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라와 같은 탄산음료 먹은 후 칫솔질을 할 때 주의사항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콜라도 약하지만 산이기 때문에 치아를 부식시킬 수 있습니다.그래서 콜라성분이 남아있을 때 양치를 하지 말라고 하는겁니다.이야기 하시듯이 입을 행궈주시면 그런 문제를 예방할 수 있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대변에서 피가 나오는데 좀 봐주세요(시진주의)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이야기하시는 양상의 혈변은 항문질환에서 나오는 특징이기때문에 대장암 같은 큰 병은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겠습니다.치핵, 치열, 치루같은 질환을 확인하기 위해서 항문외과 진료를 받아보시는게 좋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철사 옷걸이에 찔렸는데 병원에 가봐야할까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상처를 사진으로 찍어서 보여주시면 어떤 처치가 필요한지 판단하는데 도움이 됩니다.녹이 슨 철에는 파상풍균이 있을 수 있어 10년 이내에 파상풍 예방접종을 하지 않으신 상태라면 주의가 필요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축농증은 한 번 걸리면 계속 걸리나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축농증은 부비동염의 다른 이름입니다. 이 부비동이 혈액순환이 많이 떨어지다보니까 항생제를 사용해도 약이 잘 퍼지지 않아서 완치가 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재발도 잘 되구요. 완치가 불가능한 병은 아닙니다. 이비인후과 진료 받으시고 항생제 치료 잘 받으시는게 좋겠으며 수술적인 치료가 필요한지 함께 진료를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열이 안나도 독감이 올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독감은 목통증, 기침, 가래, 콧물, 코막힘 같은 호흡기증상보다 전신증상이 심한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전신증상은 발열이나 전신쇠약감같은 증상입니다. 열이 안난다면 독감의 가능성은 많이 떨어지겠고 일반 감기나 편도염의 가능성이 더 높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종아리와 발바닥 통증이 심합니다.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통증의 양상은 어떠신가요? 허리통증은 없으신가요?디스크 탈출증에 의한 방사통 증상일 가능성이 있어보입니다. 우선은 요추전만 자세를 잘 유지해주시고 재활의학과나 정형외과 진료를 통해서 진단을 받으시는게 좋겠습니다. 아래 영상을 보시면 도움이 되시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여러가지 요소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으면 배가 아프네요 ㅜ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우리 위장관은 자율신경계인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에 의해서 조절을 받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스트레스를 받으면 이 자율신경계가 과하게 항진되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당연히 스트레스를 받으면 복통이 생길 수 있습니다. 해결방법은 스트레스를 안받는게 가장 중요하겠고 불편감이 지속된다면 위장관 운동을 정상화시켜주는 trimebutine이라고 하는 약을 먹어보시면 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강아지와 산책을 하는데 조금만 걸어도 허리가 아파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정확한건 진료를 해봐야 알겠지만 척추관 협착증의 증상일 가능성이 있어보입니다. 허리를 굽히면 척추관이 넓어지기 때문에 다리를 높은곳에 올리는 자세를 하면 허리가 굽어지면서 증상이 호전되셨을 수 있겠습니다. 척추관 협착증은 디스크의 탈출, 척추 후관절의 비대, 황색인대의 비대 이 세가지가 동시에 작용해서 좁아집니다. 그런데 뒤 두가지 요소는 아주 천천히 나이가 들면서 진행하는 요소이고 디스크 탈출이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 디스크를 조절하기 위해서는 허리를 가능한 펴고있으신게 좋습니다. 요추전만 자세라고 합니다. 아래 정성근 교수님 영상을 보시면 도움이 되시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국군병원에서 편도수술을 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편도 비대가 있는 상황이 맞으실까요?이 경우 편도가 한번 많이 붓는다고 수술하지는 않고 1년에 4번 이상 가벼운 감기에도 심한 발열 및 편도비대로 인한 심한 목통증이 생기는 경우에 편도절제술을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혹시나 편도가 너무 심하게 부어서 목젖이 편위되고 심부 경부 감염이 의심되는 경우에는 응급수술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샌드백 차다가 발등에 멍이 들고 계속 커지네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붓기 정도만으로 단순 타박상인지 안에 골절이 있는지 여부를 판별할 수는 없습니다. 골절이 있는 경우는 체중부하가 불가능한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1-2정도 경과를 보시고 통증이 점점 더 심해진다면 엑스레이를 찍으러 정형외과 진료를 받아보신느게 좋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