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더 착한 사람들이 가까이에 많았다면 삶이 덜 힘들까요?
작성된 댓글은 참고만 하시고, 대면 상담을 추천드립니다 글세요... 나의 부정적인 감정/생각을 이해해 주고 받아 주려면, -> 그 사람에게도 정신적 로딩?이 가해지게 됩니다 주변에 그런 사람이 있다면, 글쓴 분의 행운일 것이고 없다면, 스스로가 타인에게 정신적 로딩을 주더라도, 용납받을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시는 것이 맞을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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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조금만 자기가 불편하거나 깊이 생각해야 하면 화부터 냅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작성된 댓글은 참고만 하시고, 일상 생활에 지장이 있을 정도라면 , 대면 상담을 추천드립니다.개인적으론, 만약 모든 일에서 그렇다면, 상담이 필요할 수 있고-> 최근 과도한 스트레스, 피로, 우울, 불안 , 성격적 요인 등 다른 건 별 문제 안 되는데 , 특정 사항에서만 그렇다면 -> 그에 대한 언급은 주의하시는 것이 맞을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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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맘이 넘 힘들어서 착하고 내 맘을 받아주는 사람을 만나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떻게 할까요?
작성된 댓글은 참고만 하시고, 대면 상담을 추천드립니다 특별한 방법이 있을까 싶네요. 내가 먼저 다가가서, 신뢰를 주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 아닐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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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에 걸리면 겪을 수 있는 부작용에 대해 말씀해주세요.
작성된 댓글은 참조만 하세요 (중요한 일은 대면 상담을 추천드립니다)예전 코로나와 , 현재 코로나는 별 차이가 없습니다무증상 부터 심한 폐렴 등의 합병증까지... 다양하게 나타날 수 있고단지 , 그 동안 예방접종 및 과거 발병 병력 등으로 이전보다는 좀 증상이 경하거나, 전파력이 좀 감소되지 않았을까 하는 기대 정도일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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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의 증상과 해결방법이 있을까요?
작성된 댓글은 참조만 하세요 (중요한 일은 대면 상담을 추천드립니다)일상 생활에 지장이 있을 정도라면, 정신건강의학과 방문 상담을 추천드립니다 작성하신 글로만 봐서는, (부정확하지만) 우울증 , 번아웃, 홧병 등을 고려해 봐야 할 듯 한데증상이 심하다면 , 정확한 진단 평가 및 약물 치료를 고려해 보셔야 할 듯 하고증상이 심하지 않다면, 스트레스 받는 일에 대해, -> (가족 , 친구 등에게 하기 어려운) 편하게 이야기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을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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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긍정적인 마음을 유지하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하나요?
작성된 댓글은 참조만 하세요 (중요한 일은 대면 상담을 추천드립니다)글세요... 항상 긍정적인 마음을 유지하는 것은 어려울 듯 합니다만...^^;최선의 방안은 , 규칙적인 수면 / 식사 / 활동을 통해 신체적 건강을 유지하고 심호흡 / 스트레칭 등을 통해 , 긴장 / 불안 조절에 힘쓰고가족 / 사회에서의 소속감과 도움이 된다는 느낌을 통해 , 자존감을 키우고 모든 일에서 긍정적인 면이나, 감사할 일을 찾는 노력이 필요할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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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의욕도 없고 마냥 멍하고 감당되지 않는 느낌에서 벗어나는법?
작성된 댓글은 참조만 하세요 (중요한 일은 대면 상담을 추천드립니다)개인적인 생각으론 , 일상 생활에 지장일 생길 정동의 우울 / 불안감이라면정신건강의학과 방문 상담 / 치료를 추천드립니다약물 치료 등을 통해 , 불안 / 불면 등을 줄여, 회복의 계기를 만드는 경우도 있고상담을 통해, 혹시라도 인지 왜곡이 있다면, 객관적인 시선을 들어볼 수 있는 계기가 될 수도 있습니다혹시라도, 가족이나 타인에게 하지 어려운 이야기도 편하게 할 수 있을 듯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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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 났을 때 괴성/ 물건을 부수어야 숨이 쉬어진다는 사람
작성된 댓글은 참조만 하세요. (중요한 일은 대면 상담을 추천드립니다)평소에는 잘 지내고, 일상 생활에는 별 문제 없는데 , 한 번씩 욱 하는 양상이면-> 집에서만 그런지, 외부에서도 같은 양상이 반복되는지 확인이 우선일 듯 합니다외부에서도 같은 양상이 반복된다면, 충동 조절 문제일 가능성이 높고집에서만 , 특정인에게만 나타난다면, 원인은 알수 없으나 관계 문제일 가능성이 높을 듯 하네요대응방법은 case by case 고 정답이 없어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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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뚝과 엉덩이에 놓는 주사는 다른 주사 인가요?
보통은 엉덩이에 근육도 많고, 해부학적으로 안전해서 근육 주사 위치로 선호합니다만..아무래도 , 주사 맞는 동안 자세도 그렇고, 시간이 많이 걸린다는 단점이 있습니다그래서, 크게 부작용 없고, 많은 인원을 접종하는 예방접종은 팔에 (빨리 진행이 되니까)개인 병원이나 뭐 이런 곳에서 치료 목적으로는 엉덩이 주사를 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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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약이 조금씩늘어나는데요 질문이요
작성된 댓글은 참고만 하세요. (중요한 일은 대면 상담을 추천드립니다) 병원을 다니는 경우라면 , 담당의와 상담을 추천드립니다. 보통은 초기에는 약을 감량해서 사용하다, (부작용 관련 평가를 위해) 점점 늘리는 경우가 많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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