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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연금 디폴트옵션 제도가 주는 이점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박경태 보험전문가입니다.디폴트옵션 제도는 투자에 소극적인 가입자들도 보다 효율적으로 자산을 운용할 수 있는 제도인데요. 디폴트 옵션제도는 운용 지시 없이 방치된 자금이 자동으로 지정된 포트폴리오에 투자되어 장기적으로 자산 증식 가능성이 높아지구요. 디폴트옵션 전용상품은 일반 펀드보다 운용보수가 낮고 예금보다 높은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고요. 장기투자에 유리한 자산 배분 전략이 자동 실행되며, 복리의 힘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미국, 영국, 호주 등의 선진국에서는 디폴트옵션을 통해 연평균 6~9% 수익률을 기록한 바 있습니다. 실적배당형 상품은 시장 변동성에 따라 손실이 발생할 수 있어서 투자 성향에 맞는 선택이 중요하구요. 자동 운용이라고 해도 연 1~2회는 성과를 점검하고 필요시 변경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금융기관이 수익성 위주로 상품을 구성할 경우 제도의 취지가 퇴색될 수 있어 가입자의 주의도 필요합니다. 그래서 투자에 관심이 많고 능동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면 디폴트 옵션 없이 직접 투자도 좋은 선택이지만 대부분의 가입자가 연금 자산을 방치하거나 예금에만 넣는 경우가 많아서 디폴트 옵션은 노후 자산을 자동으로 관리해주는 유용한 제도로 작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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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성 보험
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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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증상 두곳의 진료비 약제비 실비 실손 계산법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박경태 보험전문가입니다.질문자님께서 갖고 계신 2세대 실손보험은 표준화 2차로 1일 한도 25만원이며 의원은 공제금이 1만원 중소병원 1만 5천원, 종합병원, 대학병원은 공제금이 2만원이 되겠습니다. 동일증상으로 같은 날 두 곳에서 진료를 받은 경우에는 진료비는 합산해서 1일 한도 내에서 계산합니다. 약제비는 별도 보상 항목으로 1일 한도 5만원이고 공제금은 8천원 또는 조제비의 20% 중 큰 금액을 공제합니다. 약제비는 1일 기준으로 합산해서 계산합니다. 검사자료 CD비용은 의료행위에 직접 포함되지 않는 부가비용인데요. 검사자료 CD가 의사의 진단목적, 치료목적에 의해서 검사가 이루어졌다면 여기에 대해서는 실비보상이 되기 때문에 종합병원이면 2만원과 의료비의 20% 중 큰 금액을 공제하고 돌려받는 식으로 이루어지겠습니다. 다만 그런 종류가 아니라면 보상대상에서 제외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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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보험
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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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사고 자동차 보험에 대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박경태 보험전문가입니다.1억한도는 치료비보상, 장해보상금, 기타 항목을 모두 합쳐서 1억원 한도내에서 지급되는 것입니다. 치료비 보상은 입원, 수술, 통원 치료 등에 대해 실제 발생한 비용을 보상하는 것으로 1억원 한도이구요. 치료 후 장해등급이 나오면 등급에 다라 정해진 금액이 나오는데 장해 1급은 수천만원에서 1억원까지 보상됩니다. 총 보상한도는 치료비 장해보상금 기타 항목을 모두 합쳐서 1억원 한도 내에서 지급됩니다. 장해등급은 보험회사 기준의 장해분류표에 따라 결정되며 1 ~ 14급까지 존재합니다. 흉추손상으로 인한 운동장애나 신경손상이 있다면 3급 ~ 6급 정도의 장해등급이 나오고요. 수백만원에서 수천만원까지 장해보상금이 지급됩니다. 다만 실제지급여부는 보험회사 약관과 손해사정 결과에 따라 달라지므로 직접 문의하시거나 손해사정사 상담을 받아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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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해 보험
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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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자살 실패시 정신과 처방 내용이 하나라도 있으면 의료 보험이 적용되나요..?
