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과 선생님께 너무좋은데 선물드리면좋아하실까뇨?
작성된 댓글은 참고만 하세요 (중요한 일은 대면 평가가 필요합니다)부담없는 가벼운 선물이라면 (특히 같은 성별이라면) 나쁘지 않은 선택일 듯 합니다. 누구나 친절하고 의지가 되는 사람에게 고마움과 호감을 느끼는 것은 당연하고요 단지 정신과 적으로는 간혹 "전이"감정을 느끼는 경우가 있긴 합니다과거 중요했던 인물(부모, 연인 등)에 받았던 감정을 현재의 대상(신경과 선생님)에게 다시 느끼는 경우지요 -> 역전이라고 치료자가 환자에게 비슷한 느낌을 가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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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을 안먹고싶은데 절제가 안되요..ㅠㅠ
작성된 댓글은 참고만 하세요 (중요한 일은 대면 평가가 필요합니다)개인적으론 술을 중단하면 생기는 불편감이 있으신지 (금단증상) 확인이 필요하고 만약 우울, 불안, 초조, 불면 등이 문제라면 , 정신건강의학과 방문하여 상담 후 금단증상 조절을 위한 투약을 추천드립니다그 외에도 술을 마시게 되는 원인들, 예를들어, 불면, 우울, 불안, 스트레스, 긴장 등이 심하다면그에 대한 상담이나 약물 치료를 고려해 볼 수 있고그냥 술이 계속 마시고 싶으신 경우라면...술에 접근할 수 없는 환경 (예를들면 내과라도 입원하는 것) 으로 이동하여 최소 1달이상 술과 떨어지는 것이 필요할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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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이 너무 안오는데 뭘 해야 잠이 잘오나요
작성된 댓글은 참고만 하세요 (중요한 일은 대면 평가가 필요합니다)글세요... 단기간 불면증이 생길 수 있는 원인은 너무 많아서... 가장 흔한 원인은 , 낮동안의 활동 부족, 낮잠, 각성 음료를 저녁에 마시는 것 일 듯 하고최근 우울, 불안, 스트레스 로 인하여 각성 수준이 높아져 잠이 안 올 수도 있고야간에 과도한 운동, 자극적인 영상, 샤워로 체온을 낮추는 것도 원인이 될 수 있긴 합니다 만약 일상 생활에 지장이 있을 정도라면 , 병원 방문 의사와 상담 후에 단기간 수면제, 수면 보조제 등을 고려해 볼 수도 있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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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이 너무부족해서 미치겠어요ㅜㅜ
작성된 댓글은 참고만 하세요 (중요한 일은 대면 평가가 필요합니다)우선 수면 위생 교육을 검색해 보시고 가능하면 실천해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아침에 일어나는 시간을 일정하게 유지하고 낮잠은 30분 이내로, 야외 활동은 1시간 이상 균형있는 식단으로 야간에 보고프지 않게 먹고가벼운 운동 (달리기 등), 스트레칭, 반신욕 등으로 저녁에 체온을 올리고 따뜻한 음료 (가능하면 우유, 물 등)를 마셔서 체온을 올렸다가 체온이 내려가면서 잠이 오는 원리를 이용해 보시는 것이 가장 건전할 듯 합니다 -> 물론 커피, 차 등 각성 효과가 있는 음료나 식품을 피하고 -> 저녁에는 스마트폰, 티비 등도 피하시고 음악 듣기나 라디오, 독서 등을 추천드립니다그 외에도 우울, 불안, 스트레스 로 인한 긴장 등의 정신과적 불편감이 불면을 유발할 수 있어 필요하다면 정신건강의학과 방문 상담을 고려해 보시는 것이 어떨까 싶고요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는 것으로 수면 패턴이 굳었다면단기간 수면제 등을 이용해 교정해 보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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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 불안 등 공황의 증상과 폭식증이 연관이 있나요?
작성된 댓글은 참고만 하세요 (중요한 일은 대면 평가가 필요합니다)우울감, 불안감, 스트레스 등을 받으면 이를 해소하기 위한 반응은 사람마다 다양하지만 그 중 포만감을 채우고 싶다는 느낌 (특히 단 것, 알코올 등)가 포함되어 있기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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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있는 시간이 많아지면 우울증이 생길수도 있나요?
작성된 댓글은 참고만 하세요, 중요한 일은 대면 평가가 필요합니다아무래도 사회적 고립, 신체적 불편감(통증), 경제적 문제 등은 부정적 감정 (우울, 자살사고 등) 을 유발할 수 있는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만반드시 우울증이 온다 뭐 이런 건 아니기 때문에 혹시 우울, 불안, 불면 등이 심해지면, 정신건강의학과 방문 상담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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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의심증상및 질문입니다. 진지해요
작성된 댓글은 참고만 하세요 (중요한 일은 대면 평가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글세요... 걱정이 되시는 것은 이해합니다만 보통 수분 섭취량, 변비, 식사량/운동량 등 사소한 이유로 1-2kg 정도는 쉽게 변하는 경우가 많아 당뇨 증상이라고 단정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그리고 당뇨의 경우 목이 말라, 물을 많이 마시고, 소변을 자주보는 양상도 동반되는 경우가 많고 그 외에도 식사를 평소와 같이 하는데 체중이 빠지고, 피로감이 증가하는 등의 증상이 나타납니다다른 컨디션 문제가 있다면 보호자와 상의 후 병원에서 간단한 피검사로 확인 가능하니...너무 고민하지 마세요 (학교 검진에서도 확인 가능합니다 : 혈액, 소변 검사를 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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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에 들기전에 우유나 따듯한 물을 마시면 푹 잘수 ?
작성된 댓글은 참고만 하세요 (중요한 일은 대면 평가가 필요합니다)보통 따뜻한 물이나 우유등이 긴장을 풀어주고심부 체온을 올렸다가 낮추면서, 수면을 유도하는 역활을 하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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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10시에 자야할까요? 그 이후에 자면 왜 안좋은가요?
작성된 댓글은 참고만 하세요 (중요한 일은 대면 평가가 필요합니다)글세요... 보통은 12시 - 2시 사이에 잠을 자는 것이 좋다고는 합니다만..개인적으론, 수면 시간보다는 적당한 수면 시간을 확보하고 (6-7시간 이상) 및 수면의 질(특히 수면 초기에 깊이 잠드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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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을 너무 못자서 잘자고 싶은데 방법이 있을까요?
작성된 댓글은 참고만 하세요 (중요한 일은 대면 평가가 필요합니다)글세요... 이런 경우는 수면 위생 교육을 검색해서 실천해 보시는 것이 최선일 듯 합니다1. 아침에 일어나는 시간을 일정하게 유지하고2. 낮잠은 30분 이내로 제한하고 3. 오후부터는 각성 효과가 있는 커피 등은 피하고4. 저녁에 가벼운 운동 및 반신욕 등으로 체온을 올리고 (격렬한 운동은 오히려 자극이 됨) 5. 스트레칭, 이완 등으로 긴장을 풀고 6. 따뜻한 물/우유등을 마셔서 체온을 높이고 7. 스마트 폰/ 티비 등 자극이 될 수 있는 활동은 피하고8. 잠을 자야된다는 생각을 되도록 내려 놓는 것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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