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치가 한번 생긴다면 양치질로는?
안녕하세요.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치아에 충치가 생기기 시작하는 극초반에는 칫솔질을 잘하거나 한다면 치아가 다시 광화되면서 강도가 돌아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 진행이 된 충치는 제거를 하지 않으면 원상태로 돌리기 힘들어요.충치가 생겼다면 빠르게 치료하는것이 좋고 충치가 생기지 않도록 칫솔질과 치실을 꼼꼼하게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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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추워지면 왜 비염이 심해지나요?
안녕하세요.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계절이 바뀌면서 비염이 생겼다면 알레르기 비염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알레르기비염은 코점막의 알레르기반응으로 발작적인 재채기, 맑은 콧물, 코막힘, 가려움증의 네 가지 주요 증상이 나타나는 것을 특징으로 하는 질환입니다. 임상적으로는 이 4가지 증상 중에서 2가지 이상이 2주 이상 지속될 때 의심하게 됩니다. 네가지 특징적인 증상 외에도 눈 주변의 가려움, 눈충혈, 두통, 후각 소실 등의 증상이 동반되기도 하며 합병증으로 부비동염, 결막염, 중이염, 인후염 등이 동반될 수 있습니다. 치료는 원인이 되는 물질을 회피하기 위한 환경관리와 생활습관 조절, 그리고 약물치료가 기본적인 치료 방법입니다. 흔히 사용하는 약물은 경구용 항히스타민제, 류코트리엔 조절제, 비강내 스테로이드와 비강내 항히스타민제를 많이 사용하고 있으며, 약제 선택은 환자의 중증도와 선호도를 고려하여 결정합니다. 약물치료 이외에도 면역치료의 적응증이 되는 경우에는 면역치료를 할 수도 있습니다. 병원에서는 MAST검사라는 알레르기 검사를 해주고 있으니 검사를 해보시고 만약 알레르기를 유발하는 물질이 있다면 접촉하는 것을 줄이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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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게나왔는데오
안녕하세요.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고지혈증이란 혈액 중의 지질의 일종인 콜레스테롤(cholesterol)이나 중성지방(Triglyceride)의 양이 정상수치보다 많은 상태를 말합니다. 과다한 양의 지질이 혈액 내에 있을 경우 지방성분이 동맥벽에 침착되어 혈관이 좁아지게 되고, 그에 따라 심장과 뇌의 혈관질환의 발생위험이 높아지게 됩니다.고지혈증이 있는 경우에는 약을 먹기 전에 식이요법을 먼저 해보시는것이 좋아요.기름진 음식을 줄이시고 오메가3 같은 영양 보조제를 드시면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내릴수 있습니다. 또한 꾸준한 유산소운동으로 혈액순환을 해주시는것도 도움이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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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치를 해도 아랫니가 누래요ㅠ
안녕하세요.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치아의 색이 어두운색을 띠게 되는것은 먹는 음식이나 음료에 포함되어 있는 착색물질이 치아에 침착됨으로서 생기게 됩니다. 치과에서 하는 치아미백은 치아에 착색을 나타내는 유기물질을 치과용 과산화수소로 녹임으로써 치아의 색상을 밝게 만드는 술식입니다.미백을 했을 경우에 치아의색을 밝게 만들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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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마다 고통스럽습니다 (항문소양증)
안녕하세요.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소양증은 피부를 긁거나 비벼대고 싶은 욕망을 일으키는 불유쾌한 감각으로, 가려움증을 말합니다. 많은 피부 질환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증상입니다. 그러나 그 특성은 아직 잘 알려지지 않았습니다.다양한 피부질환에서 나타날 수 있으며 내과적 질환에서도 동반될 수 있습니다. 먼저 대표적인 피부질환으로는 아토피 피부염, 접촉 피부염, 두드러기, 결절성 양진, 옴, 만성단순태선, 곤충물림, 화폐상습진 등이 있습니다. 전신적 소양감을 동반하는 내과적 질환으로는 만성신부전증, 원발 담즙성 간경변증, 간외담도폐색, 약제성 담즙울체, 당뇨병, 갑상선항진증,갑상선기능저하증, 림프종, 백혈병, 후천면역결핍증 등이 있습니다.소양증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피부 질환에 의한 가려움증과 전신 질환에 동반된 가려움증의 원인을 모두 찾아서 치료해야 합니다. 그러나 원인을 치료할 수 있는 피부 질환이 많지 않으므로, 증상에 따른 일반적인 치료법을 시행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가려움증은 신체 주변의 온도 변화에 영향을 많이 받으므로 얇고 가벼운 옷과 침구를 사용해야 합니다. 칼라민 로션이나 1% 멘톨 로션으로 피부를 시원하게 하면 도움이 됩니다. 양모와 같은 자극적인 직물에 노출되는 것을 피해야 합니다. 피부를 긁는 습관을 고쳐야 합니다. 스트레스와 같은 정신적 긴장을 피하는 것도 좋습니다. 카페인과 술, 콜라 등은 가려움증을 악화시킵니다. 피부 건조에 의한 가려움증이라면 잦은 목욕을 피하고 보습제를 도포하는 것이 좋습니다.가려움증은 심하게 긁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가렵다고 하여 손톱으로 피부를 심하게 긁으면 피부가 손상됩니다. 또한 피부가 회복되는 과정에서 피부가 두꺼워지는데, 이것이 만성 가려움증의 원인이 됩니다.출처 - 서울아산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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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모를 속 울렁거림과 두통은 이유가 잇을까요?
