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운 음식을 먹고 속이 쓰릴 때 긴급하게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이 알고 싶어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개인적으론)저는 소위 겔포스 같은 위장 보호제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물이나 우유 같은 것도 도움이 될 듯 하고요. -> 물론 그럼에도 증상이 지속된다면 병원 방문이 맞을 듯 합니다 빠른 호전을 기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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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생제 맞고 있는데 염증수치가 더 높아질 수도 있나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개인적 생각으로)항생제를 사용하여도 ,원인균에 효과가 없는 항생제이거나. 다른 원인으로 인한 염증이라면염증수치가 계속 증가할 수 있을 듯 합니다향후 치료 방향은 글세요... 담당의와 상의해 보셔야 할 텐데..염증의 포커스가 애매하다니... 음...다른 분들의 의견이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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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상풍 예방접종에 궁금한것이 있습니다.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30대 시라면 아마 예방접종을 하셨을 듯 합니다만..만약 한 번도 맞은 적이 없으시다면, 3번 접종하시는 것이 맞을 듯 하고 (그 이후에는 10년 간격)어려서 맞은 적이 있으시다면 10년 간격으로 한 번씩 맞으시는 것이 맞을 듯 합니다 -> 애해하면, 항체 검사가 가능할 겁니다. http://www.whosaeng.com/118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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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변이 자주 마려운 이유는 무엇일까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소변이 마려운데, 화장실에만 가면 소량의 소변만 나오는 일이 반복되거나소변을 볼 때 힘을 주어야만 겨우 나오고, 잔뇨감이 지속된다면전립선 비대나, 과민성방광 의심하에 비뇨기과 방문을 권유드립니다 그게 아니라면, 커피. 음주, 과도한 수분/염분 섭취 등을 줄이고 관찰해 보실 수도 있을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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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염이 완치되었는지 어떻게 확인할 수 있나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개인적 생각으로) 심한 위염의 경우, 내시경으로 호전 정도를 확인할 듯 합니다만심하지 않은 경우라면, 임상 증상으로 확인하는 것이 일반적이지 않을까 싶네요 -> 말씀하신 증상으로는 위염 소견이라고 이야기하기엔 일시적 증상처럼 보이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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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워서 휴대폰을 하다가 눈에 떨어뜨렸어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개인적 생각으론) 만약 외상으로 인한 문제라면 증상이 좀 더 심하지 않을까 싶습니다만...인공 눈물 등 사용해 보시고. 증상이 지속된다면, 안과 방문해 보시는 것이 마음이 편하실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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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낭으로 인한 등통증을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개인적으론)내과 방문하여 상담하시는 것이 최선일 듯 합니다물론 발열이나, 심한 복통시에는 응급 치료가 필요하지만 정기적인 통증이라면... 담낭으로 인한 통증인지, 혹은 다른 원인이 중복되어 있는지 다시 평가해 보시는 것이 어떨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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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마취가 깬뒤 몇시간정도 뒤에 운전을 해도 되나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수면 마취의 경우) 사용한 약물에 따라 다르고 (ex: 프로포폴, 미다졸람 등등) 체중이나 건강상태에 따라 달라서... 일관적으로 적용하기는 쉽지 않을 듯 합니다개인적으론 검사할 때 대중교통을 이용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아니면 보호자랑 같이 가시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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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가 올해 53세이신데 건망증이 너무 심하십니다ㅠ
53세시라면, 일단 우울증 같은 정신과적 질환이나, 현재 복용중이신 약물, 갑상선/당뇨/폐경기 증후군 등의 신체적 질환에 대한 감별이 우선입니다그럼에도 특별한 문제가 없다고 하면 , 신경심리 검사 등 인지기능을 객관적으로 파악하는 검사를 시행해서...단순히 주관적 느낌인지, 객관적 기능 저하인지를 확인할 필요가 있을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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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내시경 2일전 아메리카노 먹어도 되나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개인적으로)대장 내시경 전에 2-3일전부터 식단이 있을 듯 합니다. 아마 아메리카노 정도면 별 문제 될 것 같지는 않은데...주의사항 확인하시고, 절대적 금기가 아닌지 확인이 필요할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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