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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리모델링을 하고싶은데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박경태 보험전문가입니다.보험리모델링은 보험료가 부담스럽거나 보장내용이 상황에 맞지 않을 때 유용합니다. 불필요한 보장을 줄이고 더 저렴한 상품으로 변경하면 매달 내는 보험료를 줄일 수 있습니다. 최신상품의 더 넓은 보장이나 특약이 포함된 경우가 많아서 기존 보험보다 유리할 수 있습니다. 결혼, 출산, 자녀 교육, 은퇴 등 인생 변화에 따라 보험을 재구성해 볼 수 있습니다. 기존 계약을 해지하지 않고도 보장 내용을 조정할 수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감액, 감액완납 등의 방법이 있습니다. 보험금을 줄이고 보험료를 줄이는 방식이 있습니다. 보험료만 보고 보장을 줄이면, 실제 필요할 때 보장이 부족할 수 있구요. 기존 보험을 해지하면 해지환급금 손실이나 새로운 보험 가입 시 이전 보험 당시에 병력사항과 연령으로 불이익이 생길 수 있습니다. 약관이나 특약이 복잡하므로 전문가와 상담하며 진행하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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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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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세대실비 비급여주사 차감방식?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박경태 보험전문가입니다.3세대 실비보험에서 비급여주사 차감은 실제 환자 부담액 50%가 아니라 의원, 중소병원은 1만원, 종합병원 이상 2만원과 진료비의 20% 중 큰 금액을 공제하고 나머지 금액을 지급받습니다. 본인 부담금은 50만원의 20%인 10만원과 2만원 중 큰 금액을 공제하기 때문에 40만원을 돌려받는 것입니다. 실비로 40만원 받구요. 그러면 한도 250만원에서 40만원이 빠져나가는 것이 됩니다. 210만원이 남아있게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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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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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해보험만따로드는게맞는건가요?
안녕하세요. 박경태 보험전문가입니다.상해보험 단독 가입 여부는 개인의 필요와 위험 노출도인 직무위험도에 따라 차이가 있습니다. 사무직은 1급 공장직이나 현장직은 2급, 운전직 배달직 운전을 하는 경우에 3급입니다. 실손보험 특약과 비교해서 상해로 인한 사망, 후유장해 그리고 장기적인 치료까지 대비할 수 있는 상해보험의 특성을 고려해야 합니다. 상해보험의 경우에는 기존 질병이 있어도 가입이 가능합니다. 상해는 외부의 충격에 의한 급격하고도 우연한 경우에 이루어지는 것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상해보험은 실손보험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는 사망, 후유장해, 진단비, 수술비 등의 폭넓은 보장이 가능합니다. 사고 위험이 높은 직업군이나 활동을 하는 상해보험 단독 가입고 고려해볼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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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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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손보험에 특약이많아서 너무비싸요
안녕하세요. 박경태 보험전문가입니다.보장범위가 넓은 1~3세대 실손에서는 불필요한 특약을 해지하면서 보험료를 낮추는 보험 리모델링으로 바꾸는 방법이 있구요. 현재 현재 4세대 실손의 경우에는 비급여 특약 사용 정도에 개인별 차등제로 보험료의 할인 유지 할증을 하기 때문에 집단별 손해율에 따른 할증으로 보험료가 부담되고 비급여이용이 없고 병원 이용이 없다면 4세대 전환도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다만 4세대 실손이 자부담이 과거 실손에 비해서 높은 편이고 보장범위도 좁은 편입니다. 전환시점에 질문자님의 건강상태를 고려해서 앞으로 병원 이용이 많다면 유지하고 보험리모델링을 고려해보시고 그것이 아니라면 4세대로 전환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리모델링 역시 해당 특약이 나에게 필요한지 안하지를 건강상태를 점검받아보시고 결정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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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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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납된 보험료 때문에 서류를 안준다??
