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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손의료보험 청구의 경우 간소화 제도가 체감상 어디까지 편해진건지?
안녕하세요. 박경태 보험전문가입니다.2025년부터 시행된 실손보험 모바일 청구 간소화법은 병원에서 진료를 받으면 별도 서류 없이 보험금 청구가 가능하도록 만들었는데요. 과거에는 보험금 청구를 위해 진단서, 영수증, 처방전 등을 모두 떼야 했습니다. 이러한 불편함으로 실손보험 가입자의 30%가 아예 보험금 청구를 포기하기도 했다고 합니다. 모바일 실손보험청구는 병원 진료 후 수납을 하고 병원 측이 진료, 청구 정보 전송하는데 환자의 동의를 받고 합니다. 보험회사 앱에서 자동으로 청구가 알려지고 클릭 청구하면 되는 시스템입니다. 다만 종신보험, 정액보험 관련 청구나 타인명의 보험 등의 위임장이 필요하거나 중복청구 의심시 자동 전송이 중단됩니다. 다만 오류가 발생하기도 하는데요. 병원에서 청구 동의서가 누락되면 전송이 실패하고 앱에서 병원 목록이 뜨지 않으면 병원이 미등록된 상태인 경우도 있습니다. 이중 청구를 방지하기 위해서 한 보험회사에 청구된 내역은 다른 보험회사에서 자동으로 차단됩니다. 동의서 미제출이나 병원 미등록은 수기청구가 필요하구요. 앱에서 청구 미확인시 수납창구에서 재확인해야 합니다. OCR오류로 인한 금액 착오시에는 보험회사 고객센터에 정정요청을 하고 앱 내에 청구내역 정정요청 기능을 사용해도 됩니다. 실손보험 여러 개 가입자는 한 보험회사에만 우선 청구하고 자동 전송 시 중복 탐지시스템을 작동해서 이중지급을 방지해야 합니다.
보험 /
의료 보험
2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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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 보험 해지하고 다른 보험 가입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박경태 보험전문가입니다.그동안 납입한 보험료를 생각해서 감액제도를 활용해서 보험금과 보험료를 낮추고 유지하면서 새롭게 리모델링해서 보험을 추가하고 실손은 유지하는 것이 좋겠습니다.이러한 상태라면 단순해지보다는 가장 먼저 교보생명 콜센터에 연락해서 CI 주계약과 실손 특약의 분리가 가능한지 확인해야 합니다. 만약 분리가 가능하다면 실손만 남기고 CI 주계약을 해지하여 보험료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CI보험 외에 다른 보험이 없다면 보장 내역을 자세히 확인해봐야 하는데요. 특히 CI보험의 두번보장형은 두 가지 이상의 중대한 질병을 보장하지만 각 보장 조건이 복잡할 수 있구요. 보험 전문가에게 보장 분석을 받아 부족한 부분을 파악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실손특약만 남기거나 혹은 주계약의 보장금액을 감액제도를 활용햇 낮추어서 보험료를 낮추는 방향으로 정리하고 절감된 보험료로 현재의 보장 니즈에 맞는 새로운 상품을 알아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납은 납입기간과 총 납입해야 할 금액을 고려해서 앞으로도 보험료를 납입할 여력이 있는지 판단해야 하고요. 해지할 경우 손실인 약 370만원과 유지시 부담도 고려해야 하는데요. 제가 생각할 때에는 감액제도로 유지하면서 남은 금액으로 새롭게 보장설계를 해나가는 것이 낫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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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보험
2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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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설계사 자녀의 보험은 원래 보통 이런가요
안녕하세요. 박경태 보험전문가입니다.매달 75만원 나간다면 한달 수입의 5%가 보장성보험이라는 것을 감안한다면 대략 5천에서 6천만원 버신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 정도 벌어야 자녀의 보장성보험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보험설계사의 경우 다양한 상품을 잘 알고 있고 실적도 중요하기 때문에 자녀에게 여러 상품을 가입시키는 경우가 있습니다. 가입을 시키면서 상품에 따라 리스크가 어떻게 관리되고 적용되는지를 파악해갈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 상품을 가입시키는 이유이기도 하고요. 특히 종신보험, 변액보험, CI보험 등 장기적이고 고액의 보험이 포함되면 보험료가 확 올라갑니다. 좋은 상품이니까 미리 가입시켜야지라는 마인드로 부모가 설계사일 경우에는 자녀에게 어릴 때부터 보장 준비를 철저히 해주고 싶어하는 마음이 커집니다. 그래서 실손보험 외에도 여러 특약을 붙이거나 노후 대비용 상품까지 미리 가입시키는 경우가 많은 편입니다. 일부 보험설계사들은 실적을 위해 가족 명의로 보험을 가입시키는데요. 제가 2014년 메리츠화재에 입사했을 때에는 그렇게 보험실적을 냈습니다. 부모가 보험료를 대신 내주면 자녀 입장에서는 신경 안 써도 되니까 괜찮다라고 느낄 수 있지만 실제로는 매달 수십만원씩 나가는 구조가 형성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20대의 평균보험료는 보통 월 10만 ~ 20만 원 수준인데요. 실손보험과 간단한 정기보험 정도면 이 정도로 충분하다고 보는 전문가들도 있습니다. 월 75만원은 상당히 높은 수준이고요. 종신보험이나 변액보험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보험내역을 한번 정리해서 불필요한 보장이나 중복되고 과도한 보장은 없는지 파악해보고 물론 보험설계사이신 어머님이 가입했다면 문제되는 것은 없다고 생각이 듭니다. 다만 왜 이렇게 가입을 했는지 어머님과 대화해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보험 /
