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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ECD 국가 중에서 복지 선진국 순위 TOP5는 꼽는다면?
안녕하세요. 박경태 사회복지사입니다.세계복지선진국은 스웨덴, 노르웨이, 덴마크, 핀란드, 네덜란드, 스위스, 캐나다, 독일, 프랑스, 호주 순입니다. 스웨덴은 무상의료, 부모휴가, 연금, 아동수당 전방위 지원이며, 노르웨이는 석유기금 활용한 국민 연금, 무상 교육 및 의료입니다. 그리고 덴마크는 높은 세금 기반의 전면적 사회보장 시스템이며, 핀란드는 세계 최고 교육복지, 기본소득 실험 국가, 네덜란드는 선진 의료체계, 유연한 육아지원, 스위스는 고품질 의료, 연금제도 강력, 선택적 의료보험제이며, 캐나다는 유급육아휴직, 무상의료, 복합형 실업보험, 독일은 강력한 실업, 노인 , 장애인 복지제도가 있으며 프랑스는 가족수당, 보육지원, 장기 실업자 지원 등이며, 호주는 메디케어 의료 시스템, 실업수당, 아동수당 등이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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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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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복지서비스가 잘 이루어지고 있는 지자체는?
안녕하세요. 박경태 사회복지사입니다.현재 2025년 우리나라에서 복지서비스가 잘 이루어지고 있는 지자체는 서울특별시, 경기도,부산광역시, 대전광역시, 전라북도 등이 되겠습니다. 서울특별시는 서울형 긴급복지 지원이라고 해서 실직, 휴폐업 등 갑작스러운 위기상황 겪는 서울 시민, 내용은 4인기준 생계비 118만원에 의료비 300만원 내외로 지원하는 것이며 특징은 중위소득 85% 이하, 기초 수급 아니어도 지원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경기도에서는 경기도 청년기본소득이라고 해서 대상은 만 24세 도내 거주 청년으로 분기별 25만원씩 연 100만원 지역화폐를 지급한다고 합니다. 부산광역시는 부산시 에너지 바우처 확대 지원으로 대상은 기초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중 에너지 취약계층으로 내용은 여름철 냉방과 겨울철 난방비를 통합 지원하는데 최대 37만원으로 특징은 2025년부터 여름 바우처 상향 조정한다고 합니다. 대전광역시는 대전형 긴급생계지원금으로 대상은 중위소득 100% 이하 세대 중 일시 위기 가구이며 내용은 생계비 1인당 최대 50만원 단기 지급하고요. 특징은 서류 간소화로 빠른 지급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비수급자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전라북도는 전북형 농촌주거환경 개선사업으로 대상은 농촌 거주 저소득층 고령자이며 내용은 주택 개보수 비용 300만원에서 1200만원을 지원한다고 하며 조건은 기초수급자 또는 차상위 계층이 우선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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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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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는 첫 직장이 중요하다는게 무슨 뜻인가요?
안녕하세요. 박경태 사회복지사입니다.사회복지에서 첫 직장이 중요하다라는 것은 사회생활 경험의 토대가 되는 것인데요. 이후의 경력 개발에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입니다. 첫 직장에서 최소 6개월에서 1년은 근무를 해야 하는데요. 그러지 못하고 나오게 되면 경력 개발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한번 쉽게 나오거나 쉽게 잘리면 안정적으로 일을 해 나가기가 어렵다는 것을 경험을 통해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회복지에서는 첫 직장이 중요하다라는 것인데요. 특히나 사회복지에서는 경력 2년이 되어야 사회복지사 1급 자격 시험을 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지기 때문헤 사회복지사로 첫 직장을 잡는다면 최소 2년은 경력을 쌓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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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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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 현장에서 실습생을 받으려고 하지 않는 이유는?
