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E 개인 소비지출 문의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말씀하신 대로 PCE(Personal Consumption Expenditure)는 개인소비지출 현황과 관련 물가지표가 요즘 매우 중요해졌습니다. 11월 PCE 물가지표를 기다리고 있고 미연준의 금리인상 이후 내년 금리와 통화정책에 바로미터로 삼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PCE 지표는 미전역을 대상으로 하는 물가지표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과거 금융위기와 현재의 경기침체는 어떤 차이점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가장 큰 차이점은 예측 가능성에 있다고 판단됩니다. 대부분의 금융위기와 경제위기는 예측 가능성이 떨어질 때 닥쳐와 해당 금융과 실물 경제를 일시에 붕괴시킵니다. 또한 글로벌 차원이 아닌 국지적으로 발생하여 글로벌 차원에서 확산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과거 1997~1998년 한국 경제가 겪었던 IMF 금융위기는 한국의 관련 당국이 전혀 예상하지 못했고 심지어 해외 석학들조차 예상하지 못했습니다. 태국에서 번진 금융위기는 한국에 와서 정점에 이르렀고 국지적인 경제 위기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2007~2008년 미국, 유럽에서 발생한 글로벌 금융위기는 발생 지역이 미국 등 주요 선진국이라 빠른 속도로 글로벌 금융 경색이 오며 실물경제까지 영향을 끼쳤습니다. 그러나 최근 경기침체는 역시 선진국 중심이고 일부 신흥국에 금융위기까지 확대되었으나 충분히 예측이 가능하고 대비하며 금리까지 올린터라 과거의 경제/금융 위기와는 결이 다르며 확대될 가능성도 높지 않습니다. 이상 간략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내년에는휘발유값이 인상 된다는데 경제가 더 침체되나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내년 4월까지 유류세 인하를 유지하지만 휘발유의 경우 인하 폭을 줄여 리터당 100원 정도 가격이 오른다고 합니다. 이것 때문에 내년 경기가 본격 침체로 들어선다고 할 수는 없고 경기 침체는 이미 시작되어 우리가 그 침체의 터널 속에 있을 수도 있습니다. 경기가 침체인지 여부는 현시점에서는 알 수 없고 여러 지표를 종합하여 판단할 수 있는데 일반적으로 1~2년은 지나야 상대적 관점에서 경기침체 여부를 판단할 수 있습니다. 제 소견은 이미 한국 등 글로벌 경제는 정도의 차이는 있으나 경기침체의 와중에 있는 듯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M1(?), M2(?) 인가 하는 통화 유동성이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둘 다 통화량 즉, 시중에 풀린 돈의 양을 의미합니다. M1은 즉시 사용 가능한 예금을 포함한 통화량이고 M2는 M1을 포함하여 즉시 사용은 어려우나 일부 손해를 감수하면 즉시 현금화가 가능한 머니마켓펀드(MMF), 2년 미만 정기 예·적금, 수익증권(펀드), 양도성예금증서 등 시장형 상품, 2년 미만 금융채, 2년 미만 금전신탁, 수시입출식 금융상품(CMA) 등이 추가로 포함한 통화량으로 좀 더 넓은 의미의 통화량입니다. M1, M2 통화량은 경제 활성화 측면에서 매우 중요한데 돈이 시중에 많이 돌수록 즉, M2 & M2 통화량에 따라 경제 활성화 정도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이상 간략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미국 월가에서는 산타렐리라는 말을 하는데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결론부터 말씀 드리자면 올해 산타랠리는 없을 가능성이 큽니다. 지난 주 미연준의 0.5% 금리 인상 이후 내년에도 최소 현수준의 금리를 유지하며 물가 제어를 위한 긴축을 진행한다고 공언했습니다. 이후 미국 주가는 어제까지 매일 하락 추세입니다. 금리 인상 뿐 아니라 내년 경기 불황에 대한 우려도 섞여 있는 바 여러 모로 산타랠리처럼 주가 상승을 기대하기 어려운 측면이 큽니다. 특히나 산타랠리는 다분히 내년 경제와 증시에 대한 기대 심리를 반영한 것이라 내년을 여러 모로 기대하기 힘든 상황이라 산타랠리를 통한 주가 상승은 기대하기 힘듭니다.
평가
응원하기
연말마다 주식 배당금 얘기가 많이 나오는데 배당금이라는게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배당(dividend) 주식회사가 분기, 반기 또는 연결산 후 남긴 순이익의 일부를 주주총회를 거쳐 주주들에게 주당 일정 금액을 나눠주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론적으로 배당금 지급 기산일 전후로 배당락이 발생하여 주가가 일정 부분 떨어지곤 합니다. 이상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비트코인을 제외한 모든코인은 정말로 다 사라질까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바이낸스 우려로 또 다시 가상자산 시장이 하락하고 있습니다. 지난 테라/루나 사태에 이어 FTX 파산에 이어 1위 거래소 바이낸스 뱅크런 우려 등 바람잘날 없는 시장입니다. 블록체인이 기술이 여러 산업에 본격 적용 되고 있고 이는 가상자산도 마찬가지로 폭넓게 통용된다는 의미입니다.시장이 신뢰성 문제가 불거진 바라 회복에 상당한 시간이 필요할 듯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자산운용사는 자본주의의 폐해라고 생각하시나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자본주의의 핵심은 용어에도 있듯이 자본(capital)의 창출과 축적입니다. 자본으로 자본을 확충하는 대표적인 산업을 금융산업입니다. 금융 자본으로 대출 등을 실행하여 이자 수익을 챙기는 것은 자본주의 하에서는 자연스럽고 돈의 회전에 따른 경기 활성에도 필요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고정금리와 변동금리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대출 실행 시 금리를 고정 하여 적용하는 것을 고정금리 대출이라 하고 매월 또는 매분기 이자율을 조정하는 것을 변동금리 대출이라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장기투자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매월 또는 매주 조금씩 산업 내 1, 2위를 다투는 우량주에 사모아 5년 이상 보유하면 대부분 수익을 시현합니다. 역사가 증명합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