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와 어른의 고열 기준이 다른건가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개인적으론)보통 39도 이상이면 고열이라고 합니다만..그 보다 중요한 것이 탈수 정도, 컨디션 정도, 동반 증상, 신체적 활동 등이 어떤지 확인이 필요합니다소아의 경우 , 체격이 작기 때문에 온도 상승, 탈수, 컨디션 저하 속도가 빠르기 때문에 좀 더 주의가 필요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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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산 역류가 있을 때 약물 치료 외에 어떤 생활 습관을 가지는게 도움이 될까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제가 아는 범위론)1. 커피, 술, 담배, 초코릿 , 고지방식이, 밀가루 등을 줄이시고 2. 식사는 가능한 소량씩 자주 천천히3. 허리띠, 보정속옷 등 복부 압박을 피하고 4, 식사 후 가벼운 운동 및 상체를 높게 유지. 정도 일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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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온이 37.1도 인데 고열인가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개인적 의견으론 37.1 도에 특별한 동반증상 (심한 몸살기 , 오한, 통증 등) 이 없다면크게 신경쓰실 체온은 아닐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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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가 진행중인거 같은데요,탈모보조치료제(판시*)가 탈모방지에 효과 있을까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개인적으론) 테스토스테론 관련 탈모라면 , 판시딜?의 효과는 제한적일 듯 하고 스트레스 및 모근의 혈액/영양 공급 등의 문제라면 , 일정부분 효과가 있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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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외과적 치료호 호흡곤란을 치료할 수도 있을까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신경외과적 접근으로 호흡곤란을 호전시키는 것은..글세요...딱히 들어본 기억이 없는 듯 합니다.. ㅠㅠ많이 힘드실 듯 합니다만... 내과적 접근 (필요하다면 정신과적 접근)이 더 적절하지 않을까 싶습니다호흡곤란이 있으실 때, 산소포화도를 측정해 보시면주관적 호흡곤란인지, 객관적 호흡곤란인지 확인이 가능할 듯 합니다만약 주관적 호흡곤란이면, 숨을 쉬려는 노력으로 산소포화도가 올라갈 가능성이 높을테니까요 그게 아니라, 산소포화도가 낮아진다면, 뭔가 내과적 원인이 있을 가능성이 높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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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감 주사를 맞고 주사 맞은 부위가 부었어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개인적 생각으론)접종 부위의 발적과 열감, 통증은 자주 나타나는 증상이긴 합니다만냉찜질 등 하시고, 병원 방문 상담을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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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암 환자도 장기기증이 가능한지 알려주세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개인적으론)아마 어렵지 않을까 생각됩니다만...다른 분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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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립성 어지러움은 치료해야하나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개인적 생각으론)고령이나 힘든 상황(탈수, 과로 등)이 아닌데 말씀하신 증상이 있다면, 내과 방문 평가를 받아보시는 것이안전하지 않을까 싶네요 빠른 호전을 기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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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장수술은 위험한 수술인가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제가 아는 범위론)만약 탈장된 부분의 괴사 등 합병증이 없다면 인턴 / 학생 시절 본 수술중에 탈장 수술과 맹장 수술이 가장 간단한? 덜 위험해 보이는?수술로 보이긴 했습니다.크게 걱정하지 마시고, 담당의사 분께 설명을 들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빠른 회복을 기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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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병이 말막힘과 연관이 있나 궁금해요
긴장이라는 것은 거의 대부분의 사람에서 나타날 수 있는 정상적인 반응이기 때문에 완치라는 단어는 쓰기 어렵고,불편감이 없게 "조절"하는 것이 목표라고 생각하시면 될 듯 합니다아무래도 정신과적 증상이 재발한다면, 긴장 / 예민함이 증가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그에대해 담당의와 상의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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