안녕하세요. 박경태 사회복지사입니다.저도 사회복지사 공부하고 사회복지실습 기관 리스트 전화번호 받아서 전화했을 때에 안 받으려고 하는 기관이 많았습니다. 실습을 할 수 있는 여건이 안된 경우도 있겠지만 실습생과의 좋지 못한 관계나 혹은 실습생이 약속을 잘 지키지 않는다든지 하는 문제 때문에 그런 경우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사회복지실습을 받게 되면 소중한 기회를 헛되이 하지 말고 약속을 잘 지키고 해당 기관에서 요구하는 절차와 방식대로 잘 임해주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저는 사회복지실습을 받아주는 곳이 없어서 저와 종교가 다른 기관에 들어가서 사회복지실습을 받아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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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8.13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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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 직장의 직장내 괴롭힘 등의 문제에 관하여
안녕하세요. 박경태 사회복지사입니다.사회복지 종사자 중 10명에서 6명이 지난 1년 동안 직장 내 괴롭힘을 당했다는 조사결과가 나오고 있다고 합니다. 응답자의 59.1%가 지난 1년간 직장 내 괴롭힘행위를 당했다고 하는데요. 모욕과 명예훼손이 51.8%, 따돌림 차별 등이 41.2%, 부당 지시 34.8%, 폭행,폭언이 31.6%, 업무 외 강요가 23.4% 순으로 많았다고 합니다. 직장내 괴롭힘 행휘자는 시설장, 대표, 임원, 경영진 등 사용자가 45.8%로 가장 많았다고 합니다. 그 뒤로 임원이 아닌 상급자 24.7%, 비슷한 직급 동료 14.2%라고 합니다. 또한 사회복지 종사자 중 절반은 민원인에게 괴롭힘을 당했다고 하는데요. 68.6%는 괴롭힘을 당하고도 참거나 모른척 했다고 합니다. 사회복지 종사자 중 68%는 이직할 생각이 있다고 하는데요. 부당인사 등 비민주적 운영이 42%, 저임금이 36.8%, 과도한 업무량 및 장시간 노동이 33.7%, 직장 내 괴롭힘 및 제3자 괴롭힘이 33.7%로 꼽혔다고 합니다. 직장 내 괴롭힘 문제를 예방하기 위해 괴롭힘 예방 교육 및 실태조사 의무화, 괴롭힘 반복 신고 사업장 특별 감독, 지방정부 관할 사회복지시설 직장 내 괴롭힘 신고센터 설치, 사회복지시설 세습 금지, 직장 내 괴롭힘 조사 조치 의무 관련 비용 지원 등이 필요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민원인에 의한 괴롭힘은 해당 민원인에 대해서는 CCTV 등을 통해 조사해서 법적으로 문제가 되는 소지가 있을 경우에는 사회복지서비스를 제한하거나 법적 처벌을 할 수 있도록 제도적 뒷받침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사회복지사의 심신을 케어할 수 있는 제도적인 조치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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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8.13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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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사랑 강소기업(중소기업 중 규격이 큰)이랑 뭐가 더 들어가기랑 업무 전체적으로 나을 까요?
안녕하세요. 박경태 사회복지사입니다.사회복지사라고 봅니다. 사회복지사는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직접 지원하며 사회적 의미와 보람을 느낄 수 있는데요. 공공기관이나 복지시설에 근무할 경우 상대적으로 고용 안정성이 높습니다. 그리고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기반으로 경력 개발이 가능합니다. 다만 정서적으로 힘든 상황을 자주 접하게 되어 번아웃이 올 수 있고요. 일부기관에서는 급여 수준이 낮고 승진 기회가 제한적입니다. 행정업무와 현장업무가 동시에 많아서 체력적으로 부담될 수 있습니다. 강소기업은 대기업처럼 체계적이면서도 중소기업 특유의 유연함이 있어 다양한 역할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기업이 성장 중이라면 빠른 승진이나 보상 기회가 있습니다. 실질적인 프로젝트나 제품 개발에 직접 참여가 가능한데요. 다만 인력이 적은 한 사람이 여러 역할을 맡아야 해 과중할 수 있고요. 기업의 성장성과 안정성이 보장되지 않고 대기업에 비하면 복지나 연봉이 낮을 수 있다는 것인데요. 그런 점에서 보면 사회복지사가 강소기업보다 들어가기가 좀 더 수월한 것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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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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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서 나라에서는 어떤 정책을 펼치고 있나요?
