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 집에서 쉬나 병원가서 주사맞나 낫는건 같나요?
안녕하세요.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바이러스를 결국에 이겨내는 것은 몸의 면역력이기 때문에 평소에 면역력을 높일 수 있도록 하고 하는것이 감기에서 회복이 되는 첫번째 방법입니다. 모든 생물체는 면역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자신의 조직과 다른 외부물질에 몸이 감염되지 않도록 하는 기능을 하게 되는데요. 몸에 있는 림프구, 항체, 임파선 등 여러 면역세포와 기관이 존재하며 기능을 합니다.이런 세포와 기관의 기능이 스트레스등으로 줄어들게 되면 면역기능이 낮아져서 몸의 여러부위에 염증이 생기게 되요.양질의 영양소를 섭취하고 스트레스를 줄이시고 체력을 키우며 휴식을 충분히 취해서 면역력을 올려주시는것이 질환의 발병을 예방하는 좋은 방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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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츠하이머 치매는 완치못하나요?
안녕하세요.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치매 환자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알츠하이머병은 인지 기능 장애가 서서히 일어나서 점차 증상이 심해지는 경과를 보입니다. 따라서 호전을 기대하기는 어렵습니다. 악화를 방지하는 것이 치료의 목표가 되어야 합니다.치매의 증상 및 종류는 다양합니다. 현재까지 발생 기전이 확실히 규명되지 않았고, 원인을 치료할 수 있는 치료법도 없는 상태입니다. 따라서 미리 예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일반적으로 권장되는 것은 두뇌 회전을 많이 시킬 수 있는 놀이나 독서입니다. 건전한 수준의 게임, 바둑, 카드놀이와 같은 종합적인 인지 능력을 요구하는 놀이가 건망증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신문, 책을 읽거나 글을 쓰는 것이 효과적인 예방법입니다. 건강한 식습관을 가지고 생선과 야채를 즐겨 먹어야 합니다. 적절한 운동을 합니다. 꾸준한 걷는 운동은 인지 기능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지나친 음주와 흡연을 삼가야 합니다. 술과 담배는 기억력 등의 인지 기능에 나쁜 영향을 미칩니다. 충분한 수면을 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수면 부족은 기억력을 떨어뜨릴 수 있습니다. 메모하는 생활을 습관화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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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 두통과 어깨결림 원인과 치료법은?
안녕하세요.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근육이 과도하게 뭉쳐지는 느낌이 든다면 근육경직을 의심해 볼수 있습니다 .과도한 운동이나 잘못된 자세등 으로 인해서 근육이 비정상적인 수축을 하게 되면 근육경직을 일으키게 되는데 담이 생기는 원인이에요.어깨의 통증으로 인해서 두통이 생기는 경우도 있습니다. 또한 칼륨, 마그네슘과 같은 미네랄이 부족할 경우에는 근육경직이 잘 일어날수 있습니다. 평소에 스트레칭을 자주 해주시고 부족한 영양을 영양제로 먹는다면 근육경직의 발생빈도를 줄일 수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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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치질 할때마다 잇몸에서 피가 나는이유는?
안녕하세요.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잇몸에 출혈이 된다는 것은 치주조직에 염증이 있다는 것입니다. 치아는 치주조직인 잇몸뼈에 고정되어 기능을 하게 되요. 치아를 지지하고 있는 잇몸뼈가 내려가게 되면 치아를 지지하지 못하게 되어 치아가 기능을 할수 없게 됩니다.풍치라고 불리는 것이 치주질환인데 치아를 살려쓰고 아니고는 이 잇몸뼈에 양에 따라 결정이 되요.염증을 제거하기 위해서는 염증을 유발하는 치석이나 치태 또는 음식물 등을 물리적인 힘으로 제거해야 합니다. 스케일링후에도 출혈이 지속된다면 잇몸치료를 받아 보시고 칫솔질 하실때 치실도 같이 사용하시면 도움이 됩니다. 정확한 확인을 위하여 가까운 병원에서 자세한 진료를 받아보시길 권장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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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에 붉은 반점들이 계속생겨요
안녕하세요.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몸에 붉은 반점이 나타나는 이유 중 많은 경우를 차지하는 것이 자반증입니다. 자반증은 피부아래 출혈이 생겨서 붉은 반점형태로 보이는 질환이에요. 주요원인이 출혈을 막아주는 응고인자가 결핍됬거나 할때 출혈이 멈추지 않아서 생기게 됩니다. 일시적으로 생긴 자반증은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레 없어지지만 혈관이상이 동반될 경우에는 레이저치료같은 시술이 필요할수도 있습니다. 정확한 확인을 위하여 가까운 병원에서 자세한 진료를 받아보시길 권장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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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에 도움이 되는 식품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탈모는 머리카락을 지지하고 있는 모낭이 약해져서 생깁니다.유전과 생활습관에 관련이 있습니다. 정상의 경우에 하루에 70모 이하의 머리카락이 빠진다고 합니다. 70모 이상의 머리카락이 하루에 빠진다면 탈모의 전조증상으로 볼수 있어요.가족력이 있다면 미리 관리하시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보통약물을 이용해 모근의 생성을 촉진하게 하거나 모근을 약하게 만드는 남성호르몬을 억제하는 약을 사용하게 됩니다. 또한 생활습관도 중요한데요 머리에 습기가 많으면 모낭이 약해질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머리를 감으시고 모근까지 잘 말려주시기를권유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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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 틀어놓은곳에 있으면 목이 아픈데 왜 그런걸까요?
