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보통합의 실행은 언제 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현재 유보통합은 진행중에 있으며 어린이집도 소속이 교육부로 이전되었습니다. 하지만 완전통합되기 위해서는 계속 진행중인 단계입니다. 유보통합을 하게 되면 기존에는 유치원은 교육부, 어린이집은 보건복지부 관할로 아이들이 동일한 교육을 받고 있다고 보기 어렵기 때문에 관리처를 일원화 하여서 국가수준의 동일한 교육을 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지금처럼 어린이집에 보내야하나 유치원에 보내야하나 고민하지 않고, 유아학교로 통일된다면 부모님의 고민 또한 조금 줄어들것 같아요. 하지만 완전 통합이 되기에는 시간이 한참 걸릴 것 같습니다. 교사의 자격이나 어린이집의 경우엔 설립형태도 너무 다양해서 이것들을 정리해 나가는데 시간이 오래 걸릴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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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에 대해서 알고싶어서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발달시기적으로 100일 전후 부터시작하여서 12개월까지 아이가 낯을 가리는 것은 정상적인 발달입니다. 하지만, 엄마에게 너무 의존적이면 육아를 하면서 너무 힘드시죠? 저는 그래서 저녁에는 꼭 아빠와 잠을 잘 수 있도록 하기도 하고, 주변 산책하며 낯선사람들을 조금씩 만나게끔 합니다. 물론 그때도 낯을 가리긴 하더라구요. 그리고 하루에 많은 사람을 만나고나면 아이가 유독 힘들어 하는 것 같기도 해서 주변 가족을 시작으로 조금씩 만나는 사람들을 넓혀주고 있어요. 아이가 힘들어하고 울더라도 우선 아빠와 친해지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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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수학 개념 이해시키기가 어려워요
안녕하세요. 수학문제는 반복하여 푼다고 하여서 개념이해를 도울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아이가 빠른 이해를 위해서는 선생님 역할이 되어 엄마에게 문제를 알려주는 방법으로 놀이식으로 해보세요! 누구에게 뭔가를 알려준다면, 자신먼저 습득이 되어야 하기 때문에 쉬운문제부터 난이도를 높여서 역할놀이식으로 해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아니면 방문학습지나 학원 등 사교육의 힘을 빌려보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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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날, 실내에서 에너지를 발산하면서도 교육적인 효과가 있는 놀이 뭐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비오는날 바깥놀이를 하지 못해서 참..힘든날이 많죠?하하..아이와 함께 신체활동을 즐길 수 있는 놀이는 숨바꼭질, 풍선잡기놀이, 어린이 요가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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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월 아기 1주에 외출 횟수와 외출 시간 추천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곧 4개월을 앞둔 아기랑 함께 지내고 있어요!저는 매일 짧게는 5분 길게는 30분씩 집앞 산책을 하고 있어요! 보통 수유 후 소화시킬겸 잠시 다녀오는 경우가 많아요! 돌아올 때는 항상 낮잠시간 전에 돌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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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 불주사 접종시 열이 자주 나나요?
