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에 들기전에 우유나 따듯한 물을 마시면 푹 잘수 ?
작성된 댓글은 참고만 하세요 (중요한 일은 대면 평가가 필요합니다)보통 따뜻한 물이나 우유등이 긴장을 풀어주고심부 체온을 올렸다가 낮추면서, 수면을 유도하는 역활을 하긴 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4.0 (1)
응원하기
꼭 10시에 자야할까요? 그 이후에 자면 왜 안좋은가요?
작성된 댓글은 참고만 하세요 (중요한 일은 대면 평가가 필요합니다)글세요... 보통은 12시 - 2시 사이에 잠을 자는 것이 좋다고는 합니다만..개인적으론, 수면 시간보다는 적당한 수면 시간을 확보하고 (6-7시간 이상) 및 수면의 질(특히 수면 초기에 깊이 잠드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잠을 너무 못자서 잘자고 싶은데 방법이 있을까요?
작성된 댓글은 참고만 하세요 (중요한 일은 대면 평가가 필요합니다)글세요... 이런 경우는 수면 위생 교육을 검색해서 실천해 보시는 것이 최선일 듯 합니다1. 아침에 일어나는 시간을 일정하게 유지하고2. 낮잠은 30분 이내로 제한하고 3. 오후부터는 각성 효과가 있는 커피 등은 피하고4. 저녁에 가벼운 운동 및 반신욕 등으로 체온을 올리고 (격렬한 운동은 오히려 자극이 됨) 5. 스트레칭, 이완 등으로 긴장을 풀고 6. 따뜻한 물/우유등을 마셔서 체온을 높이고 7. 스마트 폰/ 티비 등 자극이 될 수 있는 활동은 피하고8. 잠을 자야된다는 생각을 되도록 내려 놓는 것 등이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수면 위생 교육을 들어보는데 time in bed 가 무슨 뜻인가요?
작성된 댓글은 참고만 하세요 (중요한 일은 대면 평가가 필요합니다)보통 수면 위생 교육에서 말하는 time in bed 의 경우 침대는 수면 등의 목적으로만 이용하고 (티비, 휴대폰 등은 보지 말라는 뜻 입니다)만약 침대에 누워서 10분이상 잠이 오지 않으면 거실 등으로 나와서 조용히 독서, 음악 등을 듣다가잠이 올 것 같으면 침대로 돌아가서 눕고, 다시 10분이상 잠이 안 오면, 거실등으로 나오라는 것 입니다침대 = 불면 장소로 연관 되는 것을 막기 위한 목적이 가장 클 것 같네요
채택 받은 답변
5.0 (1)
1
정말 감사해요
500
산만한아이로 지적을 받아 걱정이됩니다
작성된 댓글은 참고만 하세요 (중요한 일은 대면 평가가 필요합니다)글세요.. 우선 ADHD 진단을 위해서는 일상 생활 (학교, 집, 대인관계 등)에서 충동적 언행이나 집중력 부족으로 인한 문제가 어려서부터 지속되어야 합니다말씀하신 증상은 ADHD로도 설명할 수 있지만 학업 등 과제에 흥미/의욕이 부족한 경우일 수도 있고 다른 스트레스 등으로 집중력이 떨어질 수도 있고다른 일(게임 등)에 집중력이 몰려 있는 경우일 수도 있습니다 일상 생활에 영향이 크다고 생각되면...학교 선생님 (가능하면 저학년 때) 과 상담해서다른 아이들과 비교해서 어떤지 확인해 보시는 것이 우선이 아닐까 싶네요
채택 받은 답변
5.0 (1)
응원하기
꿈 많이 꾸는 거 수면장애인가요???
작성된 댓글은 참고만 하세요 (중요한 일은 대면 평가가 필요합니다)말씀하신 내용을 진료실에서 들어본 적은 그다지 없습니다만..-> 우울증으로 악몽을 많이 꾼다.. 는 것 외에는 말씀하신 내용으로 인하여, 수면에 지장이 오고낮동안의 활동 (집중력, 피로감, 졸림 등)에 지장이 있다면수면 장애의 일종으로도 볼 수 있을 듯 하네요 -> 명확한 진단명은 떠 오르는 것이 없긴 합니다 ^^;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것은 무엇인가요??
작성된 댓글은 참고만 하세요 (중요한 일은 대면 평가가 필요합니다)글세요... 말씀하신 대로 사람마다 다를 수 밖에 없을 듯 합니다만개인적으론 일정 수준까지는 경제적 안정이 우선이지만 (환경적 요인)-> 이 기준은 사람마다 차이가 많을 듯 하고요 그 이후는 심리적 안정 및 만족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요즘 식곤증이 많이 생기네요. 다른 분들은 어떤가요?
작성된 댓글은 참고만 하세요 (중요한 일은 대면 평가가 필요합니다) 글세요, 해가 일찍 뜨면서 겨울에 비해 일찍 기상하는 경우가 늘어나기 때문이 아닐가 싶습니다만식사를 가볍게 하고, 식후 가벼운 산책 이나 많이 졸리다면 30분 정도의 낮잠이 도움이 될 수 있을 듯 하네요
채택 받은 답변
5.0 (1)
1
정말 감사해요
500
33살 10살 남자아이를 키우는 육아맘입니다.
작성된 댓글은 참고만 하세요 (중요한 일은 대면 평가가 필요합니다)글세요... 이건 병원마다 차이가 있기 때문에 근처 병원에 문의하시는 것이 제일 정확할 듯 하고보통 초진의 경우는 종합 심리 검사를 하기 때문에 (ADHD 관련 검사 외에도) 비용 부담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보통 ADHD의 경우, 생활을 단순화, 규칙화 하는 것이 필요하고규칙을 잘 지키면 사소한 일은 넘어가는 것도 필요합니다 -> 잔소리는 가능하면 줄이고, 지적은 강하게 한 번만-> 집중력도 자원이라, 중요한 곳에 할당이 필요합니다. -> 규칙은 논란이 없게 딱 떨어지게 (오늘 복습해 x , 오늘 여기서부터 여기까지 암기/문제 풀어 o)-> 과제를 할 때는 작은 단위로 쪼개서 (2페이지 풀고, 잠시 쉬었다 2페이지 풀고 이런 식으로)가능한 규칙적인 수면을 권장해 주시고게임 / 스마트폰 처럼 중독 여지가 있는 활동은 가능한 시작하지 못하게 하고운동, 단체활동 등 에너지 소비, 타인과 어울리는 활동을 권장하는 것이 도움이 될 듯 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저녁에 잠안올때 루틴공유해주세요!!
작성된 댓글은 참고만 하세요 (중요한 일은 대면 평가가 필요합니다)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제가 주로 추천드리는 것은 저녁 식사 후 가벼운 운동 및 따뜻한 온수 목욕 , 스트레칭 및그리고 수면 전에 따뜻한 우유나 보리차를 마시는 것가능하면 차분한 음악이나 독서를 하는 것 (티비, 스마트폰은 멀리하시고) 을 추천드립니다긴장이 이완되고, 자극이 감소되며, 체온이 올라갔다가 떨어지는 과정에서 잠이 오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5.0 (1)
1
정말 감사해요
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