앉았다가 일어날때 몸에 힘이 다 빠지는 듯한 느낌이 드는 이유는?
말씀하신 증상은 기립성 저혈압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앉아있거나 누워있으면 혈액이 아래로 몰려있다가 자세 변화시 순간적으로 혈액을 올려주어야 하는데그 반응이 느리면, "핑"하는 느낌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자세변환시 천천히 움직이시고, 내과 방문 상담을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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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체에 수분이 부족하게 되면 왜 심장이 빨리 뛰게되나요?
심장에서 혈액을 통해 산소와 영양분을 공금해야 하는데탈수가 생기면 아무래도, 한 번에 전달할 수 있는 혈액량도 감소하니심박동수를 늘려서라도 , 필요한 산소/영양분을 공급하게 될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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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을 따다가 베었어요.파상풍 주사를 맞아도 되나요?
깨끗한 상태의 (ex: 개봉하지 않은 참치캔 뚜껑 등) 금속이라면 굳이 맞으실 필요가 있을까 싶네요.병원 방문하셔서 상담하시고 , 결정하시면 되실 듯 합니다. 한 번 맞아두시면 몇 년은 마음이 든든하긴 하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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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자에 앉아 있을 때 다리가 저린 이유가 무엇입니까
정형외과나 신경외과 상담을 해 보셔야 겠지만허리 쪽이 안 좋아서 (소위 디스크) 다리(허벅지 뒤 쪽)로 통증이 퍼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방사통이라고 합니다)계속 앉아 있는 자세로 허리에 하중이 걸리면 그럴 수 있다고 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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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내시경과 대장내시경은 보통 얼마주기로 검사해주는것이 좋은가요?
일반적인 경우라면 위내시경은 1년에 한 번, 대장 내시경은 3-5년에 한 번 을 추천드립니다 - 대장 내시경 안 하시는 때는 분변잠혈반응검사(대변검사)그런데 유전력이 있으시다면 조금 더 검진을 당기셔야 할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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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이 나면 무조건 코로나 검사를 하나요?
요즘은 발열시 응급실에서 코로나 검사는 루틴일 거라고 생각됩니다.만약 증상이 의심된다면, 신속항원 검사 후에도 PCR 검사 (보통은 다음날 결과 나옴)까지 진행하는 것이 일반적일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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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변후 휴지에 피가묻어나와요 ,
(말씀하신 내용으로는) 치질이나 치루 등의 가능성이 높아보이긴 합니다(무통성, 선홍색피, 휴지에 묻어나옴 등 고려시)그래도 나이가 있다면, 대장 내시경 / 분별 잠혈 반응 검사등을 고려해 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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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마실때 소주기준 알콜15도 맥주5. 막걸리5도라면
결국 중요한 것은 알코올 도수 x 마신양이라고 생각합니다비싼 술이 숙취가 덜 하다는 건아무래도, 천천히 대화하면서 / 안주와 함께 먹고 / 음주량이 많지 않아서 일거라고 봅니다.드물게, 알코올 증류 과정에서 불순물? 혼합 가능성이 높은 전주 / 후주 (증류 과정 초기와 후기에 나오는 술) 사용이나 첨가물(향, 맛을 위해) 이 음주 후 컨디션에 영향을 주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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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입원시 격리실로 가는 경우는 어떤경우인가요?
격리실에 입원 시키는 경우는 주로 1) 전염성 우려가 있는 경우 ( 요즘 코로나 같은 호흡기 질환)2) 갑작스런 활력징후 (혈압 등) 응급 상황 / 신체적 노출 등 프라이버시 침해에 대비해야 하는 경우 3) 증상이 복합적?인 경우, 담당과가 정해지지 앟은 경우 등이 있을 수 있겠네요예외적으로 정신과 입원 예정인 경우도 가능성 있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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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안이 오게되면 가까운 글씨가 잘 안보이나요?
노안이 오면 수정체의 두께를 조절하는 능력이 떨어져서 먼 곳은 비교적 잘 보이는데, 가까운 곳이 잘 안 보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다초점랜즈, 돗보기 등의 도움을 많이 받으시는 편일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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