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근히푸근한계란말이
- 유아교육육아Q. 조금만 친구들이 뭐라하면 울고 화내는 아이만 3세(5살)반의 아이입니다.평소 친구들이 무언가를 하지 말라고 한다거나, 같이 놀이를 하자고 제안을 했을때 친구들이 받아들여주지 않으면 바로 울고, 화를 내는 친구가 있습니다.(교사에게는 그러지 않습니다.)하루에 몇번씩 이런 경우가 생겨서 너무 힘든데 어떻게 지도를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친구들이 무언가를 하지 말라고 했을 때는 "친구들이 이런 것들을 하지 말라고 하는 건, 친구들이 00이와 잘 지내고 싶고, 더 즐겁게 함께 놀이하고 싶은 마음이라서 그런 거야." 라고 이야기를 해주곤 합니다.같이 놀이를 하자고 제안을 했을 때 거절을 당해서 울거나 화를 낼때는 "친구들이 지금은 하고있는 놀이가 있으니까, 조금 이따가 같이 놀이하고 싶은가봐. 조금 더 기다려보자."라고 이야기를 하곤 합니다.이렇게 이야기를 해주면 이야기 한 당시에는 받아들이지만, 당시일 뿐이고 매일 하루에도 몇번씩 이러한 모습이 반복되니까 감당이 안 됩니다.이런 경우에는 어떻게 지도를 하면 좋을까요?
- 이비인후과의료상담Q. 축농증인데 한의원 치료 효과 있나요?1년 넘게 축농중을 달고 살고있어요. 처음엔 뭣도모르고 병원 안 가고 버티다가 목소리가 쉬어서 아예 안 나온 적이 있었어요.제가 목을 많이 쓰는 직업이라서 목소리가 안 나오면 안 된다는 불안감이 있어서, 목이 아프기 시작하면 병원을 바로바로 갔습니다.그러다보니 거의 1달에 2~3주는 약을 먹는 것 겉아요.너무 약을 많이 먹는거에 비해 주기적으로 계속 축농증이 찾아오니까 평생 약을 먹어야하나 싶더라고요. (하지만 목소리가 안 나올까봐, 목이 아파서 안 먹을 수는 없어요..)이게 수술을 할 정도는 아니라고 의사선생님들이 그러긴 했어요.궁금한거1. 약을 먹기 전에는 목이 아프고, 목으로 넘어온 콧물엔 노란 콧물이 있었지만, 코로 풀었을땐 거의 없고 약을 먹어야지만 노란 콧물이 코로 나와요. 콧물 양도 약을 먹어야지만 많아지더라고요. 원래 그런가요?2. 한의원에서도 축농증 치료를 할 수 있다고 들었어요. 한의원에서 하는 축농증 치료는 일반 이비인후과와 뭐가 다른가요?3. 어떤 방식으로 진찰을 하고, 치료를 하나요?4. 치료 가격은 보통 어느정도 되고, 약을 먹는다면 어느정도 가격일까요?
- 유아교육육아Q. 유치원 교사에게 이런 부탁하는 것은 진상일까요?유치원 바깥놀이 시간에 저희 애가 뛰다가 넘어져서 다쳤습니다. 이건 살짝 다리가 까진 정도였어요. 바로 다음날 숲에 가서 아이가 활동을 하다가 혼자 다치긴 했어도, 얼굴이 생각보다는 더 크게 긁힌 것 같아요. 반에 18명 아이들이 있어 힘든 건 알지만, 조금 더 신경써서 아이를 봐달라고 메모를 보내거나 전화해도 괜찮을까요?아이가 우유를 마실때 입으로 흡입?하면 얼굴에 동그랗게 빨간 자국 남는? 그런게 있는데, 선생님한테 이것 좀 잘 봐달라고 전화해도 괜찮을까요?아이가 평소 생식기?가 간지럽다고 하는데, 속옷도 다 갈고, 위생부분에 신경을 써줬는데도 간지럽다고 해요. 유치원에서 아이가 소변을 볼때 잘 닦았는지, 속옷에 휴지가 붙거나 하지 않는지 봐달라고 해도 괜찮을까요? 원래 대변은 선생님이 닦아주지만 소변은 닦아주지 않는 시스템이러고 해서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카페에서 가위질 하는거 민폐일까요??걍 제목처럼 일반 카페에서 종이 가위질하는거 민폐일까요? 쓰레기만 정리하면 괜찮을까요?친구들이랑 만나서 공부하기로 했는데, 제가 할 일이 그거라서...