안녕하세요. 박경태 보험전문가입니다.보험료 미납시에 보험회사는 통상 14일 이상 납입을 독촉한 후 보험계약히 해지될 때까지 서류 발급을 보류할 수 있구요. 다만 보험료 2주 미납 정도로는 가입서 및 증권을 받을 수 없다고 하는 것은 관련 법령상 잘못된 안내이고 보험계약자의 권리 침해입니다. 보험계약자는 보험회사에 계약서, 보험증권 등을 요구할 권리가 있기 때문에 보험회사 콜센터나 본사에 직접 요청하시거나 금강원에 민원제기 문의를 하시면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보험계약자는 보험료 납부 의무와 별개로 보험가입시에 보험증권, 보험약관 등을 받을 권리가 있습니다. 보험료 미납이 계약 해지로 이어지는 것은 납입독촉 기간 만료 후에 실효상태가 되는 것이고 미납되었다는 사실 자체만으로 서류 제공을 거부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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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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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절 수술 후 바로 보험금을 청구하는게 나을까요? 통원치료까지 다 받고 청구하는 게 나을까요?
안녕하세요. 박경태 보험전문가입니다.골절 수술후 바로 보험금을 청구하는 것이 낫습니다. 통원치료가 끝나는 시점까지 기다리는 것은 별로 좋지 않습니다. 통원 치료를 받을 때마다 치료가 끝난 후 한번에 청구할 수 있고, 핀제거 수술 시점과 보험약관에 따라 보장여부가 결정되는데요. 최초 입원일부터 367일째에 핀 제거 수술을 받으면 5천만원을 소진해야 면책기간이 시작된다는 것은 맞습니다. 365일 1년내에 5천만원을 다 사용하고 면책기간은 2세대 표준화 3차로 90일입니다. 핀 제거 수술을 받는 시점이 최초 입원일부터 367일째이면 연간 입원한도 면책 90일인데요. 최초 입원일로부터 367일째는 보장이 가능합니다. 최초 입원 후 365일간 보장 한도가 소진되지 않았다면 365일 시점부터는 90일의 면책기간이 적용되지 않기 때문에 367일째에는 다시 5천 만원의 연간 입원한도가 다시 적용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364일째가 아닌 367일째에 하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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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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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단독사고 자차 보험 관련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박경태 보험전문가입니다.보험료가 상승한다고 봐야 합니다. 단독사고로 자차보험 처리를 받으면 보험료가 상승하고요. 2023년 12월 사고와 이후에 두 차례사고 모두 자차 처리 2건의 사고로 처리되어 사고건수 요율제에 따라 약 37% 할증이 예상되고요. 2025년 보험료 80만원에서 180만원으로 예상되는 100만원의 인상분 중 사고로 인한 할증이 상당 부분 포함될 수 있습니다. 자차보험은 질문자님의 차량이 입은 손해의 정도를 따져서 그에 맞는 보상을 받을 수 있는 보험으로 가입할 때 운전 경력이나 운전자의 범위, 교통법규 위반 여부 등 가입자의 조건을 다방면으로 따져서 보험료를 책정하게 됩니다.물론 모든 사고가 할증 대상은 아닙니다. 물적사고 할증 기준금액이라는 범위에 따라서 보험료 할증이 발생하느냐 마느냐가 결정됩니다. 물적사고 할증기준금액은 보험료가 올라가는 기준으로 보험 가입 시 50, 100, 150, 200만원 중 선택할 수 있습니다. 수리 비용이 이 할증기준금액 구간을 초과하지 않아야 기존 보험료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자차보험 처리를 할 때는 총 수리 비용의 20% 정도(최소 20만원)을 자기 부담금으로 충당하기 때문에 이를 제외한 나머지 금액이 활증기준금액을 넘지 않으면 됩니다. 다만 이번에 2건의 사고처리가 있기 때문에 사고횟수가 중요합니다.사고건수요율제라는 자동차 사고의 이력은 아무리 소소한 사고로 수리비가 적게 나와도 3년 이내에 보험으로 처리한 이력이 있으면 할증대상이 됩니다. 1건이면 12% 2건이기 때문에 37% 할증 예상됩니다. 만약 3건이 되면 무려 60% 할증이 붙습니다. 이는 평균치이고 실제 비율은 보험사마다 차이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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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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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복지에서의 자기결정권이 강조되는 이유가 뭘까요?
