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늦게 음주한 이후 아침에 머리가 아픈 이유가 뭔가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알코올이 분해되면서 발생하는 아세트 알데하이드가 숙취의 주 원인입니다만탈수 정도, (안주 등으로) 흡수되는 정도, 당일의 컨디션(간 해독 능력?)에 따라 같은 양의 음주라도, 그 다음날의 결과가 차이가 많이 납니다물을 많이 드시고, 안주를 드시면서 천천히 마시는 것 + 연속 음주 피하기 등이 도움이 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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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동네 내과에 다녀왔는데요, 신우신염 이게 맞나요 ?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신우신염이라면 항생제 및 해열진통제를 사용하면서 관찰하는 것이 맞을 듯 합니다항생제의 경우, 바로 완치?를 시키는 것이 아니라, 시간이 필요하고 어제 증상의 호전은 해열진통제 효과일 가능성이 더 높아보입니다.항생제 효과가 나타나면서, 증상이 전체적으로 감소하는 양상으로 진행되는 것을 기대하지만중간 과정에서는 악화와 호전의 반복이 있긴 합니다. 개인적으론, 병원 방문 전보다 증상이 악화하는 양상이면 병원 방문 권유드리고호전 양상이지만 (남아있는 경우라면) 투약 후 방문을 추천드릴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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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에 핏줄이 계속 생기네요 병원에 가봐야 하나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하지정맥류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미용적인 이유나, 다리의 불편감이 있으시다면혈관 외과 등 방문하셔서, 평가 받아보시는 것을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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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에 바르는 라벤더크림이 고막에 닿으면 어떻게 되나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증상의 악화 / 지속시에는 이비인후과 방문을 권유드립니다. 외이도에 바르는 약의 경우, 대부분고막에 접촉한다고, 큰 문제를 유발하지는 않을 듯 합니다.단지, 고막 손상이 있는 경우에는 주의하셔야 하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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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눈꼽이 수시로 끼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눈꼽의 경우, 눈물샘 및 지방샘에서의 분비물이 과다 생성 혹은 빠져나가는 통로(코로 연결된)가 막힌 경우 증가하게 됩니다.-> 증가 원인은, 소위 결막염 등 염증이나, 춥고 건조한 환경 등이 있고-> 막히는 경우는 , 감기 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따뜻한 물 수건으로 눈 주변을 맛사지 , 에어컨 관리 등 추천드리고노란 색이나 끈적한 눈꼽이 심하거나, 다른 안구 불편감이 있을 시, 안과 방문 상담을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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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혈의 장점에 대해서 알고 싶어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헌혈의 경우, 남을 돕는 다는 자부심?, 몇몇 항목에 대한 무료 검진, 일정주기로 헌혈하는 사람이 건강상태가 좋다는 결과 등이 장점일 듯 합니다-> 건강상태가 좋은 사람이 헌혈을 자주 하는 것일 가능성도 있지요. 단점의 경우, 헌혈 당일에는 몸관리를 좀 하셔야 된다는 점이고 체중, 혈압, 혈당, 빈혈수치 , 과거 간염등의 병력이 있는 경우헌혈이 제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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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이 푸르스름해요.왜그런가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혹시 최근에 녹색 야채를 과도하게 섭취하신 것이 아닌지 궁금합니다.복통이나 , 발열, 설사 등이 심하다면 병원 방문하여 상담을 권유드립니다 참고하세요https://www.hidoc.co.kr/healthstory/news/C0000595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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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염,손가락관절염,귀에염증 관련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손가락 염증의 원인에 따라 다릅니다류마티스 관련이면, 약물 등으로 조절하는 것이 중요하고 (+ 운동/맛사지 등)골관절염 관련이면 휴식이 중요할 듯 합니다. -> 병원 방문 상담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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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목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문제는 어떤게 있나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결국 잘못된 자세로 인한 어깨 / 목의 통증과 , 두통 등이 발생할 수 있을 듯 합니다 또한 지속적인 통증으로 인하여, 정신과적 불편감 (짜증 , 우울 등)이 동반될 수 있습니다. 또한 미용상의 문제도 있을 수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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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 암 수술 후 흉터자국에 웅어리같은건 뭔가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결국 수수부위의 켈로이드화로 흉터가 남는 것을 최소화 하기 위한 것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좋은 결과 있으시길 기원합니다 참고하세요)http://www.knnews.co.kr/news/articleView.php?idxno=1362949목 부분을 5~6㎝ 정도 절개하는 전통적인 갑상선 수술법은 비후성 반흔(튀어나온 흉터)을 남기는 경우가 종종 있다. 앞서 언급했듯 갑상선암 환자 대부분이 여성이다 보니 목 부분에 흉터가 남는 것을 꺼리는데, 비후성 반흔의 경우 적절한 상처 관리(실리콘 겔 시트, 연고 등)를 통해 호전될 수 있다. 또한, 최대한 미용상 눈에 띄지 않도록 적절한 시기에 피부과적 치료(혈관 및 재생 레이저 등)를 시행해 호전을 기대할 수 있다. 이외에도 최근에는 경구, 유두·유륜, 액와 접근법 등 다양한 방법으로 목에 상처를 내지 않고 갑상선암을 제거할 수 있는 로봇 수술이나 내시경 수술을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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