안녕하세요.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심리적으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거나 하면 속이 울렁거리며 구토가 나오고 머리가 아플수 있습니다. 업무도중 받는 스트레스가 심하지 않는지 확인해 보는것이 좋을것으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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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니는 반드시 뽑아야 하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누워서 나오고 있는 사랑니의 경우 잇몸내부에 들어가 있고 별다른 증상이 없으면 그대로 가지고 계셔도 됩니다. 하지만 잇몸위로 맹출이 되고 안에 음식물이 끼게되어 나오지 않게 되면 사랑니 앞에있는 치아에 충치가 생기게 할수 있기 때문에 발치를 해주는 것이 좋아요.위에 사랑니의 경우 똑바로 났다면 굳이 발치하지 않아도 되는데 나중에 내려오게 되서 잇몸을 찌르게 되는 경우가 있으므로 같이 빼주면 그런 현상을 예방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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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제 복용법 순서를 알고싶어요
안녕하세요.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영양제의 복용순서는 크게 관련이 없습니다. 같이 먹어도 되고 시간을 정해서 드셔도 되요.공복이나 식사를 하거나 영양제를 복용하는것은 관련이 없습니다. 단지 영양소의 하루 권장섭취량을 확인하고 복용을 하는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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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옆구리쪽이 찌르르거리는데 간에 문제가 생긴걸까요?
안녕하세요.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옆구리에 통증이 있는 원인은 여러가지가 있을 수 있습니다. 1. 급성맹장염맹장염은 맹장 끝에 붙어 있는 충수돌기에 염증이 생기는 것으로 배꼽이나 상복부에서 통증이 시작되어 점차 오른쪽 아래로 내려오면서 옆구리에 찌르는 듯한 통증이 나타날 수 있어요. 이 경우 옆구리 통증과 함께 헛구역질, 식욕감퇴, 변비나 설사가 함께 나타나기도 합니다. 2. 담낭염담낭염은 간 아래 붙어 있으며 담즙을 저장하는 기관인 세균이 침투하여 염증이 생기게 되요. 오른쪽 옆구리에 위치해 있으므로 이 부위에 통증과 함께 발열 및 오한, 황달증상이 나타난다면 담낭염을 의심할 수 있습니다. .3. 신장염신장에 염증이 생기는 신장염의 경우에도 오한과 함께 오른쪽 옆구리에서 등까지 심한 통증이 나타날 수 있어요.4. 간염우측 상복부에 위치한 간은 체내 대사작용과 해독, 살균작용 등을 하는데 간기능에 이상이 생기거나 간염 등의 간질환이 생기면 쉽게 피로해지고 해당 부위 통증과 함께 소화가 잘 되지 되지 않는 증상이 있을 수 있습니다.5. 요로결석요로결석은 신장과 방광을 잇는 요로에 결석, 즉 작은 돌이 생기는 질환으로, 오른쪽 옆구리가 심하게 아프면서 구토와 식은땀 등의 증상이 동반한다면 요로결석을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정확한 확인을 위하여 가까운 병원에서 자세한 진료를 받아보시길 권장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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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바닥에 물집 비슷하게 생기는데 뭐가 문제일까요?
안녕하세요.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손바닥에 이유가 없이 물집이 생기고 가려운 증상이 있다면 한포진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한포진이란 손, 발의 피부에 투명하고 작은 물집이 무리지어 생기는 비염증성 수포성 질환입니다. 한포진이 가장 흔하게 생기는 부위는 손가락의 양쪽 옆이며, 손톱 주위에도 생겨 손톱 모양이 변형되는 경우도 있습니다.한포진 발병 원인은 정신적인 스트레스나 땀이 많이 나는 다한증이 관련이 있을 것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여름철에 악화되고 정신적 스트레스와 관련되어 땀이 발생하는 부위와 일치하여 증상이 나타나는 경향이 있습니다. 세제, 고무 장갑, 화학 약품, 기름, 니켈, 크롬, 코발트와 같은 자극 물질이 원인이 될 수도 있습니다. 경구 피임약이나 아스피린 복용, 흡연 등이 한포진의 발생을 증가시킨다는 보고도 있습니다. 한포진은 급성기에 휴식을 취하며 병변 부위에 국소 스테로이드 연고를 바르면서 치료합니다. 상태에 따라서 습포제, 광선 치료 등이 도움이 되기도 합니다. 스테로이드제를 먹거나 주사로 투여하는 방법은 일시적으로 효과가 있지만, 부작용이 일으날 수 있으므로 주의를 요합니다.한포진은 치료하면 일시적으로 증상이 좋아지기는 하지만 재발이 흔합니다. 이 때문에 한포진 치료는 완치를 목적으로 두는 것보다는 증상에 따라서 부작용이 없도록 피부를 관리하는 것이라 생각해야 합니다.한포진은 한번 발병하면 계절이나 스트레스에 따라 호전과 악화를 반복합니다. 한포진을 관리하기 위해서는 일상생활의 습관을 개선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① 세제나 금속 물질, 약품 등 자극 물질과의 접촉을 되도록 피합니다.② 손을 씻을 때는 오랜 시간 씻지 말고 씻은 후 물기를 잘 말려주어야 합니다.③ 스트레스를 피하고 충분한 휴식을 취합니다.출처 - 서울아산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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