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생제를 먹다가 7일간 안먹으면 내성이 생기나요?
내성균이 그렇게 쉽게 생기지 않습니다.증상이 다시 심해진 이유는 균이 완전히 다 죽지 않았다는 의미겠습니다. 추가적인 항생제 복용하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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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생제를 먹는다는건 얼마나 위험한건가요?
1. 유익균들이 죽는 경우는 매우 드물어서 이런걸 걱정해서 항생제를 먹지않는건 매우 잘못된 행동입니다. 가장 대표적으로 항생제를 사용해서 대장의 유익균이 죽어 위막성대장염이 생길 수 있는데 이 경우 유해균을 죽이는 항상제인 반코마이신을 사용하는게 치료방법입다. 저희가 쓰는 모든 약은 얻을 수 있는 효과와 부작용이 있습니다. 얻을 수 있는 효과의 이득이 훨씬 큰 경우에 약을 쓰는것입니다.2. 항생제 사용에서 내성은 사람에게 생기는게 아니라 균에 생기는겁니다. 쉽게 설명하면 균 100마리가 있었는데 항생제를 써서 99마리는 죽고 그나마 항상제에 겨우 버티는 능력이 있는 1마리가 살아남았습니다. 조금 더 길게 쓰면 균이 이 한마리 마저 죽었을텐데 항생제를 조기에 끊는 바람에 이 한마리가 다시 증식하는 과정에서 돌연변이가 되면서 항생제를 완전히 이겨버리는 세균이 만들어지는겁니다.이 세균은 보통 지금 숙주인 사람보다는 면역력이 역한 다른 사람에게 전파되어 증식했을 때 문제를 일으키는게 대부분입니다. 항생제 내성균이 만들어지는거지 내성사람이 생기는게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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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에 이런 빨간색이 묻어서 나오는데 혈변일까요?
소량의 혈변일 가능성이 있겠습니다.이런 경우 항문 관련 질환일 가능성이 높습니다.치핵, 치루, 치열같은 질환을 이야기 합니다.집에 과산화수소 소독약이 있으시면 떨어트려보시는게 확인하는데 도움이 되겠습니다.과산화수소는 혈액과 만났을 때 거품을 내는 특징이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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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을 잘 때에 엎드려서 자면 건강에 좋지 않다는 것이 사실인가요?
얼굴을 옆으로 돌리지 않고 바닥을 보고 잔다는 의미이신가요?사실 요추전만을 유지하는데는 이 자세가 좋겠으며 고개를 옆으로 돌리지만 않고 경추전만도 유지가 된다면 나쁠건 없겠습니다.취침시 고개를 옆으로 오래 돌리고 자다보면 목이 아프고 디스크에 부담이 될 수는 있겠습니다.자는 자세를 사진으로 찍어서 보여주시면 판단에 도움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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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굽혀펴기하면 정말로 키가 커지나요?
말도 안되는 이야기입니다.일부 앞으로 구부러진 척추 자세를 펴줘서 키가 크게 측정되는 현상이 있을수는 있겠지만 정말 키가 커지는건 아니겠으며 이건 자세만 교정해도 얻을 수 있는 효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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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균성 전립선염도 쿠퍼액의 방출이나 사정이 증상완화에 도움이 되는지
세균성 전립선염에서는 항생제를 사용해서 감염 및 염증을 적극적으로 해결하는게 맞겠습니다.사정시 통증이 있다면 하지 않는게 맞겠고 통증이 없다면 사정하셔도 되겠습니다.하지만 사정이 세균성 전립선염을 더 빨리 좋아지게 해주는 효과는 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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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전단계에서 건강관리를 어떻게 해야하나요?
당뇨 전단계에서 관리를 안하면 10년내에 당뇨로 진행할 위험이 있습니다.체중감량이 가장 큰 도움이 되겠으며 당분이 들어간 단 음식은 다 끊으시고 하루 30분 이상 운동 해주시기 바랍니다. 운동은 유산소든 근력운동이든 상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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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러스는 공기중으로 전파되기도 하나요??
공기중에 미세 입자인 에어로졸 형태로 전파될 수 있습니다.물론 대부분의 바이러스는 에어로졸 형태 전파가 되지 않겠지만 일부는 가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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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대상포진 경력이 Hsv igg 양성검사에 영향을?
대상포진 바이러스는 HZV (herpes zoster virus), Human simplex virus 3형입니다.지금 검사하시려는 검사는 아마 1형이나 2형 HSV 항체일거라서 상관 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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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귀 냄새가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심해요
방귀냄새가 많이 나는 경우는 고구마같이 방귀 냄새를 심하게 만드는 음식을 먹었다거나 대장의 세균총이 방귀를 많이 만드는 세균들로 변화되어 생길 수 있는 현상이겠습니다. 하지만 염증때문에 냄새가 지독한것은 아니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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