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레에 물린 걸까요? 아님 두드러기일까요?
안녕하세요.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피부가 이유가 없이 붉게 일어나고 한다면 알레르기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알레르기는 몸의 면역반응이 특정물질에 과도하게 반응하면서 생기는 증상이기 때문에 체질이 바뀌지 않는이상 원천적인 해결이 힘듭니다. 불편하실경우 항히스타민제 등의 약으로 증상을 조절하게 되요.피부에 자극적인 물질에 노출되지 않았는지 확인해보는것이 좋아요.병원에서는 MAST검사라는 알레르기 검사를 해주고 있으니 검사를 해보시고 만약 알레르기를 유발하는 물질이 있다면 접촉하는 것을 줄이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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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심장 쪽을 쥐어짜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안녕하세요.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이유가 없이 심장에 쥐어 짜는듯한 통증이 있다면 협심증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협심증은 심장에 혈액을 공급하는 혈관인 관상 동맥이 동맥 경화증으로 좁아져서 생기는 질환입니다. 관상 동맥 내부의 동맥 경화성 변화는 사실상 20대 초반부터 진행되며, 혈관 면적의 70% 이상이 좁아지면 협심증 증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심근경색증은 관상 동맥이 완전히 막혀서 발생하는데 반해, 협심증은 어느 정도의 혈류는 유지되므로 운동과 같이 심장 근육의 산소요구량이 상대적으로 증가하는 상황에서 증상이 나타납니다원상태로 돌아왔을경우에는 병원에서도 원인을 파악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어요.주기적으로 병원에서 검사를 받으시도록 하시고 무리한 운동이나 흡연 등 심장에 무리가 갈수 있는 행동을 주의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정밀한 심장초음파 검사를 받았을 경우 심장질환 가능성을 높은 확률로 예상해 볼수 있습니다. 20대에 협심증이 흔하지는 않으나 만약 가족분들중에 심장질환의 기왕력이 있거나 자신이 느꼈을때 이상하다고 생각되시면 가까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 보시길 권유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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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적인질문입니다. 심장 폐
안녕하세요.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부정맥은 임상적으로 안정 시 정상보다 빠른 맥박을 나타내는 빈맥과 느린 맥박을 나타내는 서맥으로 나누고, 심실에서 발생하는 심실빈맥, 심방이나 방실 접합 부위에서 발생하는 상심실성빈맥으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부정맥의 구체적인 종류는 다양하며, 이에 따라 진단 및 치료가 달라집니다.심장에 부담을 줄여주기위해 혈압관리를 해주면 도움이 됨으로 나트륨 함량이 적은 음식을 먹으면 도움이 됩니다. 부정맥의 치료방법으로는 다음과 같은것들이 있습니다.부정맥의 치료방법에는 항부정맥제, 인공심박조율기, 전기적 심율동전환, 도자절제술 그리고 외과적 수술요법의 다섯가지가 있습니다.●항부정맥제-항부정맥제는 부정맥의 발생을 막는 역할을 하는 약물이며 작용기전에 따라 다양한 종류가 있습니다.●인공심박조율기, 제세동기, 재동기화 기기-심장의 내부에 규칙적인 전기리듬을 발생시키는 인공심박조율기(Pacemaker)나, 불규칙한 전기리듬을 없애고 정상 맥박으로 돌려주는 제세동기 (defibrillator)를 삽입하여 부정맥을 치료하는 방법입니다.●전기적 심율동전환-심장부위의 체표면에 위치한 전극판을 통해 직류전기충격을 줌으로써 부정맥을 치료하는 방법입니다.●전극도자절제술-혈관 속으로 가는 도관을 삽입하여 부정맥의 원인이 되는 심장부위에 위치시킨 후 전기충격이나 고주파를 방출하여 조직을 절단하거나 파괴함으로써 부정맥을 치료하는 방법입니다.●수술-이 방법은 항부정맥제, 인공심박조율기, 도자절제술 등의 방법으로 치료되지 않거나 약물치료를 잘 견디지 못하는 청소년 환자들에서 주로 시행되는 방법으로 수술을 통해 외과적으로 부정맥의 원인부위를 제거하는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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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팔관절에서 소리가 나는데 혹시 아시나요?
안녕하세요.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관절에서 소리가 나는 이유는 가동범위 내에서 어디엔가 마찰 또는 간섭이 일어나고 있기 때문입니다. 자주 소리가 난다면 가능하면 소리가 안나는 범위내에서 움직이시는 것이 좋아요.소리가 나는 부위를 스트레칭을 해주시고 한다면 소리가 나는 빈도를 줄일수 있습니다. 이렇게 해서도 소리가 줄지 않거나 통증이 있거나 한다면 가까운 정형외과에서 진료를 받아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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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귀를 오래 참으면 병이 생길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방귀는 장에서 생긴 가스입니다. 참는다고 해도 건강에 큰 문제가 생기거나 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배출되기 때문에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장에서 소화가 어려운 음식을 많이 먹거나 하면 가스가 많이 생성되어 방귀가 자주 나올수 있으니 소화가 잘되는 음식위주도 드셔보는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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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저근막염인데 족욕을 하면 좋나요?
