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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퓨마142

젊은퓨마142

수목원 걸었는데 최대 심박수 130이면?

성별

여성

나이대

38

날이 좋아서 수목원 2시간 걸었는데 심박수가 100ㅡ130 사이더라고요 원래 이렇게 올라가나요?오랜만에 워치를 차서

평소 기본 심박수 60~100이라고 tv에서 봤는데 워치는 60-80이라고 되어있는데 어떤게 맞는건가요??

1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김록희 한의사

    김록희 한의사

    감초한의원

    안녕하세요 김록희 한의사입니다

    성인평균 안정기 심박수는 분당50~100회입니다 걸을때 심박수 최대130 이면 괜찮습니다

  • 수목원에서 2시간 동안 걸었을 때 심박수가 100-130 사이로 올라가는 것은 일반적인 현상입니다. 걷기와 같은 유산소 운동을 할 때 심박수가 증가하는 것은 정상이며, 특히 운동을 할 때 심박수가 100-130 범위에 들어가는 것은 적절한 운동 강도를 나타냅니다.

    평소 기본 심박수(휴식 시 심박수)는 일반적으로 60-100 BPM(분당 심박수) 범위가 정상으로 간주됩니다. 그러나 개인의 상태와 체력 수준에 따라 다를 수 있으며, 운동 선수나 규칙적인 운동을 하는 사람들의 경우 60 BPM 이하로 낮아질 수 있습니다. 스마트워치나 피트니스 트래커에서 제공하는 휴식 시 심박수 범위가 60-80 BPM으로 나오는 것은 일반적인 범위를 반영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분야 답변자 외과 전문의 배병제입니다.

    가벼운 산책을 하신 뒤 심박수가 오른 것 같아서 걱정스러우시군요. 말씀해주신 안정 시 심박수나 걷기 운동 후 기록된 최대심박수 모두 크게 문제가 되지 않는 수준의 정상적인 범주 내의 값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사람마다 편차가 존재하고, 최대 심박 130회/분 정도는 운동 시 흔히 관찰할 수 있는 정도의 심박수입니다. 운동을 꾸준히 하다보면 동일한 강도의 운동에서 최대심박수가 줄어드는 것을 경험해보실 수 있겠습니다.

    저의 답변이 부족하겠지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최성훈 의사입니다.

    활동 중 혈압은 올라가게 됩니다. 가벼운 산책 중 심박수 100~130은 크게 문제가 되진 않으므로 너무 걱정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 정상적인 심박수는 60-100이 맞으며 이는 안정시 심박수에 대한 기준입니다. 2시간 정도 걷는 등의 유산소 운동 후 측정한 심박수는 증가할 수 있으며 100-130 정도의 심박수는 대화 가능한 정도의 운동을 한 이후 나타날 수 있는 정상적인 심박수입니다.

    심박수는 운동여부, 자세 등에 따라 빠르게 변화할 수 있으니 안정시 심박수가 저정도로 증가한 것이 아니라면 크게 걱정하시지는 않아도 될 듯 합니다 .

    감사합니다.

  • 요즘 같은 더운 날씨에 야외에서 2시간이나 걸었다면 심박수가 분당 100-130회 정도는 충분히 정상적으로 올라갈 수 있습니다. 안정 시 정상적인 범위 내의 맥박은 분당 60-100회가 맞습니다.

  • 운동 중에 심박수가 증가하는 것은 정상으로 60~100 사이는 안정시 맥박수를 의미하게 됩니다. 맥박수 지체보다도 이것이 부정맥으로 인한 것이거나 가슴 통증, 숨이 찬 증상 등과 동반되었을 때 검사와 치료를 고려하게 됩니다

  • 60-100 에 일반적 심박수 정상범위입니다.

    움직임등을 하면 활동수준에 맞게 심장이 빨리 뛰는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증상이 없고 쉴때 100 이하로 내려간다면 경과관찰 가능해보입니다. 걱정되시면 심장내과 내원하여 심전도 촬영 권유드립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운동 중에는 심박수가 평상시보다 상승하는 것이 정상입니다.

    보통 건강한 성인의 안정시 심박수는 60-100회/분 정도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나 개인차가 있어 이보다 낮거나 높을 수도 있죠. 운동 시에는 신체 활동량에 따라 심박수가 증가하게 됩니다.

    만약 2시간 동안 100-130회/분 수준을 유지했다면 중등도 또는 그 이상의 운동 강도로 볼 수 있습니다. 연령, 성별, 체력 수준 등에 따라 운동 시 목표 심박수는 달라질 수 있는데, 대략 (220-나이)x(0.5-0.8) 정도가 적정 범위로 제시되고 있습니다.

    워치에 표시된 안정시 심박수 60-80회/분은 건강한 범위에 속합니다. 워치 측정값이 TV 정보와 약간 다른 이유는 참고한 기준이 다르기 때문일 수 있고, 개인별 특성을 반영했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규칙적인 운동은 심폐기능 향상, 건강 유지에 도움이 됩니다. 다만 과도한 운동은 오히려 건강에 부정적일 수 있으니, 점진적으로 운동량을 늘려가고 몸의 반응을 잘 살피시는 것이 좋겠네요.

    답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조언으로 건강관리에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만약 그렇다면 추천 버튼을 눌러주시면 앞으로도 이런 건강 상담을 지속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일시적으로 운동이후 심박수가 올라가는건 자연스런 현상입니다. 휴식 시간에도 한번 측정해보시고 기본 심박수에 속하면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겠습니다^^

  • 일시적으로 올라가는거라면 괜찮습니다. 평소에 운동을 안하시다가 갑자기 하게되면 심박수가 남들보다 더 올라갈수있습니다. 운동선수들 심박수가 낮게 유지되는 이유와 상반되는 거죠. 기본 심박수는 60-100정도로 보시면 될거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정상적인 심박수는 60-100회/분이 맞습니다. 

    워치가 심박수를 정확히 측정한다면 마찬가지 기준이 적용되지 워치만의 기준이 있지 않겠습니다. 

    몸을 움직이면 심박수는 얼마든지 올라갈 수 있습니다. 

    밥만 먹어오 위장관에 혈액이 많이 필요해지면서 심박수가 올라갑니다. 

    평소에 운동을 자주 해주시면 이런 급격한 심박수 증가가 줄어들겠습니다. 

    사람의 최대 심박수는 220-만나이입니다. 

    만 30살이면 최대 190회/분 까지 올라갈 수 있다고 보시면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