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프로필
프로필
답변
잉크
답변 내역
전체
자격증
아파트 누수시, 동거인의 일배책 사용 가능여부 질의
안녕하세요. 박경태 보험전문가입니다.동거인의 일배책 특약을 활용하려면 먼저 대상인지와 다음으로 싥거주조건입니다. 대상은 보장대상이 주민등록상 배우자, 생계를 같이하는 자녀, 동거 중인 4촌 이내 인척 또는 8촌 이내 혈족을 대상으로 합니다. 사실혼 관계의 동거인은 법률상 배우자가 아니고 혈족, 인척 관계도 아니기 때문에 보장 대상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실거주 조건으로 보면 주소지 등록여부를 보게 되면 2020년 4월 이후 개정된 약관에 따라 보험 증권상의 주소지가 실제 사고 발생 장소로 등록되어 있어야 보상이 가능한데요. 보험사 고객센터에서 안내받은 대로 사고 발생 전에 주소지를 변경해두는 것이 매우 중요하고요. 보험회사에서는 보상 심사 시 실거주 여부, 생활 흔적, 관리비 납부 내역 등을 통해 사고 장소와 보험가입자의 연관성을 확인합니다. 동거인이 해당 주소지에서 실질적으로 거주 중이라는 점이 입증되면 일배책 적용가능성이 있습니다. 보험사에 사고 접수 전 주소지 변경을 완료하고 동거인의 실거주 사실을 입증하는 공과금 납부, 우편물 수령 내역 등을 준비하고 보험회사에 동거인의 일배책 특약으로 보상 가능한지 필요시 금융감독원 분재조정 절차도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일배책 특약이 없으시다면 향후를 대비해서 운전자보험에 일배책특약을 추가하는 것도 고려해보셔야 합니다. 가족이 각각 일배책에 가입하면 중복보상은 안되더라도 자기부담금을 분산해 보상받는 전략은 가능합니다.
보험 /
저축성 보험
25.09.27
5.0
1명 평가
0
0
2세대 실비 15년 끝나면 자동으로 4세대로 전환되나요.
안녕하세요. 박경태 보험전문가입니다.일단 더 적게 낸다고 봐야 합니다. 다만 보장범위는 기존 2세대보다 좁아집니다. 기존에 보장을 받던 혜택을 4세대나 5세대에서는 받을 수 없구요. 자기부담금도 높아집니다. 4세대로 전환된다면 비급여 개인별 차등제가 시행되어서 직전 1년간 비급여 특약이 0원이면 할인 99원까지는 유지 100만원이상부터 100% 인상 300만원 이상일 경우에는 300% 인상까지 적용을 받게 됩니다. 5세대 실손으로 전환되면 비중증 비급여의 경우에는 기존 가입금액 보장한도 5천만원에서 1천만원으로 줄구요. 비급여의 경우에는 기존 30%에서 50%로 자부담이 늘어납니다.
보험 /
의료 보험
25.09.27
0
0
건물주 화재보험 가입 세입자들이 납부하는게 맞나요?
안녕하세요. 박경태 보험전문가입니다.건물주의 화재보험을 세입자에게 청구하는 것은 건물전체에 대한 화재보험은 건물주가 자산보호를 위해 가입하는 것인데요. 다만 해당 보험이 고용시설인 복도, 계단, 엘리베이터 등을 포함한다면 관리비 항목으로 일부를 세입자에게 부담할 수 있습니다. 세입자도 결국에는 복도와 계단, 엘리베이터를 이용하기 때문입니다. 다만 세입자가 사는 거주공간이나 개별점포나 사무실에 대한 화재보험은 세입자가 직접 가입해야 하고요. 세입자의 과실로 인한 화재발생 시 원상복구 책임을 대비하기 위한 것입니다. 건물주가 가입한 보험료로 관리비를 청구하려면 관리비 내역서에 명확히 보험료 항목이 포함되어 있어야 하고요. 세입자와의 계약서나 관리규약에 해당 내용이 반영되어 있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다면 청구가 부당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관리비에 화재보험료 포함이라고 되어 있으면 청구가 되지만 그렇지 않다면 세입자 입장에서 이의제기 가능합니다. 관리비 내역서 보험료 포함인지, 임대차 계약서에 보험료 분담에 대한 조항이 있는지 건물주에게 어떤 보험이고 보장범위와 청구 근거를 알아보시면 되겠습니다.
보험 /
재산 보험
25.09.27
0
0
가난의 대물림이라는 말이 있는데 사회복지에서 빈곤의 악순환을 끊는 방법은?
