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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자 개인연금이 아직 없고 나이가 55세인데, 개인연금은 몇 세까지 가입이 가능한 건가요?
안녕하세요. 박경태 보험전문가입니다.만 55세 이상이라면 만 55세 이후 연금개시가능한 연금저축은 5년 이상 납입을 하면 연금개시가 가능하고요. 연금보험은 만 45세 이후 언제든지 가능한데 만 55세 이상이라면 10년 이상 납입을 하면 비과세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노후 기본생활비는 국민연금, 퇴직연금, 개인연금의 3층 연금으로 마련해야 합니다. 50대의 경우에는 40대보다는 좀 더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합니다. 가입기간이 국민연금이 짧은 경우에는 60세 이후에도 임의 계속 가입을 통해 가입기간을 늘려야 하고요. 퇴직연금 역시 55세부터 인출이 가능하지만 최대한 늦게 인출하도록 해야 합니다. 그리고 개인연금 역시 인출시기를 55세부터 시작한다면 5년 이상에서 10년이상 납입을 하는데 이것보다 더 여력이 된다면 더 납입을 해서 더 늦게 인출을 해도 됩니다. 그리고 가능하면 재취업을 통해 은퇴 크레바스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그리고 가능하다면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가 있다면 이를 활용해서 만기시에 연금저축계좌와 개인퇴직연금 IRP에 이체해서 불리는 것도 해볼 수 있습니다. 제가 볼때 인생 이모작을 해서 만 70세 중반까지 20년간은 최대한 노후자금을 늘려볼 필요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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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성 보험
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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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금으로 투자하는 곳중에서 배당금을 받을수 있는 상품이있나요??
안녕하세요. 박경태 보험전문가입니다.IRP개인형 퇴직연금의 경우에 TDF를 적립금의 100%까지 운용할 수 있는데요. TDF는 투자자의 은퇴시점에 맞추어서 위험자산과 안전자산의 투자비중을 자산배분곡선에 따라 자동으로 조정하는 자산배분펀드인데요. 미***자산운용에서는 한국 투자자 관점의 글로벌 자산배분을 하기 때문에 미국 관련 주식이나 펀드에도 투자할 수가 있다고 합니다. 해당 회사의 TDF는 한국원화로 투자하는 한국 투자자의 관점에서 어떤 자산과 전략에 어떤 통화로 투자할지를 판단한다고 합니다. 해당 회사의 TDF의 자산배분곡선은 연령별 합리적인 위험자산 노출 수준뿐만 아니라 예기치 못한 상황에 대비한 위험관리까지 고려한다고 하네요. 퇴직연금별 위험자산에 대한 투자한도를 보면 수익증권 실적배당형 보험을 포함하는 것과 파생결합증권, 채무증권까지는 총 한도에서 70%내 자율운영이 가능하고 사모펀드나 증권예탁증권은 금지를 한다고 합니다. 파생상품은 해지목적만으로 이용한다고 하네요. 그리고 사전지정운용제도인 디폴트옵션이 있는데요. 가입자의 적립금 운용지시가 없을 경우에 사전에 미리 정한 방법으로 퇴직연금을 운용하는 제도로 디폴트옵션에서는 방금 말씀드린 TDF나 장기 가치상승을 추구하는 펀드 등 장기투자에 적합한 펀드와 원리금보장상품으로 구성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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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성 보험
25.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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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세대 실손보험 4세대 갈아탈까요?