안녕하세요.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공기중의 온도가 낮아지거나 건조하게 되면 기관지가 건조해져서 인후통이 생길수 있습니다. 체온이 낮아지면 면역세포의 활성이 떨어지기 때문에 쉽게 감기에 걸리게 됩니다. 몸을 따뜻하게 하기 위해서 따뜻한 옷을 입고 있는것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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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등에 올라타 마사지를 했는데 치질에 걸릴수있어요?
안녕하세요.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치핵은 일반적으로 치질이라고 불리는 질환입니다. 치핵은 항문 및 직장에 존재하는 치핵 조직이 항문 밖으로 빠져나오는 내치핵과 항문 밖의 치핵 조직이 부풀어 올라 덩어리처럼 만져지는 외치핵으로 구분됩니다.치핵의 원인은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유전적 소인, 잘못된 배변 습관 등이 영향을 준다고 보고되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배변 시에 과도하게 힘을 주거나 장기간 변기에 앉아 있는 습관, 변비, 음주 등이 치핵을 악화시키는 요인입니다. 여성은 임신 및 출산 시에 골반 혈액 순환이 원활하지 못하거나, 항문 주위 혈관의 울혈이 발생하기 쉽습니다. 이로 인해 치핵이 생기거나 악화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일부는 출산 이후에도 증상이 지속되기도 합니다. 치핵은 적합한 치료 방식으로 치료하면 100% 완치할 수 있습니다. 증상과 정도에 따라 치료 방법이 달라집니다. 경도의 치핵은 보존 치료나 비수술적 요법 등으로 증상을 경감시킬 수 있습니다. 충분한 휴식을 취하고, 변비나 설사가 생기지 않도록 섬유질을 풍부히 섭취합니다. 온수 좌욕으로 혈액의 순환을 촉진시킵니다. 보존적 치료 또는 증상 치료에도 차도가 없고 치핵의 심한 탈항으로 인해 손으로 밀어 넣어야 할 정도로 치핵이 진행한 경우, 일상생활에 지장을 주는 경우에는 외과적 수술을 시행해야 합니다. 경도의 치핵은 경화제 주입 요법, 고무밴드 결찰술, 레이저 치료술 등으로 치료할 수 있습니다. 중증도의 치핵은 대부분 외과적 치핵 절제술이 필요합니다. 출처 - 서울아산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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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배꼽 밑부분이 아파요?
안녕하세요.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오른쪽 배꼽밑부분이 아픈 원인은 여러가지가 있을수 있습니다. 1. 급성맹장염맹장염은 맹장 끝에 붙어 있는 충수돌기에 염증이 생기는 것으로 배꼽이나 상복부에서 통증이 시작되어 점차 오른쪽 아래로 내려오면서 옆구리에 찌르는 듯한 통증이 나타날 수 있어요. 이 경우 옆구리 통증과 함께 헛구역질, 식욕감퇴, 변비나 설사가 함께 나타나기도 합니다. 2. 담낭염담낭염은 간 아래 붙어 있으며 담즙을 저장하는 기관인 세균이 침투하여 염증이 생기게 되요. 오른쪽 옆구리에 위치해 있으므로 이 부위에 통증과 함께 발열 및 오한, 황달증상이 나타난다면 담낭염을 의심할 수 있습니다. .3. 신장염신장에 염증이 생기는 신장염의 경우에도 오한과 함께 오른쪽 옆구리에서 등까지 심한 통증이 나타날 수 있어요.4. 간염우측 상복부에 위치한 간은 체내 대사작용과 해독, 살균작용 등을 하는데 간기능에 이상이 생기거나 간염 등의 간질환이 생기면 쉽게 피로해지고 해당 부위 통증과 함께 소화가 잘 되지 되지 않는 증상이 있을 수 있습니다.5. 요로결석요로결석은 신장과 방광을 잇는 요로에 결석, 즉 작은 돌이 생기는 질환으로, 오른쪽 옆구리가 심하게 아프면서 구토와 식은땀 등의 증상이 동반한다면 요로결석을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정확한 확인을 위하여 가까운 병원에서 자세한 진료를 받아보시길 권장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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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변을 자주봅니다 하루밤사이 세ㆍ네ㅣ번을 봅니다 무엇이 잘몾된건가요?