안녕하세요. 박경태 사회복지사입니다.지자체 전북에서는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서 최근 보건복지부와 사회보장제도 변경 협의를 완료하고 전북형 긴급복지사업의 소득 및 금융재산 기준을 완화해 즉시 시행했다고 합니다. 소득 기준을 기준중위소득 75%초과 ~85%이하에서 85%이하로 통합 확대했다고 합니다. 1인 가구 금융재산 한도는 839만 2000원에서 1039만 2000원으로 200만원 상향 조정했다고 합니다. 기존 정부 긴급복지 기준인 중위소득 75% 초과해야 전북형 지원받을 수 있었는데요. 일부 저소득층은 복지혜택에서 배제되었다가 이번에 개선된 것이라고 합니다. 경북 예천군에서는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서 주민 곁으로 직접 찾아가는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합니다. 예천군은 행복설계사와 보건복지팀이 경로당과 가정을 방문해 건강상담과 복지 수요를 파악하며, 현장 중심의 촘촘한 복지망을 구축한다고 6일 밝혔다고 합니다. 예천군은 이달부터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찾아가는 복지상담 및 행복 설계사 사업을 추진하는데요. 행복설계사 1명과 읍,면 보건복지팀이 경로당과 취약계층 가정을 직접 방문해 대면 상담, 복지수요팡가, 혈압, 혈당 측정 등 건강체크와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라고 합니다. 충남 아산시는 정부의 민생경제활성화 정책에 따라 추진 중인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업의 신청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적극 운영하고 있다고 합니다. 아산시는 읍면동별 여건을 고려해 거동이 불편하거나 정보접근이 어려운 시민들을 찾아가 현장 신청을 지원하고 있으며 신청 누락우려가 있는 미신청자에게는 우편 안내문을 발송해 보다 촘촘한 행정을 실현하고 있다고 합니다. 특히 집중호우 피해로 인해 대피소에 머무는 이재민을 비롯해 고령층, 장애인 등 현장 접근이 어려운 시민을 대상으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지역경제과 복지 부서와 긴밀히 연계해 대상자를 사전에 발굴하고 신청전이라도 유선 안내 및 직접 방문 접수를 선제적으로 시행하는 등 촘촘한 대응체계를 가동 중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은 장애 청소년의 맞춤형 돌봄지원을 위해 2025ㄴ년 1학기부터 방학 중 2학기까지 이어지는 공백없는 특수학교 맞춤형 늘봄학교 운영지원을 추진하며, 정책 사각지대에 놓인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있다고 합니다. 2025년 1학기에는 서울시 강동구 소재 주몽학교 초등 1 ~2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공공기관이 협업하여 맞춤형 늘봄학교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합니다. 주요프로그램에 내용은 플라스틱, 감정편지쓰기, 문화예술체험, 독도지형 만들기, 라이트 페인팅, 숲에서 가꾸자, 안전교육 시리즈, 생태과학프로그램등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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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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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는 유전적이 요인이 큰 것으로 알고 있는데 장애 가정을 위한 복지정책은 어떠한가요?
