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통증과 허리강화 운동에 대한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통증이 심할 때는 걷기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통증이 호전이 되고 난 이후에나 달리기도 가능하고, 수영이나 척추 근육 강화 운동이 필요하지요. 척추 근육 강화 운동은 간단하게 브릿지 운동이나 플랭크 운동을 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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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할때 자꾸 뒷목부터 뒷통수근육까지아픈데 왜그럴까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생리 주기에 따라서 나타나는 두통은 여성호르몬의 영향에 의해서 생깁니다. 결국 생리통이라고 볼 수 있는 것이지요. 하복부 통증이 심하지 않다고 해도 두통 조절을 위해서는 생리가 시작될 때 미리 소염 진통제 복용을 시작하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 같습니다. 생리가 끝나고 나서도 통증이 지속되고, 특히 진통제에 반응이 없는 경우라면 꼭 신경과 진료를 받아보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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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통인것 같은데 병원을 어디로 가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갑상선 기능항진 약을 쓰다보면 약물 조절이 조금 필요하기는 합니다. 저하증까지 가면 약을 좀 줄여보고 정상으로 맞춰가는것이 과정일 수는 있어요. 영구적으로 저하증이 되는 경우는 아니라서요. 어쨌거나 근육통이 갑상선의 문제로 나타나는 증상일 가능성은 다소 떨어질 것 같습니다. 근육통에 대해서는 근처 내과나 가정의학과에 가셔서 진통제부터 처방 받아 드시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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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 후 출혈이 있습니다. 자궁근종때문인가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생리가 끝난 후에 일시적으로 출혈이 비칠수는 있습니다. 아마 양도 적고 색도 검은 색일 거에요.자궁근종은 생리통이나 부정출혈의 원인이 되기도 하지만, 크기만 봐서는 가능성은 떨어질 것 같습니다.출혈이 잘 멈추는지 지켜보시고 멈추지 않는 경우에 산부인과를 가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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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병원 응급실에서 병동입원하면 의뢰서필요없나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응급실을 통해서 입원을 해야 하는 경우라면 당연히 의뢰서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응급실을 올 정도라면그만큼 심각한 상황이라는 의미이니깐요. 진료 의뢰서가 필요한 경우는 외래 진료가 필요한 경우에 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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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도움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금연 클리닉을 운영하고 있는 의사로서 참 반가운 소식이네요.금연은 의지도 중요하지만 금단 증상을 잘 조절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금단 증상을 줄이기 위해서는 금연 상담과 함께 약물 치료가 병행되어야 해요. 보건소는 약물 처방은 안 되고 니코틴 껌이나 패치 정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병원에 가는 이유는 약물 처방이 가능하기 때문이지요. 현재로서는 금연 성공에 약물 치료가 가장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구요.이렇게 질문 올리신김에 근처 의원이나 병원에 가셔서 금연 클리닉을 등록해 보시기를 바랍니다. 금연에 성공한다고 해도 당화 혈색소가 떨어지는 것은 아니지만 혈관 합병증을 줄이는데 큰 도움을 받으실 겁니다. 금연에 대한 자신감으로 식사 조절이나 운동, 체중 감량등도 잘하게 된다면 결국 당뇨 조절에도도움이 될 거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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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염이 있어 감기가 자주걸러요 면역을 올리고 싶은대 어떻게하면될까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비염은 만성 질환이에요. 특별한 치료법으로 완치시킬 수 있는 것은 아니랍니다. 그래서 증상이 있을 때마다약을 드시면서 관리해야 하지요. 또한 면역이 약해서 생기는 질환이 아니라 면역을 올리는 것이 비염 조절에 도움이 되지도 않습니다. 불편하시더라도 약물 치료를 꾸준히 받으면서 관리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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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은 현재 어디까지 정복되었나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암은 요즘에 만성 질환이라고 표현을 합니다. 참 오랜 시간 여러 치료 방법을 써서 생명이 조금씩 연장되는수준으로 진행이 될 뿐, 극복했다고 판단하지는 않습니다. 즉, 아직은 암의 말기가 되면 치료가 어려운 병이라볼 수 있지요. 다만 예전과 비교하면 조기 발견의 가능성도 높아지고 치료 기술이 발전해서 빨리 발견하면완치의 확률이 높아진 것은 맞습니다. 앞으로 의학 기술이 발달하면 치료율은 더 높아지겠지만 정복은 불가능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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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로사하시는 분들은 얼마나 고된정도인가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글쎄요. 정확하게 얼마나 무리한 일을 하거나, 잠을 못 잤을 때 과로사의 위험이 높다고 측정하기는 어렵습니다. 아무래도 일의 시간이 길면 길수록, 수면의 시간이 짧을 수록 심장이나 뇌질환으로 급사할 가능성이 높다고말씀드릴 수 밖에는 없을 것 같아요. 특별히 영양 결핍으로 인해서 문제가 될 가능성은 낮습니다. 아무래도 평소 어지럼증이나 두통, 가슴 통증이나 호흡곤란과 같은 뇌와 심장의 증상이 미리 나타날 가능성이있기 때문에 이런 증상이 있다면 주의가 필요한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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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염이 있을경우도 조직검사를 하나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위염은 워낙 흔하게 발견되는 소견이라서 무조건 조직검사를 하지는 않습니다. 위염이 있고 점막에 상처가 있어서 궤양 내지는 암을 확인해야 하는 경우나, 헬리코 박터균 감염이 의심되어 확인이 필요한 경우에만 진행을 합니다. 정확한 검사 이유는 알 수는 없지만 결과 확인할 때 같이 들으시면 될 것 같고, 위염만 있다면 심각한 질환은 아니었을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하고 안심하셔도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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