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나면 속이 더부룩하고 좋지 않아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저녁에 복용하는 약과 관련이 없다면...일종의 생리적 현상일 가능성 혹은 비특이적 증상일 가능성이 높아증상이 심하거나. 걱정이 되신다면, 내과 방문 하여 상담 후. 검진 정도를 고려해 보실 수 있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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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너무 더워요 갈증해소에 도움이 되는것이 있나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결국 시원한 물(수분) 섭취 외에는 특별한 방법이 없을 듯 합니다단, 땀이 많이 나는 경우라면, 단순한 물 보다는그 중에서도 전해질 (소금기 등) 농도가 적절한 이온음료가 도움이 될 듯 하네요"링티" 같은 경우가 도움이 될 수 있을 듯 하네요(개인적으론 생수물에 설탕 큰 수저 1-2 스푼 + 소금 티스푼 1 스푼 정도도 상관없다고 보긴 합니다) https://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29973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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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욕은 꼭 따뜻한 물로 해야 되나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보통 따뜻한 물로 족욕하라는 이유가 휴식 + 혈관 확장 및 근육 이완 효과를 위해서라고 생각됩니다아무래도 찬 물은 반대작용을 하게 되니까요.특별한 질환이 아니고, 피로 제거 및 기분 전환을 위한 족욕이라면편하신 물 운도도 상관 없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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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살 가기든 다른 것이든 사람이 아플때 밤에도 많이 아프던데 이렇게 밤에도 아픈 이유는 무엇인가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1. 아무래도 밤에 외부 자극이 감소하니, 통증 등을 더 심하게 느낄 수도 있고2. 낮에는 병원 등 대처가 어렵지 않지만, 야간에는 대처가 쉽지 않아 더 당황스러울 수도 있고 3. 보통 해열/진통제 등이 저녁 식후에 복용하면 야간에 효과가 떨어지는 경우가 많아 그럴 수도 있고4. 우리몸의 자연 스테로이드(항염) 농도가 저녁에 감소해서 일 수도 있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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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쪽의 머리는 괜찮은데 유독 정수리쪽 머리가 계속 상하고 끊어지는데 이유가 무엇일까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원형 탈모 가능성이 있어보이긴 하네요 스트레스 감소와 휴식, 그리고 두피 맛사지와 관련 샴푸 등을 고려해 보시고증상이 지속시에는 피부과 방문도 고려해 보시는 것이 어떨까 싶네요 https://www.snubh.org/dh/main/index.do?DP_CD=HAIRBISH&MENU_ID=004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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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내시경, 공단검진 같은날 받아도 되나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크게 문제될 것 같지는 않습니다. 병원에서 권유하였다면, 생각해 보시고, 필요하시면 받으시면 될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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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상후 스트레스 장애의 진단은 어떻게 내리나요?
PTSD의 경우외상에 노출된 병력과 (무력감, 공포감을 느낄 정도의 사건) : 직접/간접 경험 모두 그에 대한 유사한 자극을 회피하거나, 재경험하기도 하고 관련 기억의 왜곡? 소실? 과도한 기억? 등 이 나타나기도 하고 일상 생활에서 멍 때리거나(감정의 둔마) , 갑작스러운 과도한 반응 (놀람) 등을 나타내며그로인해 일상 생활에 문제가 발생한 경우를 이야기 합니다. 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926927&cid=51007&categoryId=5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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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 무기력 상황에서 현행 약물을 변경해도 될까요?
기존 설트랄린에 대한 효과가 충분했다고 생각하신다면조금 더 용량을 증량해 보시는 것을 상의해 보실 수 있고 SSRI -> SNRI 계열의 약물로 변경하는 것도 고려해 보실 수 있을 듯 합니다단지, 최근 스트레스가 많은 상황이라면, 약물 조절 보다는 상담이나 환경/행동 변화를 우선해 보실 것을 추천드리고 싶네요 좋은 결과 있으시길 기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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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골이가 심해서 코골이 완화 시키는 방법이 있나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가장 도움이 되는 방법은 옆으로 돌아누워서 자는 것, 술/수면제 등을 줄이는 것,체중 감량 등이 있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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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대장암인지 치질인지 알수 있을까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치질 가능성이 높아보이긴 합니다만...(나이 등을 고려시)소위 검진 차원에서 대장 내시경은 고려해 보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대장암은 성장? 속도가 느려서 3-5년마다 추적관찰한다는 것만 염두에 두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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