재산 보험
2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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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행정론에 대해서 모르는 부분을 정확히알고 싶어서질문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박경태 사회복지사입니다.문제의 정답은 1번 프로젝트 조직입니다. 이 기관은 새로운 과제인 법률 시행에 따른 영향 분석을 수행하기 위해 일시적이고 목적 중심적인 활동을 하고 있는 상황인데요. 특정과제를 수행하기 위해 한시적으로 구성된 조직이며 과제가 끝나면 해산되는 조직인 프로젝트 조직이 정답입니다. 체크를 해두신 2번 매트릭스 조직은 기능별 조직과 프로젝트 조직이 혼합된 형태로 복잡한 과제에 유연하게 대응이 가능하고요. 정답이라고 하신 4번 학습조직은 지속적인 학습과 혁신을 통해 변화에 적응하는 조직이며 장기적 발전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즉 학습조직은 장기적인 조직 문화나 역량 강화에 초점을 두고 있기 때문에 이 문제의 맥락과는 거리가 멀다고 하겠습니다. 문제의 핵심 상황인 법률 시행에 따른 영향 분석을 위한 포럼 운영에는 1번 프로젝트 조직이 정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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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사 자격증
2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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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보험해지 법적 문제 및 재가입 여부
안녕하세요. 박경태 보험전문가입니다.자동이체 통장이 자녀 명의라 하더라도, 보험계약자가 아버님이라면 해지 권한 아버님에게만 있습니다. 자녀가 보험료 납부를 중단하거나 자동이체를 해지한다고 해서 법적으로 문제 삼을 수는 없습니다. 다만 가족 간의 감정적 갈등은 생길 수 있어서 사전에 충분한 설명과 협의가 필요합니다. 보험회사에 연락하지 않고도 통장 잔액을 비워두거나 자동이체를 해지하면 보험료가 미납되어 보험이 실효됩니다. 이 경우에 법적 책임은 발생하지 않습니다. 66세 이상 고령자는 일반 실손보험 가입은 어렵습니다. 특히 병력이나 만성질환의 경우 심사에서 거절되구요. 기존병력이 있을 경우에는 유병자 실손보험으로 제한적으로 가입을 하면 되고 대신 보장범위가 좁고 보험료가 일반보험에 비해 비쌉니다. 기존 보험 부활 가능성으로 만약 보험이 실효된 3년 이내이면 미납보험료와 이자를 납부하고 부활 심사를 통해 다시 효력을 회복할 수 있습니다.
보험 /
저축성 보험
2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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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사 상해보험금 지급에대한 궁금증
안녕하세요. 박경태 보험전문가입니다.현재 상황에서는 지급내역이 명확하지 않다면 진단서 및 치료내역서, 병원 영수증 및 상세내역, 가입한 보험의 약관 또는 보험증권등을 확인해보시면 보험사 고객센터에 지급된 항목과 미지급사유를 구체적으로 확인하면 향후 추가 지급건이나 이의신청 여부를 판단할 수 있을 것입니다. 보상제외사유는 보상이 된다는 긍정적의미이며 일부만 지급된 것은 나머지 지급건에서 조사할 사안이 있어서일 것입니다. 기다리시면 지급이 될 것입니다.
보험 /
상해 보험
2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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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을 하고 싶은데 어디에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안녕하세요. 박경태 보험전문가입니다.은행 쪽으로 하신다면 저축은행 복리 정기예금으로 하는 것이 좋습니다. 2025년 10월 기준 최고 금리 3.10%로 시중은행보다 훨씬 높구요. 복리 방식으로 이자가 원금에 합산되어 시간이 지날수록 이자 수익이 커지구요. 예금자보호제도에 따라 1억원까지 보호되므로 안정성도 확보됩니다. 보험회사 저축성보험 복리 상품은 복리효과는 있지만 대부분 장기 상품으로 10년 이상 납입해야 합니다. 원금과 이자에 이자가 붙는 복리효과가 있지만 초기 사업비로 나가는 것이 많고 실제 수익률은 낮은 편입니다. 연금형 상품은 노후 대비에는 적합하고 단기 저축 목적은 비효율적이기 때문에 장기는 저축성보험 단기 저축은행예금으로 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유동성확보를 고려한다면 CMA 계좌나 MMF 등도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보험 /
저축성 보험
2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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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청구건. 추산지급결재처리중??