안녕하세요. 박경태 보험전문가입니다.2세대 실손보험은 4세대 실손보험에 비해서 보장범위가 넓기 때문에 2세대 실손보험에서 보장받던 것을 4세대 실손보험에서는 보장 받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다만 현재는 5세대 실손보험으로 1,2세대 실손보험을 매입해서 옮기도록 정부가 권유하는 정책을 사용하고 여의치 않으면 약관을 5세대 실손으로 바꾼다고 하니 2세대 실손에서 보장받던 혜택이 없어지고 어쩌면 4세대 실손보다 못한 보장을 받을 수도 있고요. 5세대 실손에서 문제가 되는 비중증과 중증에 대한 개념이 애매해서 이것이 논란이 되는 점을 감안한다면 지금이라도 4세대 실손으로 갈아타는 것도 고려해볼 수는 있습니다. 2세대의 할증은 성별, 연령별 손해율을 가지고 하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많이 오르는 편인데 4세대에서는 보험료 차등제가 적용되어 있어서 보험료를 1년 전 한번도 사용을 안 하는 경우에 10% 할인이 되고 1년전 99만원까지 100만원 미만으로 사용하면 보험료가 유지되기 때문에 이런 점은 2세대 실손에 비해서 가입자간 보험료 형평성 문제를 해소했다는 점에서는 좋은 점이 될 수 있기 때문에 4세대 실손으로 갈아타신다면 5세대 실손 확정 전에 지금 바로 하시는 것이 좋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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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보험
25.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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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거주중인데요 화재보험 추천좀
안녕하세요. 박경태 보험전문가입니다.16층 이상 고층의 아파트의 경우에는 화재보험법에 따라 아파트 관리실 자체에서 화재보험에 의무적으로 가입이 되어 있어서 관리비에 화재보험료가 따로 책정되어서 나가게 됩니다. 다만 아파트에서 나가는 단체보험은 주로 계단, 엘리베이터, 외벽, 주차장 등 아파트의 공용시설에 대한 화재피해를 보장하고 개인이 사는 가구, 가전, 등 건물소유자나 세입자의 개인 재산은 보장을 안 해주는 편이고 15층 이하 아파트의 경우에는 일부가 관리 차원에서 단체보험에 가입하기도 하고 안하기도 합니다. 의무가 아니라서 그렇습니다. 그래서 어떤 아파트에 거주하더라도 개인 화재보험은 필수적으로 있어야 개인의 재산을 보호하고 타인 아파트 호에 붙은 불에 대한 피해도 배상이 가능합니다. 그래서 개인 화재보험을 드는데 일반적인 1년짜리 화재보험보다는 3년 이상의 장기 화재보험을 가입하는 것이 좋습니다. 장기 화재보험은 월납으로 보험료가 나가고 좋은 점이 80% 미만 전소했을 때 1억원 가입금액에서 거주하는 곳에서 7000만원이 전소되었다면 3000만원이 일반화재보험에 남고 그것만 사용이 가능하지만 장기화재보험은 3000만원이 남아도 80% 미만으로 사용이 되어서 자동복원제도를 통해서 1억원으로 원상복귀가 가능합니다. 이런 점을 이용해서 장기화재보험에 가입을 해두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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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산 보험
25.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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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해진단서 일반진단서 차이가 뭔가요?
안녕하세요. 박경태 보험전문가입니다.전치 몇주는 상해진단서에 기재되는 치료기간이고 이것외에도 기재되는 것이 있습니다. 동일병원에서 일반진단서는 보험회사 제출용으로 발급을 받으시는데 2만원의 수수료가 들고요. 상해진단서는 상해사실이 있는 경우에 발급 받으실 수 있는데요. 국공립병원은 5만원이고 그외의 병원과 의원은 10만원이 듭니다. 뒤에서 말씀드리겠지만 상해진단서는 엄청나게 책임이 따르기 때문에 그만큼 비용이 많이 듭니다. 일반진단서와 상해진단서는 의료법 시행규칙에 따라 그 기재사항을 달리 정하고 있는데요. 일반진단서와 상해진단서는 공통적으로 환자의 성명, 주민등록번호 및 주소를 기재합니다. 그 다음에 기재가 다른데 일반진단서에는 질병분류기호, 발병 연원일 및 진단 연월일, 치료 내용 및 향후 치료에 대한 소견, 입원 퇴원 연월일, 의료기관의 명칭, 주소, 진찰한 의사 등의 성명, 면허자격, 면허번호 등이 기재된다면 상해진단서에는 상해의 원인 또는 추정되는 상행의 원인, 상해의 부위 및 정도, 입원의 필요 여부, 외과적 수술 여부, 합병증의 발생 가능 여부, 통상 활동의 가능 여부, 식사의 가능 여부, 상해에 대한 소견, 치료 기간 이런 식으로 각기 달리 기재됩니다. 상해진단서에는 일반진단서에 비해서 환자의 신체피해에 대한 내용이 더 자세하게 기재된다고 보면 됩니다. 