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감기약을 처방 받았는데요 아침/저녁만 처방 하는 이유가 있을까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처방전에 어떤 약들이 있는지를 보지 못해서 추측만 해보자면항히스타민제나 항생제 중에 하루 3회 혹은 하루 2회 복용하는 종류들이 있는데하루 2회 처방하는 종류가 들어간 것이 아닌가 싶네요(아니면 낮에는 증상이 심하지 않으셨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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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전도가 3년만에 바뀔수 있나요 ??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심전도는 현재 심장의 상태를 보여주는 것이기 때문에 수년전과 비교시 당연히 변화가 있을 수 있습니다(부정맥, 허혈성변화, 전해질 문제 e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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콧속에 상처가 난거 같은데 처방약을 타야하나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콧속의 상처가(주로 코털제거) 뇌로 연결되어 뇌수막염 증상을 만드는 경우가 있기는 합니다만 ..https://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11/02/18/2011021801912.html(개인적으론) 그냥 코 안 쪽에 더 이상 손 대지 않고... 지켜볼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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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전 공복시 속이 울렁거리며 헛배가 불러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내과 등에서 내시경이나 기타 검사를 시행하여도 특별한 원인이 없다면 소위 신경성 위장병일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결국 더위나 어지러움, 공복 등이 자율신경계를 자극하여 생기는 증상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1665094#h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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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색약을 사용했을때, 눈이 침침한 경우에 대해 질문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염색약의 경우, 특정 성분이 눈을 자극하거나 , 알러지 증상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염색약으로 미리 피부에 발라, 알러지 유무를 확인하시고 염색하실 때 눈을 보호하는 수경? 등을 사용하는 것을 고려해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https://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23/01/09/202301090171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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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맥이 젊은 여성두 발병하나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네. 부정맥의 경우 성별이나 나이와 큰 상관이 없습니다.부정맥으로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는 되도록 빨리 내과 진료를 받아보실 것을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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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환자에게서 저혈당이 오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당뇨 치료를 하는 경우에 (특히 인슐린 주사를 맞는 분들, 경구 투약도 마찬가지)인슐린을 외부에서 주입하거나, 분비를 강제로 자극하기 때문에 인슐린이 증가되어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공복 시간이 길어지거나 , 빨리 흡수되는 당분의 경우(면, 빵) 저혈당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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긁어서 헐은 피부에 베이비파우더 뿌려도 되나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상처에 따라 다릅니다. 항생제 연고 및 항생제, 진통제가 필요한 경우도 있고보습 관련한 연고나 스테로이드 연고가 필욯나 경우도 있을 수 있습니다소위 드레싱이 필요한 경우도 있고요 (베이비 파우더는 좀 ^^;)병원 방문 상담 후 결정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일단 가장 보편적인 것은 관련 부위를 생리 식염수(멸균) 등으로 딱아낸 후항생제 연고를 바르는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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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병원 몇시까지 하는지 궁금합니다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대학병원 어디에 전화하실 건지가 중요할 듯 합니다만?입원 환자를 관리하는 간호사실은 당연히 24시간 통화가 될 것이고외래 환자 진료하는 곳은 보통 17:00 전후로 생각하시면 될 듯 합니다. 원무과 / 응급실도 당연히 24시간 통화 가능일거고요-> 진료를 봐 주었던 의사와 통화를 하려면... 우선 간호사실 부터 거쳐야 하는데외래 / 수술 / 강의 등으로 시간이 안 맞는 경우도 많고개인정보 보호 관련해서, 진료 관련 상담을 안 해주는 경우도 많습니다 (내원하지 않으면)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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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충제가 두통 및 속이 메스끄러움같은 현상에 관련이있나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보충제의 문제보다는, 아무래도 과도한 단백질 섭취로 이난 소위 소화불량 등의 가능성이 의심됩니다과도한 단백질 보충제 섭취시, 통풍, 신장질환 등이 유발될 수 있긴 합니다 https://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5/11/201805110177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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