안녕하세요. 박경태 보험전문가입니다.자살 시도 후 정신과 치료를 받았다면 몇 가지 중요한 지원제도 보험 적용사항이 있습니다. 정신과 치료는 기본적으로 건강보험 적용대상으로 급여 대상입니다. 초진상담이나 약처방을 받으면 진료비 세부내역서에 급여항목으로 확인이 가능하고요. 자살 시도 후 응급실 방문 시 원칙적으로 건강보험 적용은 안됩니다. 자살이나 자해는 고의적 행위로 간주되어서 보험적용이 제외되기 때문입니다. 다만 우울증에 의한 증상이라면 급여적용을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기존에 정신과 진료 기록이 있는 경우 응급실 진료비 일부가 보험 적용될 수 있어서 병웒에 해당 기록을 알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대한민국에서는 자살 시도자는 외래 및 입원 치료비 최대 3개월 지원하고요. 정신질환자는 정신건강복지센터연계를 통한 치료비 및 상담비를 지원하며 저소득층은 소득 수준에 따라 본인 부담금 전액 또는 일부를 면제받습니다. 자살 시도자에 대한 지원신청방법은 관할 보건소 또는 정신건강복지센터를 방문하고요. 의료기관 소견서 및 소득 증빙서류를 제출합니다. 심사 후 치료비 지급 또는 병원으로 직접 지원해야 합니다. 응급실 기반 자살시도자 사후관리사업에 참여하는 병원에서는 응급실 치료비 전액 지원 및 퇴원 후 상담 서비스까지 무료로 제공되겠습니다. 추가로 정신건강복지센터에 상담, 사례관리, 지역사회 연계 등 다양한 정신건강 서비스를 제공하고요. 자살예방 핫라인 1393에서 24시간 상담도 가능합니다. 그리고 응급 정신질환자 보호 요청은 112 또는 119를 통해 긴급 지원도 가능합니다. 그리고 자살 시도자의 경우에는 우울증의 증세가 심해지는 경우가 있는데요. 우울증은 정신 건강에서 감기에 해당하는 것이기 때문에 우울증 약 복용을 통해서 처방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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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보험
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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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자보험 일행입력시에 질문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박경태 보험전문가입니다.개별가입으로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여행자 보험을 개별 가입하는 것이 좋은지 일행등록으로 하는 것이 좋은지 비교를 해드리면 이렇습니다. 일행등록을 하게 되면 가입자 본인만 주요 보장을 받을 수 있고 일행 일부 보장만 적용되거나 제외될 수도 있습니다. 특히 사망보장은 대부분 가입자에게 적용됩니다. 반면 개별가입은 각자가 보험에 가입하면 모든 보장 항목을 독립적으로 적용받을 수 있는데요. 즉 남편도 사망보장, 상해보장, 의료비 보장 등을 동등하게 받게 됩니다. 그래서 남편도 보장을 받으려면 일행등록보다는 개별가입이 낫습니다. 별도로 여행자보험에 가입해야 합니다. 가족 단위로 여행을 해도 개별가입을 통해 각자 보장이 낫습니다. 예기치 못한 사고나 의료비 발생시 개별 가입이 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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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해 보험
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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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연금 (푸른씨앗-DC형) 일시전환부담금 납입관련
안녕하세요. 박경태 보험전문가입니다.퇴직연금 DC형은 기업이 부담한 기여금 수준을 노사가 사전에 확정하고 근로자가 적립금 운용방법을 결정하는 것이며 근로자는 일정 연령에 도달하면 운용결과에 따라 퇴직급여를 수령하는 것입니다. DC형의 소급결정일은 퇴직연금제도 설정일인 제도가입일을 기준으로 합니다. 즉 DC형 퇴직연금 제도를 도입한 시점을 기준으로 계산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면 퇴사자가 발생했더라도 과거 근로기간에 대한 부담금 산정은 제도 설정 시점의 임금 기준으로 계산하는 것입니다. 일시전환부담금 산정방식은 어떤 기준을 써야 하는지 물으셨는데요.명확한 산정 기준은 없지만 두 가지 방식 중 더 높은 금액으로 납입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평균임금 기준은 평균임금에 30일을 곱하고 또 근속연수를 곱한 것이고 기존 퇴직금 수준을 반영합니다. 임금총액 기준은 직전 1년 임금총액 12분의 1로 곱하고 여기에 근속연수를 곱하는 것으로 DC형 법정 최소 부담금 기준입니다. 