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방병 예방하는 방법좀 알려주세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에어컨 설정온도를 실외 기온과 5도차 이하로 유지하시고 충분한 수분 섭취 , 휴식 등이 필요할 듯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가끔 제어할 수 없는 화가 납니다 홧병일까요?
과거에 있었던 일이 (다른 사람이 어떻게 보든) 본인에게 트라우마로 남아 있는 듯 합니다트라우마?가 자극되면, 마치 현재 나타나는 일처럼 느껴지기도 하고 (지금은 안전하고, 지나간 일인데도) 그로인해 말씀하신 반응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위궤양 약 복용 중 약 횟수를 초과 했습니다.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대부분의 약은 투약 실수 / 생물학적 분해 능력 차이 등을 대비하여안전 범위를 넓게 잡는 경우가 많습니다그래서 크게 걱정하실 정도는 아니라고 생각됩니다만...그래도 투약 방법을 지키시는 것이 안전하겠지요?
평가
응원하기
오늘아침7시쯤 갑자기 온몸에 벌레가 기어다니는듯 스멀스멀 가렵더라구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말씀하신 증상으로 떠 오르는 질환은 없습니다개인적으론 항히스타민제와 스테로이드제제를 투약 후 관찰할 듯 합니다그럴리가 없지만, 너무 벌래가 있다고 확신을 하게 되어일종의 망상장애 로 진행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남자아이 해열제 관련하여 선생님의 소중한 고견을 듣고자 합니다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만약 제가 보호자라면,특별한 과거력 없는 , 28kg 소아라면, 그냥 10cc , 3회로 투약할 듯 합니다만-> 추가 투약이 필요하면 타이레놀 시럽으로 복용시키고. 원칙적으론, 부루펜 5cc 투약 후, 추가적으로 해열제가 필요한 경우에는 타이레놀 (아세토아미노펜) 계열로 변경하는 게 맞겠지요.
평가
응원하기
간수치 alt 48, ast 32이정도면 병원가서 검사해봐야 할까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특별한 임상증상이 없다면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되 될 듯 합니다만일단 금주 , 휴식, 체중 감량, 불필요한 약물 감량 등을 하면서 일정시간 후에 재검사를 해서, 수치 변화를 확인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개인적으론 입원환자 분들의 경우 2주뒤에 재검사 하고 잇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평발은 운동화를 신는게 나을까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아무래도 아치를 살려줄 수 있는 종류의 깔장?이 있는 신발이 도움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만..다른 분들의 의견이 궁금하네요
평가
응원하기
마스크를 계속쓰고 생활하면 실제로면역력이 떨어진다던데 사실인가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마스크를 계속 쓰면 면역력 자체가 떨어지는 것은 아닙니다단지, 소아의 경우, 아무래도 마스크 등으로 감기에 걸릴 기회가 없어지만마스크를 벗을 때, 감기 바이러스에 대한 면역이 없어서 감기에 걸릴 위험은 증가할 수 있을 듯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더울때 여름때 헌혈하면 지혈되는 시간이 다른 계절때나 시원한때보다 늦나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개인적의견으론 1. 아무래도 더운 여름날 , 혈관이 확장되어 있는 경우가 많아서 (열발산을 위해) 그런 듯 합니다-> 겨울에는 아무래도 혈관이 수축되어 있는 경우가 많고..2. 헌혈 당일 정도 휴식하시면 일상 생활에 큰 지장이 없을 듯 합니다만..-> 헌혈할 때, 시술해 주시는 간호사 분에게도 물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혈장 헌혈을 2주마다 꾸준히 하는데 철분수치가 계속 감소중입니다.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일단, 헌혈을 너무 자주하셨던 것이 원인이 아닌가 싶습니다만...처음에는 저장철로 버티다가, 저장철이 바닥난 상태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 보통 빈혈 치료시에, 철분제를 복용하여, 적혈구수(헤모글로빈)이 정상화 된 후 -> 6개월 이상 저장철을 모으기 위해, 추가 복용합니다. 수개월은 헌혈하지 않고, 현재 생활 습관 유지하면서 관찰해 보시는 것이 어떨까 싶네요.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