환자가 아프다고 하는 병과 관련해서 어느 정도의 신체피해가 있는지를 증빙하는 일반진단서와 다르게 상해진단서는 폭행이나 상해를 전제로 해서 환자의 그 신체적 피해 정도를 확인해 줄 수 있는 증빙 서류이기 때문에 이러한 차이를 나타낸다고 하겠습니다. 법률적으로는 상해진단서가 범죄인 폭행, 상해를 다루기도 하기 때문에 일반진단서보다 이를 발급하는 의사에게도 작성에서 엄격한 책임이 따를 수 있습니다. 그래서 내용증명을 위해서 법원에 증인으로 출석할 수 있을 정도입니다. 진단서의 종류의 의사의 판단이 아닌 이를 발급하고자 하는 피보험자 혹은 피해자의 선택에 따라서 일반진단서와 상해진단서로 구분되어서 발급되는 것입니다. 법원에서 제출할 때에는 상해진단서가 일반진단서보다는 더 강한 증명력을 가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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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해 보험
25.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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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은제 사회복지사 준비 무엇을 더 하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박경태 사회복지사입니다.운전면허 2종 보통이 있다면 봉고자동차를 몰 수 있을 정도로 운전실력을 키워놓아야 합니다. 실제로 봉고자동차를 운전할 수 있는 사람을 많이 찾습니다. 장애인 복지기관이든지, 노인 복지기관이든지 송영업무를 해야 하는데요. 봉고자동차로 많은 인원을 태울 수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컴활2급이 있다면 컴활 1급 시험을 쳐서 실력을 키워놓을 필요가 있고요. 장애인복지기관에 자원봉사를 하러가거나 노인복지기관에 자원봉사를 하러 가면서 그곳 기관에 있는 분들에게 같이 일하면 도움이 되겠다는 믿음을 심어줄 필요가 있습니다. 사회복지사 취업캠프에 갔을 때 더 많은 자격증보다는 봉고자동차 실운전 가능하고 자원봉사 잘 하고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 있는 경우를 더 원하더군요. 그리고 운전면허는 2종 보통보다는 1종 보통을 더 선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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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사 자격증
25.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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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파트 화재 보험 어떻게 드시나요?
안녕하세요. 박경태 보험전문가입니다.화재보험에 대한 인식이 많이 부족해서 그런지 아파트 관리비에 화재보험으로 충분히 보상이 된다고 생각하고 2021년 가입률을 보면 27%로 매우 낮은 편입니다. 다만 아파트 관리비에서 나가는 화재보험으로 자기 집의 재산을 보전할 수가 없습니다. 아파트 화재보험은 아파트 공동이용시설에 대한 보전은 가능하지만 개인 재산에 대한 것은 개인 화재보험을 가입해야 합니다. 화재보험을 가입하신다면 일반화재보험이 아니라 장기화재보험을 가입하는 것이 좋습니다. 장기화재보험은 가입기간이 3년이상이고 보험료를 월납으로 납입하는 것이 일반적인데 장기화재보험의 좋은 점이 불이 났을 때 80% 미만으로 전소해서 70%만 전소했다면 1억원의 보험가입금액으로 일반화재보험은 3천만원만 남지만 장기화재보험은 7000만원 나가더라도 자동복원제도를 통해서 1억원을 원상복구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화재보험을 가입하겠다면 장기화재보험으로 가입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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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산 보험