통상임금 기준으로 계산한 평균임금이 더 높다면 해당 금액으로 납입하는 것이 바람직하고요. 기존 퇴직금제도보다 퇴직연금 부담금이 낮아지지 않도록 하기 위한 법적 실무적 권고사항이 되겠습니다. 근속연수는 입사일부터 퇴직연금제도 설정일까지 계산하고요. 소급기간 전체를 일시에 납입하거나 분할납입도 가능하고 이 경우 퇴직연금 규약에 명시해야 합니다. 노사 합의를 통해 소급기간 일부만 적용하거나 가입자별로 다르게 설정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참고로 DC형은 기업의 부담금 수준을 사전에 확정하여 근로자의 DC형 전용계좌에 적립하고, 근로자의 책임하에 적립금을 운용하는 퇴직연금 유형인데요. 이 경우 금융기관에 개설된 근로자의 DC형 계좌에 일정금액을 넣으면 기업의 책임은 모두 끝나고요. 지급된 적립금은 근로자가 운용합니다. DC형의 경우 기업이 부담하는 부담금의 수준은 연간 임금 총액의 12분의 1 정도로 일정하지만 근로자가 어떻게 운용하느냐에 따라 추후에 퇴직급여가 달라집니다. DC형은 조건에 부합하면 중도인출이 가능하고 추가적인 부담금 납부도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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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성 보험
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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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확인제도에 대하여 질문이있어요
안녕하세요. 박경태 보험전문가입니다.고객확인제도는 자금세탁방지, 금융사기예방을 위해 금융회사인 은행, 증권사, 카드사 보험사 등에서 법적으로 의무로 시행하는 제도로 은행에서 고객확인제도를 이행했다고 해서 보험회사에 자동으로 공유되는 것은 아닙니다. 각 금융기관에서는 개별적으로 고객확인제도를 운영하고요. 고객이 해당 기관과 거래를 시작하거나 일정 금액 이상의 거래를 할 때마다 별도로 확인 절차를 진행하는데요. 은행에서 고객확인을 했다고 해서 보험회사가 그 정보를 자동으로 알거나 접근할 수 있는 구조는 아닙니다. 고객확인제도에는 성명, 주민번호, 주소, 연락처, 직업 또는 업종, 거래 목적 및 자금 출처, 실제 소유자 정보, 고위험 거래 시 추가 정보인 재직증명서, 급여명세서 등이 되겠습니다. 직업 등 민감한 정보는 수집되겠지만 은행에서 외부 공유는 법적으로 제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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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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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드 추천글을 보면 특정시기에 가입하는게 좋다고 하는데
안녕하세요. 박경태 보험전문가입니다.제가 생각할 때에는 분산투자가 좋다고 봅니다. 다만 장기투자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시점맞추기를 한다면 시장이 오를 것 같은 시기를 예측해 투자하는 것은 장점 단기 수익이 가능하지만 단점으로 예측 실패시 손실 위험이 있다는 것이고요. 분산 투자는 여러 자산이나 펀드에 나누어서 투자하는 것으로 리스크를 분산하고 안정적인 수익을 낼 수 있지만 수익률은 낮다는 것이고요. 장기투자는 오랜기간 꾸준히 투자하는 것으로 복리효과를 가져오고 시장 변동성이 완화된다는 것이지만 단점으로 인내심이 필요하고 단기 수익이 어렵고 유동성이 떨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분산투자와 장기투자를 혼합하는 것도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여러 자산에 나누어서 투자하고 장기적으로 유지하는 것이 단기 변동성에 흔들리지 않고 안정적인 수익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2025년 현재 트랜드는 소액 분산 장기 유지로 인덱스 펀드나 ETF에 매달 일정 금액을 투자하는 방식입니다. 시점을 맞추지 않아도 평균 수익률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분산투자와 장기투자에 더 집중하는 것이 안정적인 수익을 위한 핵심전략으로 초보 투자자나 바쁜 직장인이면 시장 예측보다는 꾸준한 투자와 자산 분산이 훨씬 효과적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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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성 보험
