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쪽 편도에 흰색 무언가가 보이고 아픈데 뭔가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편도선염 같습니다. 아마 해외에서도 소염 진통제는 구하실 수 있을텐데 약을 드시면서 지켜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만약 증상 호전이 안되면 항생제 치료가 필요할 수 있어서 병원에 가보시는 것이 좋겠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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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확진후 약 처방을 받았는데 항생제가 있어요 항생제 남용일까뵈 먹기 꺼려져요 괜찮나요 ?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코로나 감염으로 인해서 생긴 증상이라면 항생제가 필요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현재 상황은 직접 진찰한 의사 선생님의 의견이 가장 중요합니다. 아마 급성 부비동염이 동반되어서 항생제를 주신 것 아닌가 싶습니다. 드셔보셔도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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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잠복기 3일이 맞나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오미크론의 경우 보통 2일 이내 증상이 나타납니다. 길어봐야 4일 이내에는 증상이 나타나지요. 최근 3일 이내 접촉한 사람에서 검사를 권하는 것은 적절하다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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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이후 기침이 좋아지지않아요좋아질수있는 방법이 있는지 좀알려주세요 특히 저녁에 밤에 기침이 심해져요심할땐 잠을잘수가없어서 너무힘들어요방법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코로나 후유증으로 만성 기침이 유발되기도 합니다. 아직은 특별한 치료 방법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기침약을 드시면서 증상 조절하는 것이 최선이지요. 다소 오랜 시간 약을 드셔야 한다고 해도 잠을 주무시려면 어쩔 수 없을 것 같습니다. 혹시 폐의 다른 이상이 있는지는 흉부 X-ray정도 확인은 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코로나 후유증이 다소 오래 가지만 결국 없어집니다.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약을 드시면서 기다려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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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이적게나는 방법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밤에 식은땀이 많이 나는 경우에는 원인을 찾아 봐야 합니다. 기침이나 체중 감소가 있다면 결핵, 혈액암도 고려해 봐야 합니다. 그 외에 당뇨, 역류성 식도염, 수면 무호흡증, 갑상선 기능 항진이나 불안 장애도 고려해 봐야 합니다. 요즘같은 날씨에는 밤에 식은땀도 많이 날 수 있기는 하지만 기본적인 검사는 근처 병원에서 받아보시기를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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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불량과 가스가 차고 메슥거려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배변을 할 때 부교감 신경이 항진되면서 복통, 어지럼증, 식은땀이 나면서 쓰러지려고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아마 그런 증상이 일시적으로 나타났던 것 같습니다. 이후에 설사도 계속 나온다면 장염이었을 거에요. 증상이 지속된다면 약물 치료를 하기 위해서 병원에 가보시는 것이 좋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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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립성 저혈압은 약물치료가 안되나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기립성 저혈압이 자주 나타난다면 동반된 질환이 있는지를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고, 동반된 질환에 대한 치료를 받는 것이 기립성 저혈압 증상 개선에 도움이 됩니다. 특별한 원인이 없는 기립성 저혈압이라면 평소 천천히 일어나고, 탈수되지 않도록 충분한 수분 섭취와, 충분한 휴식을 취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간혹 혈압을 올리는 약도 사용하는 경우가 있기는 합니다만, 잘 쓰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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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감기 관리 어떻게 아세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가래가 계속 있다면 가래를 줄이는 약을 당분간 써봐야 하지요. 가래를 잘 묽혀서 배출시키려면 물을 자주 드시는 것도 좋구요. 목에 좋은 음식이 과학적으로 검증된 것은 아니라서 말씀드리기는 어렵습니다만, 인터넷에 검색되는 여러 음식들을 드셔도 상관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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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검사 주기가 잦으면 혹시 안좋은가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피검사를 자주 하셔야 되네요. 그 정도의 채혈양은 생각보다 많은 것이 아니랍니다. 우리가 전혈 헌혈을 하게 되면 320cc 내지는 400cc정도 한번에 뽑거든요. 다음 헌혈은 8주 간격이구요. 결국 계산해보면 피검사를 1주일에 한번 한다고 해도 2달이면 48cc정도 밖에는 되지 않아서 건강에 문제가 되지는 않습니다. 다만 자주 채혈을 하면 아픈 것이 문제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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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처럼 더운날씨에 땀을 많이 흘려도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날씨가 참 많이 덥지요. 더운 날씨에 체온을 낮추는 방법중에 하나가 땀 분비가 늘어나는 겁니다. 몸은 정상적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것이지요. 다만 탈수가 생길 수 있으니 물을 자주 드시거나 너무 더울 때는 외부 활동을 자제할 필요는 있습니다. 열사병과 같은 온열 질환의 위험이 증가하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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