많은 곳에서 근무를 했지만 제 아이는 처음이라 새삼스럽더라구요. 하지만, 자주 안아주다보면 익숙해질 수 밖에 없어요. 걱정되겠지만 자주 안아주시고, 수유도 자주 하다보면 엄마와 아기의 합이 잘 맞춰질거예요. 아빠도..연습많이 시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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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이들과 커피숍에 가면 여유롭게 커피한잔 하고싶어요
안녕하세요. 아이들이.......중고등학생 이상인가요?미취학어린이라면 당연히 카페에 앉아서 1~2시간 이상 무언가를 하는 것이 힘들 수 있어요.아니면 아이가 할만한 거리를 제공해 주어야합니다.어른만큼 집중력이 길지 않기 때문에 기다리는 것이 힘들 수 있어요. 아니면 키즈카페에 가보시는 것도 좋구요.아이가 초등학교 고학년~고등학생이라면...엄마 혼자 카페에 가는 것이 좋습니다.그쯤에는 친구를 좋아할 나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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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벌이로 친정엄마가 애기 봐줄 시 얼마 정도?
안녕하세요. 거주하느 지역이 어디신지는 모르겠지만, 나라에서 지원하는 사업인 손주돌봄 사업이 있어요.큰 금액은 아니지만, 20~30선으로 지원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 사업도 한 번 알아보시고 활용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등하원 도우미는 시급으로 측정했을 때 저희 동네는 12000원~ 15000원 이더라구요!아니면 등하원이라고 하면 오전오후로 시간을 내야해서..저는 등원은 제가 시킬예정입니다. 워킹맘 힘들죠ㅠ_ㅠ..친정어머님이라면 돈을 안받으시려 할 것 같기도 한데..그래도 시간 내주시는데 최소 50은 드려야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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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 유모차 고민이에요 ㅠㅠㅠㅠㅠㅠ
안녕하세요. 저는 유모차를 끌고다닐 곳이 없을 것 같아서..안사다가 아이 3개월차에 당근에서 줍줍..했습니다.아이에게 좋은 것만 해주고 싶죠. 내가 해줄 수 있는 선에서는 다 해주시면 됩니다.저는 안정성 때문에 일단 카시트랑 유모차는 좀 좋은 걸 구매헀어요. 유모차는 새거를 사려고 하다가 아이 걸으면 많이 안쓸 것 같아서 당근에서 뉴나디럭스 유모차 구매했습니다. 만족하며 사용 중이예요.주변에서 박람회 하고 있다면 한 번 방문하셔서 한 번 끌어보고 마음에 드는 브랜드를 당근으로 구매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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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의 힘듦을 무엇으로 조절해야 되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도 이제 139일된 아기와 함께 생활하고 있어요.평소에 생활하던 루틴이 아니라서 그런지..출산전보다 짜증도 많이나고 다소 예민한 것 같아요.호르몬 때문인지..자주 신랑과 투닥거리기도 하구요.그런데..그냥 시간이 해결해 주는 수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아이가 조금씩 성장하면서 바깥외출도 하면서 엄마 기분도 나아지고, 남편이 집에 있는 시간에는 아이를 맡겨두고 1~2시간 외출도 해보세요. 기분이 훨씬 나아집니다.밖에 나갈시간이 없다면 아이 자는 시간에 친구랑 통화라도 하고나면 좀 괜찮아지더라구요. 베란다에 앉아서 달달한 것을 먹기도하고..육아 화이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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