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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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세 퇴직이고 65세부터 연금수령을 하게 되면 그 동안의 소득 공백은 어떻게 메우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박경태 보험전문가입니다.60세 정년 퇴직 후 65세 연금 수령 이전까지의 공백을 재취업으로 매울 수 있으면 가장 좋겠고요. 그렇게 해서 임의계속 가입으로 연금 수령시기를 더 늦추는 것도 좋겠지만 그런 것이 안된다면 개인형퇴직연금을 활용하는 것이 있습니다. IRP계좌로 퇴직금을 이체해서 만 55세 이후 연금 형태로 수령이 가능한데요. 연금으로 수령하면 퇴직소득세를 30 ~40% 절감하고요. 연금소득세율도 낮은 편입니다. 그리고 주택을 담보로 연금을 수령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부부 중 한분이 55세 이상이시고 공시가격 12억 원 이하의 주택을 보유한다면 주택연금 가입도 가능합니다. 종신형으로도 수령할 수 있는데요. 평생 연금 수령이 가능하고 배우자에게도 승계됩니다. 그리고 연금저축 및 IRP는 55세 이후 수령이 가능한데요. 세액공제 혜택이 있고 건강보험료에 영향이 없습니다. 연간 최대 납입한도는 연금저축과 IRP 합산 최대 1800만원까지 납입이 가능하고 여기에 ISA 만기 계좌를 활용해두면 더 많은 노후 소득을 가질 수 있습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재취업이나 파트타임 근무이지만 그 다음은 퇴직연금 개인연금을 최대한 활용하는 것이고요. 최후의 수단으로 주택담보 연금을 고려해야 합니다. 있다면 활용하는 것이 좋겠습니다만 임대형 수익을 활용하는 것입니다. 상가, 오피스텔, 수익형 부동산을 통한 임대료 수익, 안정적인 배당주, 채권, ETF 등도 있지만 여건이 되어야 합니다. 가장 좋은 것은 재취업하는 것이라고 봅니다. 공공일자리를 알아보시는 것도 고려해볼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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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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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시대에 독거노인의 고립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사회복지 서비스 정책은?
안녕하세요. 박경태 사회복지사입니다.디지털 시대에 혼자 사는 독거노인의 고립문제를 해결하는 실질적인 연구결과와 정책사례가 있는데 AI, IoT, 웨어러블 기기 등을 활용한 서비스가 고령화 사회 핵심대안으로 주목받는데요. IoT 센서 기반 돌봄 서비스는 수도권 3개 도시의 65세 이상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IoT 센서를 통해 수집된 라이프로 그 데이터를 활용한 서비스와 상담 모니터링을 제공한 결과 주관적 건강 인식 향상, 우울증 감소, 주거 환경 만족도 상승으로 이어지고 있는데요. 디지털 돌봄 서비스가 독거노인의 삶의 질 개선에 유의미한 효과가 있다는 것입니다. AI-IoT 기술을 활용한 서울시 정책은 기술을 활용해서 고독사 위험이 있는 가구를 대상으로 스마트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응급상황 대응과 정서적 지원을 동시에 해결하는 모델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웨어러블 기기를 활용해서 한국사회보장정보원은 웨어러블 기기를 통한 건강 모니터링과 커뮤니케이션 기능이 노인 돌봄에 혁신적인 해결책이 될 수 있다고 분석하며 서비스 구성 요소에 체계적 접근이 필요하다고 강조합니다. 디지털 격차 해소로 키오스크 사용법 교육 등 디지털 기기 활용 능력 향상 프로그램이 복지관에서 인기를 끌고 있으며 이는 디지털 소외를 줄이는데 효과적입니다. 단순한 기술 제공을 넘어 상담 모니터링 정서적 교류를 포함한 통합적 서비스가 필요하구요. 지역 단위에서의 실증적 모델 구축과 확산이 중요하며 민-관 협력 체제가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노인복지관에서도 이러한 디지털 관련교육으로 폰, 컴퓨터 교육을 하고 있는데요. 다만 너무 오랜 시간 폰이나 컴퓨터를 보게 되면 눈이 안 좋아질 수 있기 때문에 보는 자세에 대한 교육도 있었으면 하고요. 전자파 차단 안경을 착용하도록 하는 교육도 있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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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사 자격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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