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인 것 같은데 부모님께 어떻게 말하죠?
작성된 댓글은 참조만 하세요 (중요한 일은 대면 상담을 추천드립니다)평소 어머님의 성격과 생각에 따라 대응이 다를 수 밖에 없는 문제긴 합니다만...우선은 진지하게 앉아서 힘든 점을 이야기 하시는 것이 맞을 듯 합니다. -> 그래도 안 되면, 학교 상담 센터 등에 방문하여 , 도움을 청해 보는 것도 방법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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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밤 세고 하루 정상적으로 자고 왜이러는 걸까요?
작성된 댓글은 참조만 하세요 (중요한 일은 대면 상담을 추천드립니다)단순히 수면 패턴의 문제일 수도 있고 우울증 / 조울증 / 과도한 긴장 / 조현병 등등 다양한 질환에서도말씀하신 증상이 나올 수 있습니다-> 일상 생활에 지장이 있을 정도라면, 정신건강의학과 방문 상담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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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깨서 엄마를 찾는 아이는 불안해서인가요?
작성된 댓글은 참조만 하세요 (중요한 일은 대면 상담을 추천드립니다)글세요. 애착 관계 등을 보려면 , 나이/인지기능 등을 고려하여 낮에 엄마와 떨어질 때의 반응으로 평가하시는 것이 맞을 듯 합니다-> 시장 갈 때 반응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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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도 어른처럼 우울증에 걸릴수 있나요?
작성된 댓글은 참조만 하세요 (중요한 일은 대면 상담을 추천드립니다)소아 우울증도 있기는 합니다만... 성인과 좀 다른 양상이 나타납니다 -> 다양한 신체적 불편감, 체중이 늘지 않음, 짜증 / 등교거부 등등... -> 그냥 생기는 우울증 보다는 부모와의 관계 / 친구 문제 / 환경 문제 등으로 인한 반응인 경우가 더 많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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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을 좋아하는 아내 이것도 중독인가요?
작성된 댓글은 참조만 하세요 (중요한 일은 대면 상담을 추천드립니다)중독이라고 하려면 내성 : 점점 빈도가 늘어남 금단 증상 : 못하게 하면 , 그 자체로 힘들어함 그로인한 일상 생활에 문제가 발생함 등등 인데... 말씀하신 경우는 좀 애매하네요 (자극적인 음식, 외식 자체를 좋아함 등의 단순 선호일수도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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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대남방송으로 쇠 긁는소리를내서 강화도쪽 피해가 크다고 하는데요. 대책은 없나요?
작성된 댓글은 참조만 하세요 (중요한 일은 대면 상담을 추천드립니다)글세요... 소음의 경우 , 피하는 것이 최선이라 딱히 떠 오르는 것이 없네요 소위 귀마개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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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을 너무 많이 자는 것도 심각한 문제로 이어지나요?
작성된 댓글은 참고만 하세요 (중요한 일은 대면 상담을 추천드립니다) 글세요... 어쩌다 한 번 이라면 별 문제가 아닐 듯 한데 매일 그렇다면, 정신건강의학과나 수면 클리닉 방문하여 우울(혹은 조울) , 과도한 스트레스, 수면의 질 문제 등을 상담해 보시는 것이 어떨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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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생을 어떻게 하면 좋을지 고민입니다
작성된 댓글은 참고만 하세요 (중요한 일은 대면 상담을 추천드립니다)글세요... 대면 상담없이, 작성된 글로만 평가하기는 조심스럽지만 감정의 기복이나 , 스트레스 등에 취약하다고 할 수는 있어도조울증 (정신과적 의미로) 이라고 이야기 하기는 어려울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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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ATM기기 수수료 500원은 아까운데 술 먹는 몇십만원은 안아까울때가 있잖아요? 왜그럴까요?
작성된 댓글은 참고만 하세요 (중요한 일은 대면 상담을 추천드립니다) 글세요... 개인적으론, 절대적 비용과 상대적 비용을 고려할 때 말씀하신 음주는 절대적 비용(술값)보다 상대적 비용(만족감)이 더 크고 ATM 에서의 수수료는 상대적 비용(만족감) 보다 , 절대적 비용(수수료)가 더 크기 때문일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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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 너무 무료해요.......
작성된 댓글은 참고만 하세요 (중요한 일은 대면 상담을 추천드립니다) 만약 지속적이지 않고 일시적이지만 일상 생활에 지장이 있을 정도라면-> 정신건강의학과 방문 평가 후에 , 약물 + 상담을 고려해 보시고 초기 성인기부터 지속되는 현상이라면, -> 일상 생활에 지장이 있을 정도라면 정신건강의학과 방문하여 평가 후에-> 상담을 고려해 보시는 것이 어떨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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