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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 중 무호흡증은 어떻게 관리해야하나요?
수면중 무호흡이 생기는 가장 흔한 원인은 호흡 통로가 살이 쪄서 좁아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살을 빼는게 가장 좋은 치료가 되겠습니다. 이비인후과에서 이 길을 넓히는 수술을 하기도 합니더. 양압호흡기도 호흡 통로가 닫히지 않게 해주는 기구입니다.체중감량을 가장 먼저 해보시기 바랍니다. 가장 쉽게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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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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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국보통 며칠 가는지 궁금합니다 ㅠㅠ
우선 오메가 3가 생각하시는것만큼 엄청난 효과가 있는 약이 아닙니다. TG수치를 일부 개선해줄뿐 LDL을 개선해주는 효과는 미미한것으로 알려져있습니다.156에서 66으로 낮아진건 오메가 3 덕분이 아닐 가능성이 높겠습니다. 지금 수치면 완전 정상 수치라 고지혈증약도 안먹으셔도 되겠습니다. LDL이 160을 넘어가면 약물복용을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체중조절, 식단조절 잘 하셔서 수치가 떨어졌을거라 생각됩니다. 오메가 3의 효과가 얼마나 지속되는지는 저도 자료룰 본 기억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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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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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가 부검하거나 시신해부할때 쓰는 칼이 먼가요?
메스입니다. 해부학적으로 절개가 잘 즐어가는 부위를 알기 때문에 쉽게 해부할 수 있는겁니다. 특별한 소재를 사용하는건 아닙니다. 한칼에 자르는게 아니라 여러번 조금씩 절개해서 들어가기 때문에 가능한것 같습니다. 해부학 실습때 경험을 합니다.시신 한구에 8명 정도가 붙어서 해부를 했던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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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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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도 전부 수술이가능한건아닌가요?
박사학위나 석사학위랑은 전혀 상관없고 외과 계열 전문의를 따야 그 수술을 한다고 보는게 맞겠습니다. 흉부외과 전문의를 따야 흉부수술을 할 수 있는거고 정형외과 전문의를 따야 팔다리 수술을 할 수 있는거죠. 저같은 외과계열이 아닌 경우에는 수술을 해본적도 없고 앞으로도 할 일이 없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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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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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체 부검하는거 보았는데 혹시 뇌는 왜 열어보는 건가요?
부검을 하셨다는건 사인을 찾지위한 절차였을겁미다. 생명을 유지하는데 가장 중요한 장기가 뇌, 심장, 폐입니다. 뇌경색, 뇌출혈 같은 문제가 생긴건 아닌지 확인하기 위해서 부검을 하셨을거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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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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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성초를 넣고 끓인 물로 머리를 감으면 비듬에도 효과가 있을까요?
한의학적인 성분이라 저희는 어성초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합니다. 탈모와 비듬이 생기는 기전이 전혀 다릅니다. 비듬의 가장 흔한 원인은 지루성 두피염이나 진균감염입니다. 비듬이라고 다 같은 원인이 아닙니다. 피부과 방문하시고 정확한 진단 후에 치료를 받아보시는게 적절할거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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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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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결하지 않은 것을 안 닦고 사용하면 너무 불안합니다
우선 작성자분이 이야기하시는 인지기능이 떨어지는 느낌 이게 뭔지 모르겠지만 20대가 느낄만한 현상이 아닙니다.불안에 대한 정신건강의학과 진료가 필요해보입니다.바퀴벌레가 나왔는데 물로만 닦으신건 어머님이 위생관념이 좀 떨어지시긴 하는데 이건 부모님 세대가 살아가던 환경때문이라서 본인이 원하시는바를 차근차근 요청해보시는게 맞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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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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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건을 삶지않고 빨래하고 말려서 쓰는데
세제를 사용해서 빨래만 해도 대부분의 균은 세척이 됩니다. 우리 생활환경은 무균이 아닙니다. 우리 피부와 입속에는 엄청난 피부상재균이 살고있습니다. 곰팡이균도 많구요. 그래서 음식을 조금만 방치하면 곰팡이가 생기는겁니다. 평소 건강이 좋지 않은 사람이 아니라면 수건을 삶지 않았더고 걱정하실 필요는 없뎄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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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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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목원 걸었는데 최대 심박수 130이면?
정상적인 심박수는 60-100회/분이 맞습니다. 워치가 심박수를 정확히 측정한다면 마찬가지 기준이 적용되지 워치만의 기준이 있지 않겠습니다. 몸을 움직이면 심박수는 얼마든지 올라갈 수 있습니다. 밥만 먹어오 위장관에 혈액이 많이 필요해지면서 심박수가 올라갑니다. 평소에 운동을 자주 해주시면 이런 급격한 심박수 증가가 줄어들겠습니다. 사람의 최대 심박수는 220-만나이입니다. 만 30살이면 최대 190회/분 까지 올라갈 수 있다고 보시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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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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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탕과 온탕을 왔갔다 하면서 찜질을 하면 좋다고 합니다.
필요한 상황에서 대조욕이라는 이름하에 사용하는 치료입니다. 건강한 사람에서 전신을 온탕과 냉탕을 번갈아가면서 들어가는건 좋지 않습니다. 자율신경계를 과하게 항진시키기 때문입니다. 대조욕은 신경통이나 복합통증증후군같이 심한 통증이 있는 부위에서 적용하는 치료이며 자율신경계를 무디게 만들고 통증 역치를 낮추는 효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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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물리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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