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른쪽 눈에 뭔가 이물감 같이 눈알을 굴리면 뭔가 걸리적 거리는게 있는데요. 막상 눈안을 보면 아무것도 없어요. 뭔가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이미 안과에서 검사까지 다 받으셨다면 다행이구요. 눈에 뭔가 이물감이 생기는 것은 안구 건조에 의한 경우가 가장 많지요. 인공 눈물을 자주 넣어 주시는 것이 좋고 평소에는 모니터를 너무 장시간 보는 것을 피해보시면 좋습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요즘 밤에 잠은 잘 자는편인데 꼭 한두번씩 화장실 때문에 깨게 되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수분 섭취가 많은 분이라면 우선 저녁에는 수분 섭취를 줄여 보시고, 밤에 자기 전에 미리 화장실을 가는 것을 권유드립니다. 고농축 레몬이 소변을 자주 보게 하는데 영향을 주는 것은 아니지만 동시에 수분 섭취가 많아지는 것이 문제가 되는 것이지요. 수분 섭취를 줄여야 숙면을 할 수 있겠습니다.
채택 받은 답변
5.0 (1)
응원하기
허리 통증이 있습니다. 병원을 어디로 가야할까?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허리가 아프다면 척추 뼈나 주변 근육, 신경의 문제일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척추 진료가 가능한 진료과를 가시는 것이 좋지요. 신경외과와 정형외과의 큰 차이는 없습니다. 재활의학과나 통증의학과에 가보셔도 되기는 하구요. 치료의 경과라는 것은 결국 원인이 무엇이냐에 따라 다르지 않을까요? 디스크라면 심할 때는 수술도 고려하는 것이고, 척추 주변의 근육의 문제라면 스트레칭이나 주사, 물리치료로 간단하게 해결되구요. 진단에 따라 치료의 경과는 수주에서 수년까지 다양할 수 있으니 우선 진료를 보시는 것이 좋겠어요.
평가
응원하기
옆구리통증이 갑자기 왔어요 기침하다가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재채기나 기침을 할 때는 갑자기 가슴 근육을 사용하게 되는 것이지요. 뼈에 이상이 생기는 골절도 드물게 있기는 합니다. 물론 골다공증이 심한 노인 연령에서 고민해볼 수 있는 것이고, X-ray에서 이상이 없다면 근육의 문제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당분간은 스트레칭을 하면서 소염진통제 드시면서 지켜 보시면 좋아질 겁니다.
평가
응원하기
밤에 잠을 자다가 종아리에 쥐가 자주 나서 깰 정도로 통증이 심합니다.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쥐가 나면 통증이 매우 심하지요. 아무래도 전날 무리해서 운동을 하거나 걷거나 서 있는 경우에 밤에 쥐가 나서 고생할 가능성이 높기는 합니다. 그래서 우선 무리한 사용을 피하는 것이 필요한 것이지요. 그 이후에는 자기 전에 스트레칭, 마사지, 족욕 등으로 미리 근육을 풀어주시는 것도 좋습니다. 동반되어 탈수나 전해질 불균형도 악화 원인이 되기 때문에 수분, 전해질 보충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앞서 말씀드린 원인이외에도 근육이나 신경 자체의 문제도 있기 때문에 증상이 지속되면 신경과 진료가 필요한 것이지요.
평가
응원하기
아침에 배에 가스가 잘 차서 스트레스 받아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오늘도 복통과 가스와 전쟁중이시네요. 소변을 보고 나서 아프다기보다는 아침에 일어날 때 각성 효과로 장이 움직이기 시작하면서 아픈 것이라고 봐야 합니다. 아침에 차가운 물은 당연히 자극적이니 배가 아프죠. 뭘 먹어도 장이 움직이면서 아프니깐요.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아침에 공복 혈당이 많이 눞게 나오는 이유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밤에 아무것도 먹지 않아도 간에서는 포도당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낸답니다. 그래서 아침을 준비하면서 식전 혈당이 뜨는 현상이 나타날 수 있지요. 물 마신 것의 영향은 아니랍니다. 공복 혈당이 높다면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하는 약물을 잘 조절해주시면 낮출수 있답니다. 주치의 선생님과 상의해서 조절해 보시면 좋겠네요.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머리에서 흰색갈 같은 게 떨어집니다..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머리에서 떨어질 만한 흰색 물질은 사실 비듬 밖에는 없지요. 두피의 가려움과 비듬은 두피염의 특징이랍니다. 약용 샴푸를 사용해 보셨는지 알 수 없지만, 어쟀든 두피염에 대한 확인과 치료가 필요한 시점일 것 같아요. 샴푸로 해결되지 않는 상태로 추정되거든요.
평가
응원하기
초등학교 3학년 남자아이인데 소변을 자주보는듯해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한 시간에 3번이라면 문제가 있는 것이지요. 보통 낮에는 6번 정도 가는 것이 정상이랍니다. 물론 물을 많이 마셨다면 자주갈 수는 있지요. 만약 가서 소변이 너무 조금 나오는데 자주 간다면 심리적인 긴장에 의한 증상일 수 있답니다.
평가
응원하기
장염은 어떻게 하면 빨리 나을수 있을까?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장염은 자주 오는 것은 아니기는 합니다. 자주 반복되면 장염보다는 과민성 대장 증후군일 가능성이 높지요. 심리적 스트레스나 음식에 의해서 복통과 설사가 자주 반복되는 것이지요. 정신건강의학과에서 약물 치료 중이라면 과민성 대장 증후군일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됩니다. 물론 심리적 안정이 유지되면 증상은 덜할 거에요.
3.0 (1)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