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프로필
프로필
답변
잉크
답변 내역
전체
경제
주식 초보입니다. 무엇부터 시작하면 좋은가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월100~200만원 투자면 개미 투자자 중에도 많은 금액을 투자하시는 편입니다. 직접 추천 종목을 받아 매달 일정 금액을 매입하며 장기 투자하는 것도 방법이나 주식 투자 경험이 없으시다면 우선 월투자금의 일정 부분은 주식형 펀드에 가입하시고 남은 금액의 반을 추천 종목 또는 공모주에 투자하시고 투자금액의 20~30% 정도는 현금 보유를 추천드립니다. 이는 투자 습관을 들이기 위한 연습으로 매달 일정 금액을 투자하시겠으나 약정한 투자금액 모두를 투자하는 습관을 들이면 나중에 주가 급등락 시 대응력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항상 전체 투자 금액의 20~30%는 현금을 유지하실 것을 반드시 추천 드립니다. 아울러 내일부터 진행하는 LG에너지솔루션 같은 공모주 투자도 주식 투자와 투자환경 및 분위기 파악에 상당한 도움이 되니 참여하실 것을 권해 드립니다. 저는 1990년대 중후반 대학시절부터 주식 투자를 시작했는데 여러 굴직한 국내외 이슈를 모두 겪었습니다. 개인이 장기 투자하는 것은 상당한 인내력이 필요하고 금전적 여유로움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현금 보유 비중이 반드시 필요한 것입니다. 이상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경제 /
주식·가상화폐
22.01.17
0
0
국제유가는 변동하더라도 수십년째 비슷한이유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국제유가는 글로벌 정치, 경제, 안보 등에 큰 영향을 받는 벤치마크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지난 2020년 3월 코로나19 판데믹 직후 유가 선물은 이례적으로 마이너스를 기록한 적도 있습니다. 즉, 60일 유가 선물 만기 때 해당 선물을 쥐고 있는 이는 가치가 없는게 아니라 오히려 돈을 선물 가격만큼 지불하고 추가 비용을 더 지불하고 실물 기름을 인도 받아야 하는 경우도 생겼습니다. 그러나 물류 병목 등이 터지며 국제 유가는 가파르게 상승했습니다. 말씀하신 대로 국제 유가 추이를 수십년간 추적하면 상당한 등락폭을 보이고 있습니다. 글로벌 경제가 호황인지, 불활인지 또는 주요 산유국 정세 등도 유가에 영향을 끼칩니다. 유가는 국제 정세, 경제 상황 및 달려 환율 등에도 민감하게 영향 받는 거대한 현물 및 파생상품 시장의 원본 자산에 해당합니다. 매일 살아 숨쉬며 꿈틀거리는 대표적인 글로벌 벤치마크 지표입니다. 이상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경제 /
경제동향
22.01.17
0
0
미국 부자들이 농지에 투자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미국은 호주, 브라질 등과 더불어 농업 농축산업 강국입니다. 무엇보다도 광활한 농업 부지를 보유하고 있고 특히, 미국 동부의 5대호 인근에 한반도 규모보다 큰 농업부지에서 다양한 농산물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부동산 투자 측면에서 농지는 일반 주택, 상업부지 보다는 환금성과 가격 상승폭이 덜한 면이 있는데 농업은 첨단 기술과 맞물려 4차, 5차 산업혁명의 한 축이 되고 있습니다. 위로 뻗은 타워형 스마트팜도 있으나 아무래도 넓은 농지를 활용한 스마트팜이 훨씬 효율적입니다. 농지에 대한 투자는 긴 안목과 인사이트에 기반한 ESG 관점에서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투자로 보여집니다.