안녕하세요.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과민성 방광은 요절박(소변이 마려우면 참지 못하는 증상)을 주 증상으로 대개 빈뇨 (소변을 하루에 8회 이상 보는 증상)와 야간뇨 (밤에 소변을 보기 위해 일어나는 증상)의 증상을 함께 보이는 질환으로서, 절박성 요실금 (소변이 마려우면 참지 못하고 소변이 새는 증상)이 함께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과민성 방광은 20세 이상 성인 인구 10명 중 1.6명에게서 나타나는 매우 흔한 질환입니다. 또한, 나이가 많아짐에 따라 증가하여 65세 이상에서는 10명 중 3명이 과민성 방광증상을 보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정확한 원인은 밝혀져 있지 않지만 지금까지 알려진 바에 의하면 뇌종양, 파킨슨씨병, 치매, 골반강 내의 수술, 출산에 따른 신경손상 등의 신경계 원인으로 생길 수 있으며, 출산이나 노령에 의하여 자궁, 방광, 요도 등을 지지하고 있는 골반저근이라고 불리는 근육이 약해진 경우에도 생길 수 있습니다. 특히, 남성의 경우 전립선 비대증으로 인해 이차적으로 방광의 기능에 변화가 생겨 과민성 방광의 증상이 발생할 수도 있으며, 방광염이나 방광 내 결석 등의 이물이 있는 경우에도 과민성 방광의 증상을 발생시킬 수도 있습니다.방광훈련은 화장실에 가고 싶은 기분이 들어도 참아내는 훈련입니다. 5분 정도부터 시작하여 조금씩 시간을 늘려 나갑니다. 그리고 골반저근운동은 요도를 수축시키는 힘을 단련하는 체조로 방법은 등을 대고 누워 다리를 가볍게 벌리고 무릎을 굽힌 자세에서 질과 항문을 조이거나 이완시키는 동작을 되풀이 합니다.방광의 비정상적인 수축을 억제하여 방광의 압력을 낮추고 방광의 크기를 늘려서 요실금을 없애는 약을 사용하며 대표적으로 항콜린제가 있습니다.방광 내 약물 주입법은 방광 안에 방광의 용적을 늘리고 수축을 억제하는 약을 주입하는데 보톡스, 캅사이신 등의 약물이 사용됩니다.기존의 치료법에 효과를 보지 못한 환자에서 천수신경자극술을 시행할 수 있으며 자극발생기를 몸 안에 영구적으로 삽입하여 과민성 방광의 증상을 조절하는 방법입니다위의 모든 치료에 효과가 없고 증상이 심한 환자나 신장 기능이 나빠지는 경우에는 수술이 필요합니다. 장의 일부를 이용하여 방광의 크기를 늘리고 방광의 압력을 낮추며 비정상적인 방광 수축을 방지하여 증상을 개선시키고 신장기능을 보호합니다.특별한 예방법은 없으며 생활 습관의 개선을 통해 과민성 방광 증상을 완화 시킬 수 있습니다.-방광을 자극할 수 있는 자극적인 음식이나 커피, 탄산음료의 섭취를 줄입니다.-수분의 섭취는 과도하지 않게 적당히 하도록 합니다-담배에 있는 니코틴은 방광근육을 자극시킬 수 있으므로 금연을 합니다.-비만한 경우 적절한 체중조절을 합니다.-육류섭취를 줄이고 야채와 과일 섭취를 늘리며 규칙적인 운동을 통해 변비를 예방합니다.출처 - 삼성서울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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