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의 잘못된 행동에 손이나가는 것은 왜 그런건가요?
안녕하세요. 말로해서 안듣는 아이는 때려서도 안됩니다.당장은 말을 듣는 것 처럼보여도 나중에는 더 큰 폭력이 개입되어야 말을 듣는 것 처럼 보이겠죠?아이를 어른의 감정선에서 대하지 마시고, 조금 이성적으로 생각해주세요..질문자님도 알고계신것 처럼 폭력은 악순환이 될 확률이 높아요.내가 아이를 바라볼 때 정말 미성숙하고, 성장중인 아이라고 생각하고 말로 충분하게 설명해주고 반복적으로 알려주어야 합니다. 어른도 행동하나 고치는데 수일에서 수개월이 걸리는데 아이들은 더 하겠죠?"아, 아직 잘 몰라서 그러는구나."하고 생각하시고, 폭력보다는 이성적으로 대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말보다 손이 나가는 것은 아이로 바라보지 않고, 사람 대 사람으로 아이를 바라봐서 그런 것 같습니다. 그래도 폭력이 악순환을 가져다주는 것을 인지하고 계신것만으로 충분히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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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린 날씨에 아이와 놀기 질문 요즘 흐린 날씨가 계속되어 아이와 밖에서 놀기 어려운 날이 많습니다.
안녕하세요. 각 지자체별로 육아종합지원센터가 있어요. 놀잇감을 빌릴 수 있는데 다양한 신체활동 놀잇감을 추천드립니다. 원통텐트도 좋고, 아이의 연령에 따라 다양한 신체교구들이 있으니 빌려서 활동해 보세요!!혹은 밀가루점토, 피자만들기, 식초와 베이킹소다를 이용한 화산폭발놀이, 물그림그리기 등 가정에서 큰 재료없이 할 수 있는 놀이도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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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 잔소리 심한 첫째 시간지나면 관심 없어지나요?
안녕하세요. 저랑은 약간 포인트가 다른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어떤잔소리인지는 모르겠지만, 잔소리르 하는 첫째보다 듣는 둘째가 더 스트레스 받지 않을까 생각됩니다.부모님에게도 혹은 형제에게도 싫은소리를 듣고, 행동에 대한 제한을 둔다면 어디에도 집에서 어디에도 마음을 붙이지 못하고 힘들수도 있을 것 같아요. 하지만, 부모님의 말처럼 첫째도 부담감이 있을 수 있지만 보통 한살차이일 때는..친구처럼 지내지 않나요? 부모님이 훈육을 하거나 이야기할 때 참견하는 모습도 좋지 않아보입니다..적절하게 대처하여 첫째와 둘째 모두 편안한 마음을 가질 수 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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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의 품행은 어디부터 어디까지인가요...
안녕하세요. 교사의 품행에 대한 정확한 기준이나 근거는 없습니다.하지만, 근무 중이 아닌 근무외의 사적인 생활까지 침해할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남자친구와의 여행은 요즘 학부모님들도 깨어있으시기 때문에 크게 부정적으로 생각하지는 않으실거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교사라는 직업을 떠나서 혼전임신은 개인적인 사고에 따라서 다르겠지만, 저는 좋게 보지 않습니다.동료교사 혹은 직장동료사이에서도 딱-공적인 사이를 유지하며 사적인 이야기는 하지 않는 것이 좋을 수 있어요. 오래된 사이라서 사적인 이야기까지 주고 받을 사이면 괜찮지만, 얼마되지 않은 관계라면 나의 사적인 이야기가 나중에는 독이 될 수 있으니..일적인 부분만 이야기 나누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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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계와 인문계 입학 어떤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이부분은 부모님이 결정하시기 보다는 아이와 충분하게 대화를 해보고, 아이가 결정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최종적인 아이의 꿈이 무엇인지, 하고싶은 것은 무엇인지 이야기를 나눠보시고 방향을 결정하는 거이 좋을 것 같아요.아이의 성향에 따라서 다르겠지만, 개인적으로 실업계에 진학하여 특별전형으로 대학입시를 노려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공부에 큰 흥미가 없고, 성적이 그냥저냥 이라면..인문계에서 이것도 저것도 아닌 것이 되는 것 보다는 실업계 진학 후 자신의 진로를 다시 고민해보거나 새로운 것을 배우면서 진로를 정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하지만, 제일 중요한것은 아이의 마음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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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자꾸 메롱이라고 말하는데 괜찮은걸까요?