안녕하세요. 박경태 사회복지사입니다.실제로 청소년이 복지 서비스 설계에 참여한 사례가 있는지를 보면 국내 여러 지자체와 청소년 관련기관에서는 청소년들이 직접 지역사회의 문제점을 발굴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정책이나 사업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대회를 개최하는데요. 가령 청소년 특별회의, 청소년 참여위원회 등을 통해 청소년들이 직접 환경 문제, 교육 시스템 개선, 여가 시설 확충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정책을 제안하고 실제로 일부는 시책에 반영하기도 합니다. 청소년의 시각에서 실제적인 필요와 문제점을 반영한 정책이 ㅁ나들어져 기존의 성인 중심 정책이 놓칠 수 있는 부분을 보완하고요. 청소년들이 정책 결정 과정에 직접 참여함으로 사회문제에 대한 주인의식을 갖게 되고, 자신이 제안한 정책에 대한 책임감을 공감하게 됩니다. 그리고 정책 제안, 토론 협상 등의 과정을 통해 민주적인 의사결정 과정과 사회 참여 역량을 키울 수 있구요. 일부 청소년 수령원이나 복지관에서 청소년 프로그램 기획단을 구성해서 청소년들이 직접 자신들이 원하는 동아리 활동. 문화행사, 교육 프로그램 등을 기획 운영하게 지원하고요. 청소년운영위원회 등이 대표적입니다. 이러한 참여는 효과로 청소년 스스로 기획한 프로그램이다보니 흥미와 욕구를 정확히 반영해서 참여율이 높고 프로그램에 대한 만족도도 높아집니다.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운영하는 과정에서 청소년들은 리더십, 문제 해결 능력, 팀워커 등을 자연스럽게 습득하고요. 자신의 아이디어가 실제로 구현되는 것을 보며 성취감을 느끼고, 긍정적인 자기 효능감을 형성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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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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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보험보장에대하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박경태 보험전문가입니다.대부분의 암보험은 정액형입니다. 그래서 중복보장이 가능합니다. 정액형은 계약시에 정해진 보상금액을 지급하는 보험입니다. 암보험은 정액형 상품이기 때문에 메리츠화재, 삼성생명, AIA, 한화생명 등에서 정해진 한도액이 1억이나 2억 5천을 넘지 않으면 보험금을 각각 받을 수 있습니다. 보험회사별로 합산 한도액을 설정해서 암진단 가입 금액을 제한하고 있어서 한도내에서 각각 보험금을 청구하고 발급받으시면 됩니다. 한도액을 설정해서 암진단 가입금액을 제한하기 때문에 1억 한도를 넘어가거나 2억 5천 한도를 넘어가서 보험가입은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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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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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해진단 받을때 의사의 동의를 받아야하나요?
안녕하세요. 박경태 보험전문가입니다.장해진단을 받을 때 거쳐온 모든 의사의 동의를 받을 필요는 없습니다. 환자의 상태를 진료하고 치료를 진행하는 주치의의 진료는 있는 것이고요. 4명의 의사를 거쳤다고 해서 다 동의를 받아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치료가 완전히 끝난 시점에서 영구적인 신체 또는 정신적 기능 상실이 남은 경우, 상급병원에 가서 후유장해 진단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동의서는 주치의가 아니라도 후유장해 진단을 내릴 수 있는 상급병원의 전문의에게 진단서를 발급받고 동의 받아도 됩니다. 후유장해 진단의 경우에 보험회사에서는 장해 진단서 접수 후 조사를 진행하고 필요한 경우 제3의 대학병원에서 의료 자문을 하거나 재검토를 할 수도 있습니다. 이때 의료자문동의에 동의하실 필요는 없고요. 동의를 하면 불리할 수 있어서 안 하는 것이 좋습니다. 보험금 수령 과정에서 보험회사의 조사, 의료 자문, 제3병원 검토 등으로 보험금이 삭감될 수 있어서 손해사정사의 도움을 받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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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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