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머리묶어주는법 꿀팁 공유해주세요
안녕하세요. 너무 귀엽고 다정한 아버님이시네요! 글보면서 웃음이..^^ 일단 머리를 깔끔하게 묶기위해서는 안개분사 분무기랑 꼬리빗이 있으면 깔끔하게 묶여요! 왁스스틱이나 헤어미스트 등도 시중에 많이 나와있으니 참고하세요! 땋기는 연습을 많이.. 하시면 잘 땋을 수 있고, 변형도 가능해요! 우선 깔끔하게 묶는 것 부터 마스터해보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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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드라마 참교육. 현실도입 어떨까?
안녕하세요. 저는 좋은 것 같아요.. 말로안들으면 어느정도 체벌은 필요하다고 생각되지만, 또 예전처럼 너무 과한체벌은 피해야겠죠? 뭐든 적당한 선을 지키는게 참 어려운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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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보통합의 실행은 언제 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현재 유보통합은 진행중에 있으며 어린이집도 소속이 교육부로 이전되었습니다. 하지만 완전통합되기 위해서는 계속 진행중인 단계입니다. 유보통합을 하게 되면 기존에는 유치원은 교육부, 어린이집은 보건복지부 관할로 아이들이 동일한 교육을 받고 있다고 보기 어렵기 때문에 관리처를 일원화 하여서 국가수준의 동일한 교육을 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지금처럼 어린이집에 보내야하나 유치원에 보내야하나 고민하지 않고, 유아학교로 통일된다면 부모님의 고민 또한 조금 줄어들것 같아요. 하지만 완전 통합이 되기에는 시간이 한참 걸릴 것 같습니다. 교사의 자격이나 어린이집의 경우엔 설립형태도 너무 다양해서 이것들을 정리해 나가는데 시간이 오래 걸릴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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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에 대해서 알고싶어서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발달시기적으로 100일 전후 부터시작하여서 12개월까지 아이가 낯을 가리는 것은 정상적인 발달입니다. 하지만, 엄마에게 너무 의존적이면 육아를 하면서 너무 힘드시죠? 저는 그래서 저녁에는 꼭 아빠와 잠을 잘 수 있도록 하기도 하고, 주변 산책하며 낯선사람들을 조금씩 만나게끔 합니다. 물론 그때도 낯을 가리긴 하더라구요. 그리고 하루에 많은 사람을 만나고나면 아이가 유독 힘들어 하는 것 같기도 해서 주변 가족을 시작으로 조금씩 만나는 사람들을 넓혀주고 있어요. 아이가 힘들어하고 울더라도 우선 아빠와 친해지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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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수학 개념 이해시키기가 어려워요
안녕하세요. 수학문제는 반복하여 푼다고 하여서 개념이해를 도울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아이가 빠른 이해를 위해서는 선생님 역할이 되어 엄마에게 문제를 알려주는 방법으로 놀이식으로 해보세요! 누구에게 뭔가를 알려준다면, 자신먼저 습득이 되어야 하기 때문에 쉬운문제부터 난이도를 높여서 역할놀이식으로 해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아니면 방문학습지나 학원 등 사교육의 힘을 빌려보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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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날, 실내에서 에너지를 발산하면서도 교육적인 효과가 있는 놀이 뭐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비오는날 바깥놀이를 하지 못해서 참..힘든날이 많죠?하하..아이와 함께 신체활동을 즐길 수 있는 놀이는 숨바꼭질, 풍선잡기놀이, 어린이 요가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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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월 아기 1주에 외출 횟수와 외출 시간 추천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곧 4개월을 앞둔 아기랑 함께 지내고 있어요!저는 매일 짧게는 5분 길게는 30분씩 집앞 산책을 하고 있어요! 보통 수유 후 소화시킬겸 잠시 다녀오는 경우가 많아요! 돌아올 때는 항상 낮잠시간 전에 돌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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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 불주사 접종시 열이 자주 나나요?
안녕하세요. 저희아기는 bcg와 2달예방접종 모두 열이 나지않았어요!! 접종 후 시원한 나시를 입혀주었고, 울면 체온이 올라가서 최대한 울리지 않고 하루를 보냈습니다.열이 있을 경우를 대비해서 소아과에서 해열제 처방 받아왔고, 냉감패치도 구비해 두었어요. 열나면 기저귀만 입혀두고 목뒤나 겨드랑이 등을 미지근한 물에 적신 손수건으로 닦안주세요. 접종 후 하루동안은 체온체크도 수시로 해주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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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관리를 잘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하여
안녕하세요. 우선 자신이 어떤감정을 느끼고, 변화하고 싶어하는 마음이 있다는 것이 중요한 것 같은데 질문자님은 자신의 성향을 알고, 고치고 싶어한다는 마음이 있다는 것에서 변화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우선 화를 내기 전 한 번 생각하는 시간을 가지고, 이성적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한템포 쉬어가는 연습이 필요해 보입니다. 저도 지르고 후회를 자주하는 성향인데.. 사실 쉽게 고쳐지지 않아서 상담을 받아볼까 생각하기도 했어요! 요즘은 건강한 정신을 갖는것도 건강한 신체를 갖는 것 처럼 정신과 진료나 상담을 통해서도 개선될 수 있다고 생각되거든요! 편안하게 대화한다고 생각하고 가보셔도 원하는 답이나 성향 교정이 가능할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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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아이의 감정조절, 어떻게 도울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아이의 감정조절을 잘 해주기 위해서 제일 좋은 것은 부모가 본보기가 되는 것 입니다. 부부끼리 있을 때 작인일에도 짜증섞인 목소리로 말하지는 않는지, 주변의 사람들과 부모님이 대화할 때 혹시나 감정조절이 잘 하지 못하는 모습을 아이에게 보인적이 있는지, 아이에게 쉽게 짜증을 내는지 등..주변 어른들의 태도를 한 번 돌이켜 볼 필요가 있고 혹시나 나의 감정표현이 잘 못 되었다면 어른부터 고쳐나가는 것이 좋습니다. 혹은, 그렇지 않음에도 아이가 감정표현이 서툴다면 아이의 마음을 잘 읽어주세요. 예를 들어 책을 보다가 책장이 잘 넘어가지 않아서 아이가 책을 찢는다던지, 책을 던지는 일이 있었다하면 "아, 지금 oo이가 책장이 넘어가지 않아서 화가났구나! 그런데 그렇게 책을 던지게 되면 다음에는 책을 보지 못하니까, 엄마랑 같이 붙여볼까?", 혹은 "그럼 어떻게 책을 넘기면 좋을까?"등과 같이 아이의 마음 공감+해결책을 제시해줍니다. 그리고 마지막은 "그런데 책을 찢거나 던지는 행동은 잘못된 행동이야, 다음부터는 화가났을 때 숨을 크게 한 번 쉬어볼까?", 혹은 "다음부터 도움이 필요하면 엄마를 불러줘" 등과 같이 행동수정에 대한 방향도 함께 알려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아이다보니 아무래도 행동수정이 바로 일어나지는 않을 겁니다. 그래도 반복적이고 일관성있게 지도해주시면 아이는 분명 긍정적인 변화가 있을거예요. 어머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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