안녕하세요. 박경태 사회복지사입니다.빈곤의 악순환은 세대 간에 반복되는 구조적 빈곤인데요. 저소득 가정의 자녀는 양질의 교육기회가 적어서 이후 노동시장에서도 불리한 위치에 놓일 수 밖에 없습니다. 의료서비스 접근성이 낮아 건강문제가 악화되며, 이는 생산성과 삶의 질에 영향을 줍니다. 그리고 열악한 주거환경은 학습, 건강, 안전에 부정적 영향을 미칩니다. 빈곤층은 사회적 네트워크나 정보 접근에서 소외되어 기회 자체를 가지기가 힘듭니다. 사회복지에서의 역할은 단순한 생계지원을 넘어서 구조적 문제를 해결하는 것에서부터 출발해야 합니다. 근로의 기회를 많이 주어야 하고 학습의 기회를 많이 가져다 줄 수 있어야 합니다. 평생교육원을 확대하고 AI기반 산업 중심의 근로 기회를 확대할 수 있는 알엔디 투자를 늘려야 합니다. 그리고 대한민국 수출 중심의 경제구조로 수출이 활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외교에서 대한민국이 유리한 입장에 놓이도록 해야 합니다. 그렇게 해야 시장 경제가 활성화 되고 민간기업에서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습니다. 해외에 나가 있는 대한민국 대기업과 공장들이 대한민국으로 올 수 있도록 상속세를 전면 폐지하고 법인세도 폐지해야 합니다. 감세 정책을 펴고 대한민국의 모든 기업들이 마음껏 성장을 펼쳐나가게 해서 여러 다양한 분야로 성장할 기회를 전국민이 가질 수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최저임금을 차별화하여 다양한 최저임금에서 구직자와 구인자가 나름대로 일을 할 수 있게 해주어야 합니다. 최저임금을 무분별하게 올려서 사업주들이 알바를 고용하지 않고 무인화 로봇인력을 대폭 늘리고 있습니다. 그런 것들이 늦어지게 해야 합니다. 여의치 않다면 AI기반으로 가야겠지만 그러면 AI기반 일자리라도 늘릴 수 있게 여건을 만들어주어야 합니다. 국가 재정으로 할 수 있는 것은 한계가 있습니다. 직업훈련과 직업관련 자격증 취득 및 훈련에 대해서는 기회를 무한정 주어야 합니다. 그리고 저소득층 밀집 지역에 복지관 보건소, 교육센터를 확대하고 교육의 기회를 확장할 수 있도록 대입제도도 손봐야 합니다.
자격증 /
사회복지사 자격증
25.09.27
0
0
납골당도 예약이 필요한 상황인건가요?!
안녕하세요. 박경태 보험전문가입니다.인구고령화로 인해서 수도권이나 인구 밀집 지역에서는 납골당 수요가 급증하면서 자리가 부족해지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고령 인구 증가와 도시 중심의 생활 방식 변화로 인해 화장 후 납골당에 안치하는 방식이 선회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화장률은 증가하고 있고요. 이에 따라 납골당 수요도 함께 증가하고 있습니다. 수도권 중심으로 납공당의 공급이 수요를 못 따라 경우가 많아서 사전 예약이나 상조 상품을 통해 미리 확보하는 것이 일반화되고 있습니다. 상조 연금 상품은 장례 절차뿐 아니라 납골당 안치 공간까지 포함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런 상품을 통해 사전에 납골당을 지정하거나 예약할 수 있어 갑작스러운 상황에서도 안정적으로 안치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납골당 운영기관에 직접 문의하거나 상조 서비스 업체를 통해서 패키지로 예약이 가능하고요. 일부 납골당은 위치, 층, 방향까지 선택할 수 있어서 가격차이도 천차만별입니다. 납골당은 미리 예약하거나 준비하는 것이 점점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특히 수도권이나 인기 있는 시설은 수년 전부터 예약이 마감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보험 /
저축성 보험
25.09.27
0
0
지역사회복지에서의 커뮤니티 케어 모델이 실제 효과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박경태 사회복지사입니다.커뮤니티 케어 모델은 어르신들이 자신이 살던 지역에서 존엄하게 노후를 보내도록 돕는 Aging in Place 개념을 실현하기 위한 핵심 전략으로 떠오르고 있는데 제가 면접을 보러갔을 때 면접관이 호스피스에 대해서 이야기를 한 적이 있는데요. 호스피스는 존엄한 임종을 맞이하기 위한 것으로 어느정도 관련성이 있습니다. 커뮤니티 케어 모델의 효과 평가 방식을 보면 고령친화도시 평가지표를 개발해서 WHO의 고령친화도시 가이드라인을 기반으로 대한민국 사회에 맞춘 7대 영역, 37개 세부 지표가 개발됩니다. 경제, 일자리는 고령자의 경제적 자립과 지역사회 참여, 가족 사회관계 사회적 고립예방, 세대간 교류, 복지 의료는 개인 맞춤형 통합 서비스 제공입니다. 계층분석법 AHP를 통한 전문가 평가는 각 지표의 중요도를 분석해서 가중치를 부여하고요. 복지, 의료 분야 경제 일자리 분야 가족사회관계 분야로 핵심 요인을 도출합니다. 국내외 성공 사례를 보면 호주의 Men's Shed, 일본의 미나미의료생협, 대한민국의 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등이 주민주도형 모델로 분석해서 실질적 효과를 검증했다고 합니다. 이들 조직은 경제적 자립, 사회적 관계망 유지, 통합 복지, 의료서비스 제공 등을 통해 지속가능한 돌봄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지역별로 보면 충청북도 등에서는 지역사회 통합돌봄 시범사업을 통해 사례관리 중심의 효과성 분석을 실시하고 전문가 FGI를 통해 현장의 문제점과 개선방안을 도출한다고 합니다.