안녕하세요. 특정행동을 소거하기 위해서는 그 행동을 보일 시 특별한 반응을 해주지 않는 것도 좋습니다. 메롱이라고 했을 때 아이에게 유독 큰 관심을 보이거나 대화를 하기보다는 다른 언어를 사용했을 때 조금 더 관심을 가져주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아이 입장에서는 꾸짖거나 훈육을 하는 것도 관심이라고 느끼거나 즐겁게 받아드릴 수 있어서..무관심을 해보시고 다른행동에 초점을 맞춰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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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에 하기 좋은 놀이는 무엇인가?
안녕하세요. 오전에 조조영화를 보고, 점심을 먹습니다!!!!!!!!!!!!!!!!!!!!볼링한게임 치고, 저녁먹고, 노래방으로 마무으리..어떠신가요!!!!!!생각만해도 즐겁네여..두둠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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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 아이여게 칭찬이 독이 되는 걸까요?
안녕하세요. 구체적이지 않은 칭찬 혹은 과정이 아닌 결과에 대한 칭찬, 칭찬 남발등은 아이에게 독이 될 수도 있습니다. 기특하다. 똑똑하다 라는 칭찬을 했을 때는 '아 내가 똑똑하지 않으면 엄마가 날 안좋아하겠지?' 혹은 '똑똑하지 않으면 칭찬을 안해주려나?'라는 생각을 가질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결과를 칭찬하기 보다는 과정을 칭찬해주세요.아니면 아이의 마음을 알아보기 위해서 "우와! 오늘도 OO이가 열심히 문제집을 풀었구나, 근데 엄마는 OO이가 너무 오래 앉아 있는 것 같아서 허리가 아프지는 않는지 걱정이되네", "OO이는 힘들지 않아?" 하고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져주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7세 아이가 2시간씩 앉아서 문제집을 푸는 시간이 너무 길어보입니다.20~30분도 충분하게 아이에게 긴 시간이니 시간조절도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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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개월 아기의 끝없는질문이 힘듭니다.
안녕하세요. 29개월의 아이는 주변에 관심이 많은 시기입니다.왜? 라는 질문을 엄청나게 많이 하기도 하죠. 하지만, 이 발달은 정상적인 발달상태라서 걱정하시지 않아도 될 것 같아요. 말이 꼬리에 꼬리를 물어서 보호자가 심적으로 약간 힘들긴 하지만요^^;호기심이 많은 아이라 궁금한 것도 많은 것 같은데..그래도 적절하게 잘 대답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아니면 "글쎄~ 엄마도 잘 모르겠는데 우리 같이 찾아볼까?"하고 정답을 같이 찾아보는 것도 좋습니다. 이것도 한때이니..귀엽게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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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들 보통 언제부터 외출하나요?̤̮?̤̮!!
안녕하세요. 이부분은 딱히 정해진 것이 없는 것 같아요.엄마의 마음인 것 같습니다.저는 개인적으로..100일전까지는 바깥외출이나 다른사람들과의 접촉을 안하고 싶었어요. 현실은..뭐..어쩔수없이 사람들을 대면하긴 했지만...본격적으로 어딜 나간 것은 90일쯤부터 나가기 시작했던 것 같습니다.아직 면역형성이 다 되어있지 않은 아기라서 사람들이 많고, 특히, 밀폐된 공간은 더욱 주의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100일 전 아이들은 아프게되면 약쓰기도 어렵거든용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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