안녕하세요. 박경태 사회복지사입니다.장애 가정을 위한 복지정책은 2024년부터 장애등급제가 폐지되고 서비스 지원 종합조사 제도가 확대 운영되고 있는데요. 기존 1~6급 등급제에서 개인 맞춤형 지원 중심으로 바뀌었고요. 장애 특성과 생활 상황을 고려한 종합조사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지역복지관, 주민센터에서 상담이 가능하고요. 소득 수준이 낮은 중증장애인에게는 매달 연금이 지급되는데요. 장애인연금으로 기초연금과 부가급여, 최대 월 40만원 이상 지급하고요. 장애수당으로 등록 경증장애인에게 월 4 ~6만원을 지급합니다. 특별장애수당으로 생활이 어려운 중증장애인 가정을 지원합니다. 모든 장애 학생이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정부는 특수학교 및 통합학급을 확대하고 통학차량을 지원하며 특수교사, 보조인력 배치를 강화하고, 입시 및 시험 시 편의를 제공하는데요. 시간 연장, 대필 등을 합니다. 자립을 위한 가장 중요한 기반인 장애인을 위한 일자리 정책도 강화되고 있습니다. 일정 규모 이상의 사업장은 장애인 고용 의무가 있고요. 고용시에는 사업주에게 지원금을 제공하고요. 장애인재활시설을 운영하는데요. 보호작업장(이와 비슷한 곳에서 사회복지실습을 했습니다.), 자활센터 등이 있겠으며 워크넷 내에 장애인 전용코너를 두어서 장애인 맞춤형 취업포털을 운영합니다. 그리고 건강한 삶을 위한 의료지원으로 의료비 경감, 휠체어, 보청기 등 피룡 보장구 구입시 국가보조, 정신장애인 대상 재활시설 및 상담센터 운영, 공공임대주택 우선 공급하는데요. 중증장애인 우선 입주하고요. 경사로, 욕실 손잡이 등 설치 지원과 전국 주요 도시 운영,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 확대 및 단속 강화, 연 10만원 상당의 문화바우처, TV자막방송, 수어통역 방송확대, 점자 도서관, 오디오북 지원 서비스 등이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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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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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정신)장애인 방임 문제에 대한 질문.
안녕하세요. 박경태 사회복지사입니다.1방임은 주로 보호자가 신체적, 정서적, 교육적 보호를 제공하지 않아 건강과 행복을 위협하는 행위인데 외부를 돌아다닌다는 자체만으로 이를 방임이다라고 단정짓기 어렵습니다. 다만 위협적인 언행을 하거나 위험에 처할 수 있는 상황인 경우에는 방임을 넘어선 폭행 내지는 학대로 비쳐질 수 있기 때문에 어머님께서 돌봄이 불가능한 상황에서 더욱 사각지대에 놓여있다고 하겠습니다. 보호자가 보호자의 역할을 못하는 경우에는 부모와 자식간의 분리와 같은 공적인 개입이 생길 수 있습니다. 즉 2국가의 책임입니다. 장애인의 자립과 사회생활을 지원하는 것은 정부의 복지 목표이지만 장애인이 위험에 처하거나 타인에게 피해를 줄 수 있는 상황에서는 국가나 지자체에서 개입해서 필요한 보호와 지원을 제공할 의무가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경우에는 3유관기관에서 해결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담당자가 있으며 장애인 복지카드를 가지고 있다는 것은 장애인 복지관이나 주간보호센터에서 관리를 받고 있을 가능성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주간보호센터나 장애인복지관에 문의해서 관련된 문제들을 해결할 수 없는지 문의를 해봐야 합니다. 4상담 및 사례관리, 주간보호시설 또는 그룹홈 연계, 정신의학과 치료 연계, 활동 지원 서비스, 가족 지원 등 방법들을 알아봐야 합니다. 그렇게 해서 문제점을 해결해야 하고요. 적절한 개입을 통해서 위험한 상황에서는 분리 조치를 하고 정서적인 안정과 지지를 통해서 바람직한 가족간의 돌봄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그리고 책임은 담당시설에서 적절한 책임의 의무를 다하였는지를 확인해봐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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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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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부담경감 크레딧 지원은 기업복지 차원으로 보면 될까요?
안녕하세요. 박경태 사회복지사입니다.소상공인 부담경감 크레딧은 소상공인의 고정비용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50만원 한도의 디지털 포인트를 소상공인이 등록한 카드에 지급하는 사업입니다. 사용처가 전기,가스,수도요금,국민연금, 건강보험, 고용보험, 산재보험에서 9개로 확대되는 것이라고 합니다. 소상공인의 고정비용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50만원 한도의 디지털 포인트를 소상공인이 등록한 카드에 지급하는 사업이라고 합니다. 중기부장관에 따르면 세금을 낸 소상공인들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형태로 다시 돌려드리려고 한다는 말의 취지로 봐서 기업복지로 볼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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