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달동안 복통이 반복적으로 하루에 여러번 나타나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복부 CT 외에는 추가적으로 할 수 있는 검사는 없을 듯 합니다만... 입원이 가능하고, 증상의 변화를 계속 평가할 수 있는 내과를 하나 지정하면서 f/u 하는 것이 현실적일 듯 합니다. (신체형 장애 , 우울증 등의 가능성도 있어보이긴 하지만... 일단 내과적 평가가 우선일 듯 하네요) 빠른 호전을 기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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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면 양쪽 옆구리가 찌릿한 통증과 무겁다는 느낌이 듭니다.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난소화성 말토덱스트린의 경우, 인체에서 흡수가 되지 않는 단맛이 나는 물질로 알고 있는데 그로인해 위나 장에서 가스가 차는 경우가 종종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옆구리 통증과 뻐근함은... 소변을 참는 것과 연관이 있을 가능성이 있을듯 합니다바쁘시겠지만. 내과 방문하여 상담을 해 보시는 것이 좋을 듯 하네요 빠른 회복을 기원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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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청이 들리는 원인이 뭔가요?
잠이 들 때나 , 잠이 깰 때, 스트레스가 매우 심한 상황에서 들리는 환청은... 신경성으로 들릴 수 있습니다 보통 조현병 / 조울병 등의 심한 병에서 들리는 환청은뇌의 도파민 수치 (측두엽)가 증가하면서 생긴다고 알려져 있으며 환청이 들리면, 그에 대해 무시하거나, 흘리거나, 다른 곳으로 신경을 돌리거나 , 음악을 듣는 방법 등이 최선의 대응이긴 합니다 -> 환청이 지속적이거나 , 위험한 내용 등이 섞이면 병원 방문하여 상담을 받아보시는 것이 좋을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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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포진 비슷한 증상같은데 수포는 없어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나중에 통증과 수포가 올라오는 경우도 있긴 합니다. 일단은 피부과 등 방문하셔서 평가해 보셨다면 투약 하면서 경과 관찰을 해 보시는 것이 최선으로 보이네요 빠른 회복을 기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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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요소질소(BUN)수치 질문좀 할게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특별히 의미가 있는 수치로 보이지는 않습니다개인적으론, 과도한 운동/단백질 섭취 중이시면 조절을 고려해 보시고탈수가 되지 않도록 하시는 것이 어떨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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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체에 그나마 덜 해로운 육류는 어떤게 있을까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그나마 흰 살 생선이나, 닭고기류가 건강에 도움이 될 것 으로 생각됩니다.특정 음식이 절대적으로 좋고/나쁜 것 보다는, 골고루 , 균형있게 드시는 것이 최선으로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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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니 발치 후 출혈이 많이나서 다 삼켰는데 하루 뒤 부터 검은 변이 나오네요.. 혹시 문제가 생긴걸까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소위 선지국(소의 피를 굳힌 것?)이나 철분제 등을 복용해도 변이 검게 나오긴 합니다(발치후 출혈을 삼킨 것으로 인해 흑변이 나 올) 가능성이 높기는 합니다만...검은 변이 지속되시면, 내시경 등을 고려해 보시는 것이 안전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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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알콜 중독 치료제가 간에 영향을 미치나요?
알코올 의존 치료제가 구체적으로 어떤 약인지 궁금하네요항갈망제 (음주에 대한 충동을 감소). 항불안제 / 항우울제 / 수면제 등...다양한 처방이 있을 수 있고, 간에 부담을 덜 주는 약은 있어도, 안 주는 약을 없을 듯 합니다그 중 아캄프로세이트나, 아티반은 간에 주는 부담이 좀 낮은 편이긴 합니다만아예 없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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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걸으면 왼쪽 가운데 발가락이 아파요 왜 그럴까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정형외과 방문하여 평가 및 상담을 권유드립니다말초혈액 순환 문제, 미세 골절, 발의 구조적 문제, 인대 등의 부분 손상 등다양한 원인이 있을 수 있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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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루 수술하고 마치고 나서 왜 소변보고 나서?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소위 척추마취를 하셨다면, 움직임이 증가하면서 두통이 생길 수도 있고 배뇨 기능이 회복되지 않은채로 물을 마시면, 그로인한 실수? 가능성이 있어서 그럴 듯 하네요 빠른 회복을 기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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