25.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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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보혐료에 대해서 질문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박경태 보험전문가입니다.우리가 내는 국민건강보험료는 일상생활에서 발생하는 우연한 질병이나 부상으로 일시에 고액의 진료비가 소요되어 가계가 파탄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보험원리(모든 국민이 내는 보험료를 모아서 질병이나 부상등의 의료이용자에게 제공하는 것)에 의거하여 국민들이 평소에 낸 보험료를 보험자인 국민건강보험공단이 관리 운영하다가 국민들이 의료를 이용할 경우 보험급여를 제공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역보험료를 내는 것입니다. 보험료는 차등부과를 하는데요. 그래서 보험료를 지급하는 것은 다들 차이가 있습니다. 이는 사회적인 연대를 기초로 의료비를 해결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기 때문에 소득수준 등 보험료 부담능력에 따라 차등적으로 부담하게 하는 것입니다. 최근에는 이와 관련해서 보험료 상한선은 낮추고 보험료 하한선을 높여서 계층간 형평성을 맞추자는 이야기가 나올 정도로 상한선과 하한선과 차이가 심해져서 이 점이 문제가 되고 있기는 합니다. 우리가 내는 보험료는 가입자 및 피부양자의 질병, 부상에 대한 예방 진단, 치료, 재활과 출산 사망 및 건강증진에 대하여 공단이 현물 또는 현금 형태로 제공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는데요. 여기에서 현물급여는 가입자 및 피부양자에게 요양기관을 통하여 직접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요양급여와 건강검진이 있으며, 현금급여에는 요양비, 본인부담보상금, 장애인 보장구 급여비 등이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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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보험
25.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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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조회사 납입기간 채워야 이용할수있는건가요?
안녕하세요. 박경태 보험전문가입니다.납입기간 도중에 사망하게 되면 추가 납입 없이 사망시점에서의 납입금만으로 상조서비스를 받게 됩니다. 다만 고의적인 사망일 때에는 서비스를 받지 못합니다. 상조회사의 서비스는 나이나 병력에 가입 제한이 없고 타인에게 양도도 할 수 있습니다. 다만 장례를 다 치르고 나서 잔여 할부금을 납부해야 합니다. 그리고 프리드라이프 상조회사는 예를 들어서 150회 납입고객은 150개월 기간 경과 후 60개월 기간 경과 시 환급혜택을 준다고 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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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성 보험
25.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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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콜센터에 취업하고싶은데 은행텔러자격증취득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박경태 보험전문가입니다.은행텔러 외에 CFP(종합개인재무설계사), CFA(공인재무분석사),AFPK( 전문성과 윤리성을 갖춘 재무설계전문가),신용분석사,FRM(국제공인 재무위험관리사) 등의 자격증이 필요하다고 합니다.은행텔러 자격증은 한국금융연수원이 은행원의 업무에 필요한 실무지식을 고려하여 고안한 자격증으로 은행실무에 대한 실무지식을 인정받을 수 있어서 은행원을 포함한 금융권 및 은행권 채용시 가산점이 있지만 은행원 자격증에 비해서는 취득난이도 낮아서 취업에 크게 도움이 되는 것은 아니라고 하는 분들이 많다고 합니다. 취업에 도움이 되려면 CFP, CFA, AFPK, 신용분석사, FRM 등의 자격증을 취득해두어야 합니다. 다만 은행텔러도 은행원으로서의 최소한 지식을 갖추기 위한 자격증으로 필요하지만 은행업무의 대부분이 AI로 자동화될 가능성이 있어서 취업전망이 그렇게 밝은 편은 아닙니다. 그래서 은행권이 아니라 금융권 및 은행권 전반 분야로의 취업을 넓게 잡고 하는 것이 좋습니다. 시험문제수는 100문항이고 시험시간은 120분이며 텔러기본지식 27문항 창구실무1 42문항 창구실무2 31문항 과목당 40%이상 및 전 과목 평균 60%이상 득점해야 하고요. 합격률은 30~40%정도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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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설계사 자격증
25.03.03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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