안녕하세요. 저희아기는 bcg와 2달예방접종 모두 열이 나지않았어요!! 접종 후 시원한 나시를 입혀주었고, 울면 체온이 올라가서 최대한 울리지 않고 하루를 보냈습니다.열이 있을 경우를 대비해서 소아과에서 해열제 처방 받아왔고, 냉감패치도 구비해 두었어요. 열나면 기저귀만 입혀두고 목뒤나 겨드랑이 등을 미지근한 물에 적신 손수건으로 닦안주세요. 접종 후 하루동안은 체온체크도 수시로 해주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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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관리를 잘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하여
안녕하세요. 우선 자신이 어떤감정을 느끼고, 변화하고 싶어하는 마음이 있다는 것이 중요한 것 같은데 질문자님은 자신의 성향을 알고, 고치고 싶어한다는 마음이 있다는 것에서 변화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우선 화를 내기 전 한 번 생각하는 시간을 가지고, 이성적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한템포 쉬어가는 연습이 필요해 보입니다. 저도 지르고 후회를 자주하는 성향인데.. 사실 쉽게 고쳐지지 않아서 상담을 받아볼까 생각하기도 했어요! 요즘은 건강한 정신을 갖는것도 건강한 신체를 갖는 것 처럼 정신과 진료나 상담을 통해서도 개선될 수 있다고 생각되거든요! 편안하게 대화한다고 생각하고 가보셔도 원하는 답이나 성향 교정이 가능할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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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아이의 감정조절, 어떻게 도울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아이의 감정조절을 잘 해주기 위해서 제일 좋은 것은 부모가 본보기가 되는 것 입니다. 부부끼리 있을 때 작인일에도 짜증섞인 목소리로 말하지는 않는지, 주변의 사람들과 부모님이 대화할 때 혹시나 감정조절이 잘 하지 못하는 모습을 아이에게 보인적이 있는지, 아이에게 쉽게 짜증을 내는지 등..주변 어른들의 태도를 한 번 돌이켜 볼 필요가 있고 혹시나 나의 감정표현이 잘 못 되었다면 어른부터 고쳐나가는 것이 좋습니다. 혹은, 그렇지 않음에도 아이가 감정표현이 서툴다면 아이의 마음을 잘 읽어주세요. 예를 들어 책을 보다가 책장이 잘 넘어가지 않아서 아이가 책을 찢는다던지, 책을 던지는 일이 있었다하면 "아, 지금 oo이가 책장이 넘어가지 않아서 화가났구나! 그런데 그렇게 책을 던지게 되면 다음에는 책을 보지 못하니까, 엄마랑 같이 붙여볼까?", 혹은 "그럼 어떻게 책을 넘기면 좋을까?"등과 같이 아이의 마음 공감+해결책을 제시해줍니다. 그리고 마지막은 "그런데 책을 찢거나 던지는 행동은 잘못된 행동이야, 다음부터는 화가났을 때 숨을 크게 한 번 쉬어볼까?", 혹은 "다음부터 도움이 필요하면 엄마를 불러줘" 등과 같이 행동수정에 대한 방향도 함께 알려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아이다보니 아무래도 행동수정이 바로 일어나지는 않을 겁니다. 그래도 반복적이고 일관성있게 지도해주시면 아이는 분명 긍정적인 변화가 있을거예요. 어머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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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의 역할놀이/다양한 상상력 놀이로 확장시키려면 부모가 어떻게 개입해주는 것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어른도 좋아하는 것이 있으면 반복해서 하기도 하죠? 아이도 마찬가지 입니다. 다양한 상상놀이로 확장시키려고 하면 그건 아이의 놀이가 아닌 엄마의 놀이가 됩니다. 부모나 다른 성인이 놀이에 개입하기 보다는 아이가 원할 때 놀이 참여자로 함께 놀이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항상 같은 패턴처럼 보이지만, 예를 들어 아이가 미용사 놀이를 좋아하여 매일 반복하여 놀이합니다. 하지만, 하루는 염색도 헀다가 머리를 자르기도 하고 또 하루는 샴푸를 해주기도 하면서 아이들은 같은 놀이 속에서도 다름을 찾아가고 배워나갑니다. 아이의 놀이를 아이의 시선에서 바라봐주고, 한가지 놀이를 반복하여 즐기면서 아이는 자신만의 진짜 놀이를 즐기고 있으니 너무 걱정마세요! 아이를 믿고 놀이를 지켜봐준다면 창의력도 자연스럽게 높아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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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집이 센 아이 체벌 없이 훈육하고 싶지만 어디까지 받아주고 어디서 단호해야 할지 기준을 잡기 어렵습니다. 일관된 훈육 방법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육아에 정해진 정답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어디까지 받아주고, 어디까지 단호해야 하는지가 어렵다면 우선 큰 기준부터 정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큰 기준을 정해놓고 그 안에서는 아이가 자유롭게 할 수 있도록 자유를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혹은, 된다 안된다 두가지의 해결책만 정해 놓지 말고, 아이에게 어떻게 하면 좋을지 어머님이 들어 줄 수 있는 두가지를 제시하고, 선택권을 주세요. 일관된 훈육도 중요하지만 아이와 약속한 것을 지키는 것 또한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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