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어떤 생활을 해야 하나요?
(개인적으론) 체중 조절 및 운동으로 인한 근육 증가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달리기 / 스쿼트로 인한 하체 근육)식사는 소위 말하는 설탕 / 밀가루 / 술을 조심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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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날, 우중충 날씨에 왜 관절, 뼈마디가 아플까요?
(제가 아는 범위론) 날씨와 통증과의 관련은 없다고는 합니다만...굳이 원인을 찾아본다면흐린 날씨로 인한 우울감이 통증을 더 느끼게 할 수도 있고(통증이 심할 때) 흐린 날씨라면 그 기억이 더 강하게 남아서 그럴 수도 있다고 생각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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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기때 키크는 주사를 맞으면 정말 키크는데 효과가 있는가요?
(관련 전공은 아니지만) 성장판이 닫히기 전에, 성장 호르몬 주사를 맞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어느정도 효과를 보는 듯 하고, 주변 지인(의료관련) 자녀들도 많이 맞긴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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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연골연화증이면 무슨 운동을 해야하는가요?
(관련 전공은 아니지만) 무릎에 하중이 부담스럽지만,(무릎 주변 근육 / 인대 단련을 위해) 운동을 해야 한다면혹은 체중 조절을 위해 운동을 해야 한다면 수중에서 걷기를 추천드립니다. (수영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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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에 감각이 떨어지고 마비증상시 있는것같은데 어떻게 치료해야할까요.
(제가 아는 범위론) 편측의 마비 , 위약감이 있으면 신경과 방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개인적으론 벨's 마비 양상이 아닐까 싶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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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이 너무 쓰려서 우내시경을 받아볼까합니다.
위에는 소화를 위해 위산이 존재합니다 . 그에대해 위벽을 보호하는 방어기제가 약해지면 위염이 나타나게 됩니다. 나이를 보아 내시경은 반드시 해 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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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암이 걸리는 이유와 예방법이 궁금해요
(제가 아는 범위로는) 태양빛에 대한 노출을 줄이는 것이 각종 피부질환 및 피부암 예방에 가장 좋은 방법으로 알고 있습니다(선크림, 양산, 모자, 장갑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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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광염 치료 이후 과민성 방광이 맞을까요?
(제가 아는 범위로는) 소변 검사 등이 깨끗하다면 과민성 방광의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산부인과 치료 후에도 증상 지속되신다면 , 비뇨기과 진료를 받아보시는 걸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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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을 지나치게 많이 마셨을 경우 우리 몸에서 어떤 변화가 일어나요?
(정신과 입원환자 분들중에) 과도하게 수분을 섭취하는psychogenic D.I 란 질환이 있습니다.-> 일반적인 수분 섭취를 크게 초과합니다. (예 : 1.5L 페트병으로 6개, 못 마시게 하면 화장실 수돗물도 마시고) -> 맑은 소변이 대량으로 나오고, 심한 경우에는 야간에 실수를 하기도...그렇게 되면 저나트륨 혈증으로 위약감, 의식저하 심하면 뇌부종 등으로치명적인 결과가 나타나는 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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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아버지가 당뇨가 있으신데
(제가 아는 범위론) 당뇨의 경우 유전적 성향이 있습니다. 그렇다고 반드시 발병한다 이런 건 아니고, 가능성이 높으니 주의는 필요합니다체중 조절, 운동(유산소 + 무산소), 과도한 음주/흡연 주의 , 밀가루/설탕 등 가공 탄수화물 조심 정도가 있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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