척추수술시 입원치료를 받아야 될까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제가 아는 범위론담당의와 상의하여 결정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척수 수술의 경우는 재활도 입원해서 하시는 것이 안전할 듯 합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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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빠가 우울증 증세를 겪고 계신 거 같아요
대면 진단 없이 의견을 기술하는 것은 정신과에서는 피하는 일 중에 하나 입니다만...말씀하시는 증상으로 보아서는 우울증 지속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공황증상을 보이는 분들 중에 책임감/의무감이 높은 분들이 많으시고 스트레스를 잘 받는 경우도 있으시고요 (주변 상황에 대한 통제력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시고)일단은 제일 힘든 것은 본인이실 듯 하니,너무 주변에서 불안해 하거나, 안타까운 마음에 회복을 제촉하는 것은 피하시고 언제든지 , 가능하면 도울 준비가 되어 있다는 것을 표현하시고 병원 방문하실 때 같이 가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빠른 회복을 기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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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피로할때 박카스같는 피로회복제가 도움이 되나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론제한적으로, 일시적인 도움은 될 수 있을 듯 합니다일단 박카스에 포함된 당분하고 카페인이 일시적인 기분 전환 및 에너지 보충은 될 수 있을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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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 상담 저 무슨 문제 있는 거 아니겠죠?
대면 진단하지 않고 의견을 기술하는 건 ,정신과에서는 피하는 일 중의 하나입니다만(개인적인 생각으론) 소위 번아웃이나 우울증 초기 가능성에 대한 고려를 위해병원이나 보건소(정신건강증진센터) 등을 방문을 고려해 보시는 것이 어떨까 싶습니다.지금은 스트레스 (병행하는 일 등)원을 줄이시는 것도 고려해 보시는 것이 어떨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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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많이 꾸면 숙면을 못하는건가요?
잠은 크게 2종류로 나누어 집니다꿈을 꾸는 꿈 (램 수면) 및 꿈을 꾸지 않는 꿈 (비램수면) 으로 나누어지는데 램수면은 주로 얕은 잠에서 나타나고비 램수면은 깊은 잠에서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즉 꿈을 많이 꾼다는 이야기는 얕은 잠을 자는 시간이 길고그 만큼 피로의 회복이 느릴 가능성이 있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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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을 마시고 달리고 나면 옆구리 아래쪽이 아픈데..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론 물이 문제가 아니라. 지속적인 호흡 등으로 횡경막 및 관련 근육들의 무리로 인한 통증이 아닐까 싶습니다만...다른 분들의 의견이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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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력증이 심할때는 어떤 약이 효과적인가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 개인적인 생각으론우선 무기력증 유발 요인 확인이 우선일 듯 합니다당뇨/갑상선 등의 내과적 요인에 대한 고려가 우선이고, 특별한 문제가 없으면우울증 , 소진증후군 등 정신과적 접근도 고려해 보시는 것이 어떨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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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검진을 몸 안 좋을 때 받아도 되나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론검사 결과에 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을 듯 합니다 검진시 미리 담당 직원에게 증상을 이야기 해 두시는 것이 어떨가 싶네요 -> 컨디션 안 좋으면 혈압 상승, 혈당 상승, 백혈구 상승 등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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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조금 마시고 순간 쓰러질 것 같았는데 미주신경성실신일까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개인적 생각으론 우선 일반적인 검진이 우선일 듯 합니다 (혈액 검사 부터 심전도 까지)검사 결과 특별한 문제가 없다면, 미주신경성 실신 , 불안장애 등에 대한 고려가 필요할 듯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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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에서 탈모를 예방하기 위해 실천할 수 있는 습관이나 관리 방법에 대해 알고 싶습니다.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스트레스로 인하여 만성적인 염증이나 혈관 수축등이 발생하면모근에 혈액공급 감소 및 영양 공급 감소로 인하여탈모가 가속화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스트레스 관리의 경우, 일단 스트레스 원을 회피하는 것이 최선이고 그것이 어렵다면, 스트레스를 배출하는 방법을 다양화 하시는 것이 차선으로 보입니다 보통은 금연/금주 . 유산소 운동 등 일반적인 관리와적절한 두피 자극 및 위생 관리가 필요할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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