안녕하세요.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발바닥에 통증이 심할경우 족저근막염을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족저근막은 발뒤꿈치부터 발가락으로 연결된 끈과 같은 두꺼운 조직입니다. 발의 가해진 충격을 흡수하고, 발의 모양을 유지하며 보행 중에 몸이 앞으로 나갈 수 있게 도와주는 역할을 하는데요. 족저근막염은 이 족저근막의 반복된 손상이 있을 때 발생합니다. 족저근막염은 일상 생활중에 자연스레 발생할수 있지만 생활습관과 간단한 자가 치료로도 증상이 호전됩니다. 대표적으로 스트레칭은 통증 감소에 효과적인 자가 치료법이에요. 발바닥이 이완될수 있도록 발가락을 위쪽으로 쭉 잡아당기는 스트레칭을 해주시면 도움이 됩니다. 족욕을 하는것도 통증과 증상을 완화시키는데 도움이 됩니다. 그렇게 해도 통증이 줄어들지 않는다면 가까운 정형외과에서 진료를 받아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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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면마비 뿌리뽑을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안면신경이란 운동, 감각 및 부교감신경섬유로 구성되어 있는 혼합신경을 말하는 것으로 안면근육을 지배하여 얼굴의 감정표현을 나타내고, 눈을 감는 근육을 지배합니다. 또한 눈물샘을 지배하여 눈물을 분비하고, 타액의 분비에 관여하게 됩니다. 안면신경마비란, 안면신경의 명령이 그 경로에서 차단되거나, 뇌줄기 혹은 그 이상의 안면신경의 상부 신경회로가 손상되어 명령이 전달되지 않는 상태를 말합니다.안면신경마비는 약 60∼70%에서 자연적으로 회복됩니다. 자연회복은 두가지 경과를 취하는데, 첫째는 빨리 좋아지는 경과로서 약 10일 안에 증상의 호전을 보이고, 평균 1.5개월 만에 완전히 회복됩니다. 둘째는 회복이 늦어지는 경과로서 2개월 정도 지나야 회복의 기미를 보이며, 안면근육의 쇠약 등 후유증이 남을 수 있습니다.일반의원에서도 진료를 하기 때문에 일반의원에서 치료를 받아보세요.통증의확과나 신경외과에서도 진료를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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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치할때 피가 자주나는데 어떻게 관리른 해야될까요?
안녕하세요.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잇몸에 출혈이 된다는 것은 치주조직에 염증이 있다는 것입니다. 치아는 치주조직인 잇몸뼈에 고정되어 기능을 하게 되요. 치아를 지지하고 있는 잇몸뼈가 내려가게 되면 치아를 지지하지 못하게 되어 치아가 기능을 할수 없게 됩니다.풍치라고 불리는 것이 치주질환인데 치아를 살려쓰고 아니고는 이 잇몸뼈에 양에 따라 결정이 되요.염증을 제거하기 위해서는 염증을 유발하는 치석이나 치태 또는 음식물 등을 물리적인 힘으로 제거해야 합니다. 브릿지를 했을 경우 칫솔질이나 치실이 닿지 않는 부위에 이물질이 낀다면 잘 안빠져서 출혈을 유발할수 있어요.이런경우에는 워터픽을 사용하여 수압으로 보철물 주위를 세정할수 있습니다. 정확한 확인을 위하여 가까운 병원에서 자세한 진료를 받아보시길 권장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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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 보는것도 눈 건강에 좋나요?
안녕하세요.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우리의 시각은 눈에 있는 수정체의 두께를 조절해서 망막에 촛점을 맞추게 함으로써 신호를 받게 됩니다. 가까운곳을 볼때는 모양체근이라는 근육을 이용해서 수정체의 두께를 조절하게 되는데 가까운곳을 오래보고 있다면 수정체를 조절하는 모양체근의 기능이 떨어져서 시력이 나빠질수 있어요.일정시간 근거리촛점을 유지했다면 중간에 쉬면서 먼곳을 한번씩 봐주는것이 좋습니다.이럴경우에 눈에 긴장도를 낮춰서 시력이 나빠지는 것을 예방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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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쪽팔꿈치가 아픈건 어떤 이유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특별한 이유가 없이 관절에 통증이 있다면 관절염의 가능성이 있습니다.관절염은 관절 연골이 파괴되고 관절에 염증성 변화가 일어나는 질환을 의미합니다.관절은 두 개 또는 그 이상의 뼈들이 맞닿는 곳을 말합니다. 관절을 이루는 뼈들의 끝은 연골이라는 부드러운 재질로 싸여 있습니다. 연골은 쿠션처럼 관절이 쉽게 움직이도록 도와줍니다. 또한 활막이라고 하는 섬유질 막으로 싸여 있으며, 마찰을 방지하는 활액을 분비합니다.관절염에는 여러 종류가 있으며, 그 원인은 서로 다릅니다. 그중에서 가장 흔한 것은 퇴행성 관절염(골관절염)으로, 뼈끝을 감싼 연골이 닳아 발생하며 통증과 부종을 일으키는 질환입니다. 노화, 관절에 생기는 상처나 감염 등이 원인이 되어 발생합니다.그다음으로 많이 발생하는 것은 류마티스성 관절염입니다. 이는 자가면역성 질환으로, 관절뿐만 아니라 인체 여러 부분에 영향을 줍니다. 주로 손과 발의 관절에서 발생하며, 엉덩이, 무릎, 팔꿈치 등의 관절에서 발생하기도 합니다.정확한 확인을 위하여 가까운 병원에서 자세한 진료를 받아보시길 권장 드립니다. 출처 - 서울 아산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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