경제 /
주식·가상화폐
22.01.17
0
0
중국과의 무역이 과연 이로울까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미중 간 한국이 어떤 전략을 취할지는 영원한 숙제로 보입니다. 이는 한 두 강국만 바뀌었지 지정학적으로 대한민국의 숙명 같습니다. 한국은 애매한 내수 시장 규모로 무역 중심의 수출 주도 성장이 어쩔 수 없는 주요 전략입니다. 시장이 있는 곳은 가리지 말아야하고 세계2위이자 2026년 이후 1위 규모의 시장 등극이 유력한 중국 시장을 외면하고 성장 전략을 짜는 것은 거의 불가능합니다. 점점 어려운 국면이지만 빠른 변화에 적응하는데에는 우리 나라 국민들과 기업들이 일가견이 있으니 능히 자손에게 물려줄 크지 않지만 강한 나라로 남을 것입니다. 이상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경제 /
경제동향
22.01.17
0
0
청소년 계좌없이 주식 또는 코인 할수있나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결론부터 말씀 드리자면 18세 미만 미성년자는 주식 거래는 가능하나 가상화폐 거래는 불가능합니다. 주식 계좌는 부모님이 미성년자 본인 계좌를 개설할 수 있으나 업비트 등과 연계된 은행 계좌(케이뱅크)는 미성년자는 보유할 수 없습니다. 가상화폐 거래는 부모님 계좌를 활용해서 소액으로 경험하실 것을 권해 드립니다.이상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경제 /
주식·가상화폐
22.01.17
0
0
코로나로 인해 국가 지출이 엄청난데 화폐 휴지 되는거 아니예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질문자님 말씀처럼 2020년 3월말 코로나19 판데믹 이후 한국을 비롯해 전세계적으로 엄청난 유동성이 풀렸고 2022년부터 본격적으로 풀린 유동성을 흡수하는 긴축을 시작할 예정입니다.화폐 가치도 이론적으로는 수요와 공급에 의해 가치가 결정됩니다. 그러나 미국처럼 절대적인 기축 통화 지위를 가진 국가의 통화는 상대적으로 고평가를 받습니다. 현물가상승 기조는 경기 부양으로 막대하게 풀린 유동성에 글로벌 공급망에 물류 대란까지 겹친 탓으로 미국은 2월 중 금리 인상을 할 것 같고 한국은 판데믹 이전 수준의 금리로 선제적으로 인상했습니다. 과거 2000년대 후반 등 글로벌 금융위기 때도 근래만큼 미국 등 선진국 중심으로 막대한 유동성이 시장에 공급 되었으나 큰 문제 없이 소프트랜딩을 했습니다. 2010년대 초에도 미국 중심의 급격한 금리 인상으로 중국 등은 '긴축쇼크'에 빠진 사례가 있어 금번 판데믹에 따른 여러 경제 이슈들을 점진적으로 큰 충격 없이 해결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상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경제 /
대출
22.01.16
0
0
추가 금리인상 예상시점은 언제 일까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지난 주 한국은행이 기준 금리를 0.25% 올리며 코로나 판데믹 이전 수준인 1.25%까지 이르게 되었습니다. 미국의 금리 인상을 목전에 두고 있고 글로벌 공급망 병목, 물류 대란 및 원자재 가격 상승 등이 지속적으로 맞물려 주요 국가들의 인플레이션이 점증하고 있어 빠른 속도로 금리를 인상하고 긴축 기조로 전환할 듯합니다. 한국의 경우 이미 코로나19 판데믹 이전 수준으로 금리를 올렸기 때문에 1분기 내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은 높지 않으나 중국 경제와 미국 금리 인상(2월 중 인상 가능성) 속도와 폭에 따라 인상 시점과 그 폭이 결정될 것 같습니다. 불확실성이 매우 큰 시기입니다. 이상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경제 /
예금·적금
22.01.16
0
0
코인은 금처럼 될수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코인이 금과 같은 지위를 얻는 것은 쉽지 않아 보입니다. 비트코인, 이더리움 등이 반감기 등을 거쳐 희소성과 가치저장 수단으로 인정 받고 있으나 아직까지 시세 변동폭이 너무 큽니다.반면, 금은 물리적으로 제한된 자원이고 유사 이래 거의 전인류의 가치저장, 거래 수단이었고 한때 금태환 제도(금본위제도)가 있을 장도로 글로벌 보편적인 재화입니다.물론, 가상화폐도 보안 문제와 거래의 속도 등을 개선하면 인터넷에 버금가는 혁신이 될 수 있고 훌륭한 가치저장 및 거래를 위한 교환가치를 가질 수 있을 듯합니다.코인지갑이 요즘은 예전처럼 빈번하게 해킹을 당하지 않으나 안전과 보안이 우려 되시면 외부 전문 저장 및 보관 회사가 있고 별도의 보관 키도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아래 사항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경제 /
주식·가상화폐
22.01.16
0
0
자녀 명의 주식계좌 즌비물은 뭐가필요하나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자녀 증권 계좌 개설은 비대면로는 불가능합니다. 증권사마다 약간 다르지만 자녀 명의 기본증명서(인근 주민센터 내방 필요), 가족증명서(인터넷출력 신청&가능), 자녀 도장(막도장 가능), 신청 부모님 신분증이 필요합니다. 해당 증권사 내방 하시어 신청하셔야 하며 기본 및 가족증명서는 원본을 제시 후 증권사에서 카피 후 원본을 받아 오시면 됩니다. 이상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경제 /
주식·가상화폐
22.01.16
0
0
인터넷전문은행 믿고 거래해도 좋은건가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인터넷은행도 일반은행과 같이 동일한 금융 당국의 규제를 받습니다. 가령, 예금자보험, 예대마진율 및 지급준비율 등 모두 기존 온오프라인 은행들과 같습니다. 말씀하신대로 기존 은행 보다는 고객센터 인프라 등이 미진할 수는 있으나 대세는 언택트 업무 처리라 기존 은행들도 빠르게 온라인과 모바일 생태계로 사업환경을 바꾸고 있습니다. 주변 주요 은행의 오프라인 지점들이 통폐합 또는 업무 중단으로 점점 사라지고 있는 추세입니다. 서울 중심가에 수십년 째 살고 있는 저도 주택가와 은행 지점이 점점 멀어지고 있어 가끔 불편할 때가 있습니다.그러나 인터넷 은행과 거래를 시작하시고 적응을 하셨다면 기존 은행과의 장단점을 잘 활용하시며 금융 생활이 가능하실 듯합니다.이상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경제 /
예금·적금
22.01.16
0
0
1018
1019
1020
1021
1022
1023
1024
1025
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