- 생활꿀팁생활Q. 피워포인트 분할해서 크게 인쇄하는 방법유치원에서 환경판을 구성하려고 하는데, 크기를 크게 뽑고싶어요.한 장에 여러 슬라이드 인쇄가 아니라, 슬라이드 한 개를 여러개로 분할해서 크게 만들고 싶은 거에요.A3크기 뿐만 아니라16분할, 32분할처럼 엄청 크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 유아교육육아Q. 만 3세 유치원 1학기 상담이 궁금해요.보통 만 3세, 1학기 상담은 듣는 상담이라고들 하는데, 어떻게 진행해야 할까요보통 어머님들은 저에게 무슨 질문을 하며,저는 부모님께 무슨 질문을 해야할까요?상담을 어떻게 이끌어 가야할까요??
- 유아교육육아Q. 유치원 한가한 시기는 언제인가요??올해 처음으로 유치원에서 담임을 하게 됐습니다.3월 새학기, 4월 상담기간에 접어들었어요.무슨 전화, 일지, 주안, 홈피글, 환경구성 등하다보니까 매일이 야근이고, 4월도 상담이라서 참 힘드네요. 새벽을 넘어 주말 출근도 해봤어요.물론 동료교사들은 안 그러는 것 같긴 한데.너무 피곤해서 컨디션도 안 좋네요.아무래도 바쁜 시기고, 저도 적응하는 시기라서 그런 것 같기는 해요.유치원 교사는 언제쯤이면 한가한 때가 오나요?4월은 체험학습도 또 잡혀있는 것 같고5월은 아마 행사기간일 것 같은데.한가한 월은 언제쯤일까요?
- 영양제약·영양제Q. 메가도스 비타민c랑 d 둘 다 같이 먹어도 되나요?20대 여성입니다.요즘 일이 너무 많아서 피곤하고 잠을 못자서 영양제를 사려고 합니다.고려은단 제품을 보니까 메가도스 비타민C, 메가도스 비타민D가 둘다 있던데, 하루에 2개를 다 먹어도 괜찮을까요?먹는다면 아침 점심 저녁중 언제 먹어야 할까요?여기에다가 오메가3도 먹는다면 얘는 언제 먹어야 할까요?
- 유아교육육아Q. 유치원 학부모 상담은 어떻게 진행해요??곧 5살 유치원 학부모 상담을 시작해요.전 초임이라서 상담을 해본적도 없고, 질문에 어떻게 답할지도 모르겠어요.오시면 인사 나누고 앉아서 무슨 대화를 하고 상담을 시작하나요?그냥 냅다 뭐가 궁금하세요? 물어볼 수는 없잖아요?그리고 저한테 막 애들을 어떻게 지도하면 좋을지 물어보면 어쩌죠??예를들어 친구를 때린다거나 잘못된 행동을 한다고 했을때, 유치원에서는 인성동화를 읽는다든가, 기본생활습관이 이루어지지 않는건 반복적으로 이야기 해준다거나 할 수 있겠지만 뭔가 부모님이 납득할만한 특별한 지도 방법이 있을까요? 가정에서는 어떻게 지도하라고 말해주면 좋을까요? 저에게 전문적인 교사로서 방법이 궁금하다고 하면 딱히 할 말이 없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다들 어쩜 그렇게 열심히 사는 건가요.저는 어릴때부터 딱히 좋아하는게 없었습니다.하면 하고 아니면 아니고. 크게 싫은 것도 없고. 목표도 없고.공부도 딱히 잘하지도 않았어서 그냥 취업하기 쉬운 과로 왔고, 일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딱히 저랑 맞지는 않지만, 걍 해요.일이 하는 속도가 느린편이라서 매일 12시까지 야근에, 실수해서 혼나는 날도 많아요.딱히 일을 하면서 행복하지도 않아요.근데 그렇다고 뭘 한다고 행복하지도 않아서 그냥 해요.다른 사람들은 여유만 되면 본인 일에 있어서 더 잘하고 싶고 그런 마음이 있대요.근데 저는 딱히 그런 마음이 안 들어요.그래봐야 내 월급은 변하는 것도 아니고, 그 월급도 다른 직업군에 비해 적은 편이니까. 굳이 열심히 할 이유가 있나 싶기도 하고. 내가 열심히 한다고 큰 변화가 있을 것 같지도 않고.다른 직업을 갖고싶다는 생각도 안 들어서 그만두지도 못해요.왜이렇게 삶에 의지가 없을까요. 즐거운 것도 없을까요. 남들처럼 취미생활도 없고, 여행도 별로고, 딱히 즐거운 일도 없고. 걍 살아야해서 살아가는 느낌.어떻게 하면 삶이 즐겁고, 열심히 살고싶은 의지도 생기고 그럴까요. 여러분들은 뭘 해야 즐거움을 느끼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