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횡성관절 이라고 진다받고 약을먹고있는데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허리의 경우도 나이가 들면서 하중을 받으면 퇴행성 질환이 오실 수 있긴 합니다.병원 방문하여 x-ray 확인해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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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욕을 억제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식욕의 원인에 따라 다를 듯 합니다 스트레스나 우울 관련이라면 정신건강의학과 상담 및 필요시 약물치료도 고려해 보시고저녁 식사의 양이 너무 적거나, 탄수화물 위주라면, 단백질/채소 위주로 변경 고려해 보시고 배는 고프지 않지만 탄수화물이 땡기는 공복의 경우에는 , 가짜 공복임을 인식하고 그 순간을 물 / 채소 등으로 넘기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좋은 결과 있으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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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일주일째 열이 나고 있습니다 ㅠㅠ
소아 관련은 조심스럽지만.아기가 힘들어 하면 참 마음이 아프실 듯 합니다최근 감기가 증상이 오래가는 듯 합니다. 소아과에서 추적 관찰하시면서, 탈수 되지 않게 수분 섭취와, 좋아하는 것을 챙겨주시는 것이 최선일 듯 합니다. + 태피드 마사지 검색해 보시고, 미지근한 물로 딱아 주시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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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현장에서 일하고 나면 발에 각질이 많이 생기고 트네요.
고생이 많으십니다. 좋은 결과 있으시길 기원드립니다.가장 좋은 것은 발의 통풍 및 땀을 자주 씻고 건조하면서, 움직임을 줄이는 것이지만차선책으론 퇴근 후, 족욕, 발마사지 및 바세린을 바르시며 관리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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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튀김옷에 o157이 소량 묻어있으면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일단 충분한 가열이 예방책이 될 듯 합니다(동반된 야채는 충분히 세척후 드시면 됩니다.)-> 수정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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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는 파스 내성 생기나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습니다만뿌리는 파스 (냉각 혹은 소염진통제 함유일 듯 합니다만) 관련 내성은 들어본 적은 없습니다 다른 분들의 의견도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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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 많으신 분께 사우나는 몸에 좋은가요? 나쁜가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고혈압 등의 위험성이 있기는 합니다만... 좋아하신다고 하니 참 뭐라고 말씀드리기가 애매하네요급격한 온도 차 등에 의한 위험성은 있긴 합니다만...참고하세요https://m.health.chosun.com/svc/news_view.html?contid=201301110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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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렴인 경우 등만 통증이 극심할 수가 있나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폐렴으로 인해, 흉막에 염증이 발생하면 등이 아플 수 있을 듯 합니다불편감이 심하시다면, 병원 재방문하여,등부분의 통증에 대한 추가 평가 필요 여부를 확인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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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 일어나면 눈이 자꾸 부어 있는데 무슨 이유일까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일반적으론, 특별한 신체적 문제가 없더라도수면동안 , 항이뇨 호르몬(소변이 나오지 않도록 신장에서 수분을 흡수하는 역활을 함)의 작용으로수분이 몸에 축적되고 , 그로인해 오전에 얼굴 (특히 눈)이 붓는 현상이 나타납니다. (전날 짜게 드신 경우) 그런데 어르신의 경우, 당뇨로 인한 신장 기능저하로도, 부종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내과 방문 상담을 권유드립니다 . 참고하세요 https://www.donga.com/news/It/article/all/20220304/11215360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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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래에 피가 섞여서 나오는데 어떤 증상인가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가래와 혈액이 같이 나오는 것을 객혈이라고 하고기관지 부분의 점막에 상처가 있다는 의미로 생각됩니다 -> 그 상처의 원인이 뭔가가 중요할 듯 합니다. -> 내과 방문 검사를 추천드립니다 참고하세요https://www.amc.seoul.kr/asan/mobile/healthinfo/disease/diseaseDetail.do?contentId=3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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