안녕하세요. 박경태 보험전문가입니다.추산지급결제처리중은 추산지급은 보험회사가 고객이 청구한 내용을 바탕으로 예상 보험금 금액을 산정한 상태로 결제처리중은 내부적으로 지급 승인 결제를 진행 중이라는 뜻으로 일반적으로 심사와 검토가 끝나고 지급을 위한 마지막 단계입니다. 그래서 추산지급결제처리중은 보험금 지급을 위한 내부결제 절차가 진행 중이며 지급이 임박했다는 것인데 다만 확정지급이 아니고 추가 검토나 서류 요청이 있다는 것으로 대개 7일에서 10일 정도 소요가 됩니다. 만약 그것보다 더 걸린다면 사유서를 발송하고 30일내로 처리하게 됩니다. 일단 앱에서 확인해보시고 추가 서류 요청이 없는지 문자나 앱 알림을 체크해야 합니다. 그리고 한화손보 고객센터로 문의해봐도 좋겠습니다. 실손보험은 빠른 편이나 장기일반보험은 보장 내용이 복잡해서 지급까지 시간이 더 걸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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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보험
2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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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저축 세액공제 한도 올랐다고 하던데 어느정도 수준인가요?
안녕하세요. 박경태 보험전문가입니다.세액공제 한도는 2022년까지는 연간 400만원이었던 것이 2023년 납입분부터 연간 600만원으로 인상되었습니다. 중도 인출및 중도 해지를 할 경우에는 별도의 세율이 적용됩니다. 부득이한 사유일 경우 인출액에 대해 3.3 ~ 5.5%의 연금소득세가 부과됩니다. 하지만 그외의 사유일 경우에는 인출액에 16.5%의 세율이 적용됩니다. 부득이한 사유는 천재지변, 가입자의 사망 또는 해외이주, 가입자 또는 그 부양가족의 3개월 이상 요양, 가입자의 파산선고나 개인회생, 금융회사의 영업정지, 인가취소 파산 등이 있는 경우입니다. 연금저축펀드는 시장에 따라 변동이 되고 높은 수익이 가능합니다. 연금저축보험은 고정금리 또는 변동금리로 일반적으로 수익이 낮은 편입니다. 연금저축펀드는 원금손실 가능성이 있고 예금자 보호 대상이 아니며 연금저축보험은 원금 보장이 가능하고 예금자 보호대상입니다. 세액공제혜택은 연금저축펀드와 연금저축보험이 같습니다. 연금저축펀드는 펀드 변경이 가능하고 운용이 자유롭고 연금저축보험은 상품구조가 복잡하고 해지 시 불이익이 큽니다. 연금저축펀드는 수수료가 낮고 연금저축보험으로 사업비로 나가는 것이 많아서 수수료가 높습니다. 그래서 전략은 연금저축보험으로 갖고 가다가 연금개시 1년 전에 연금저축펀드로 전환해서 노후자금을 불리는 전략이 좋습니다. 연금저축보험은 개인형 퇴직연금과 함께 연 1800만원까지 세액공제 혜택이 가능한데 중간에 ISA 만기 계좌를 연금저축보험과 개인형 퇴직연금 IRP에 이체해서 노후자금을 늘리는 식으로 활용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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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성 보험
2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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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공동 명의 보험료가 더 싼가요?
안녕하세요. 박경태 보험전문가입니다.질문자의 아버님과 공동명의로 시작해 3년간 경력을 인정받은 후 단독 명의로 전환하는 방식이 초기 비용 부담을 줄이고, 장기적으로도 보험료를 낮출 수 있는 가장 효율적인 방법인데요. 총합보험료는 공동명의 후 단독명의로 전환하는 방식이 유리합니다. 다만 보험료는 절감되지만 운전경력 인정은 최대 3년까지만 가능하기에 장기적으로 봤을 때에는 단독명의 전환을 고려해서 준비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공동명의는 최대 3년까지 운전경력 인정 20년 경력의 아버님 명의로 가입시 보험료가 매우 저렴하게 책정됩니다. 3년 후 단독명의 전환시 그동안 인정된 운전경력으로 초보자 할증 없이 보험료가 낮게 시작됩니다. 3년 후에는 단독명의로 가입해야 경력이 쌓이고 공동명의상태에서 부모님의 보험이력에 영향을 주고요. 공동명의라도 보험가입자가 자녀가 아닌 부모님이면 자녀영의로는 경력이 쌓이지 않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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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산 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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