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만 3세 (5살) 유아 언어치료는 언제까지 해야할까요?
정확히 표현은 못하겠지만, 반에 발음이 부족한 유아가 있어요. 발음도 발음인데 뭔가 그 어조?가 좀 특이한 느낌? 근데 지금까지 본 발음이 안 되는 애들은 다들 어조가 특이한 것 같은데 원래 그런가요?
아무튼 제가 보기엔 아직까지 부족한 것 같은데, 어머니는 괜찮아졌다며 언어치료를 그만두고 싶어하시는 느낌이에요.
이제 곧 6살이 되는데, 나아졌는지 저는 잘은 모르겠지만 그래도 다른 유아들과는 다름이 느껴지기도 하고 그걸 다른 아이들도 느끼면 이 아이를 우리와 좀 다르다고 생각할 수도 있잖아요? 그래서 언어치료는 계속 했으면 좋겠기는 해요.
근데 사실 저는 언어치료가 뭔지는 잘 모르거든요?
그래서 궁금한건
- 발음이 부정확한 아이의 언어치료는 어떻게 진행이 되는가. (놀이치료를 한다는데, 정확히 어떤 놀이치료를 하는지)
- 어느정도 수준이면 언어치료를 그만 해도 되는지.
- 발음이 부정확한 아이를 6살때도 나와 다르다고 인식하여 놀리거나 하는 따돌리는(?)경우가 생길 수 있는지.
- 어머니께 어떻게 이야기를 하면 좋을지.
이정도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