자격증 /
사회복지사 자격증
25.09.27
0
0
자동차보험 1인한정운전 특약 질문있어요
안녕하세요. 박경태 보험전문가입니다.1인한정운전 특약의 보상범위는 기명피보험자 1인만 운전할 수 있도록 설정된 특약입니다. 만약에 다른 사람이 운전할 경우에 대인배상1 의무보험은 법적으로 보장되는 최소한의 대인피해는 보상하구요. 대인배상2, 대물배상, 자기차량손해, 무보험차상해 등은 보상이 안됩니다. 사고 피해자 치료비 일부는 보상되지만 내 차량 수리비나 상대 차량 피해는 보상이 안됩니다. 발렛 직원이 운전 사고를 내면 운전자 범위 특약에 해당되지 않아서 보상제외가 됩니다. 일부 보험회사에서 발렛 운전자를 예외로 인정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약관 또는 고객센터에서 확인해보셔야 합니다. 발렛업체가 자체보험을 갖고 있다면 그 보험으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발렛 자체 보험으로 처리될 것으로 보입니다. 운전자범위에 따라서 1인 한정이 보험료가 가장 저렴하고 보장 범위가 좁고요. 가족한정은 중간정도의 보험료이고 가족운전이 가능합니다 운전자범위를 누구나 운전하게 되면 보험료가 가장 비싸구요. 유연하지만 비용부담이 큽니다. 발렛사고가 걱정되신다면 보험회사에 발렛운전자 보상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가족이 운전할 가능성이 있다면 가족한정 특약으로 하시거나 짧게 운전한다면 단기운전 특약으로 하시고요. 보험료 절감을 고려한다면 1인 한정으로 유지하고 단기 운전 특약 등 운전가능성 있는 상황을 미리 대비하면 되겠습니다.
보험 /
상해 보험
25.09.27
0
0
아파트단체화재보험가입되어 있는상태서 세대내화재가
안녕하세요. 박경태 보험전문가입니다.아파트 단체보험에서 세대 내 실수로 화재가 나면 보험처리시 자기부담금의 부담주체는 화재를 일으킨 세대가 부담합니다. 관리비로 가입된 단체보험은 공용 부분인 아파트 공용복도 아파트 엘리베이터 아파트 공용계단 등의 피해나 복구 비용을 보장하기 위한 것이고요. 개별 세대의 과실로 인한 화재에 대해서는 관리비에서 충당하지 않습니다. 만약 관리규약이나 입주자대표회의에서 별도로 정한 규정이 있는 예외적인 경우를 제외하고는 원칙적으로 세대내 과실은 해당 세대에서 부담을 합니다. 세대 내의 화재시 가재도구, 임시거주비, 제3자 치료비 등은 단체화재보험에서 보장되지 않기 땜누에 개별적으로 주택화재보험을 가입해야 합니다.
보험 /
재산 보험
25.09.27
0
0
의료보험료 산정 기준과 내용 알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박경태 보험전문가입니다.직장가입자라면 절반을 사업주가 대신 내기 때문에 소득이 더 많아도 적게 낼 수 있습니다. 지역가입자의 경우에는 직장가입자 보다 일반적으로 더 많이 내는 편입니다. 직장가입자는 재산 자동차가 반영이 안되지만 지역가입자는 재산 자동차 보유시 보험료가 증가하고요. 전액 본인 부담입니다. 일단 지역가입자냐 직장가입자냐에 따라서 차이가 나고요. 재산세 과세표준이나 자동차보유로 인해 점수가 높게 책정될 수 있습니다. 일단 공단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예상보험료를 확인하고 재산, 자동차 정보가 어떻게 되는지 알아보셔야 합니다. 만약에 월세를 사시는데 집 주인 수준의 보험료가 책정되었다면 월세 사실 때 작성하셨던 서류들을 가지고 공단에 방문해서 조정받을 수 있습니다. 제가 그렇게 했거든요. 월세로 확인받기 전에 보험료를 많이 내다가 월세로 조정받고 그동안 냈던 보험료를 환급받았습니다. 자동차가 있다면 저가 자동차로 운행하거나 처분하는 등의 방법 혹은 피부양자 등록 보수 외 소득 신고방식 조정 등이 있겠습니다.
보험 /
의료 보험
25.09.27
0
0
암보험 추가로 들려고 알아보고 있는데 만기날짜요
안녕하세요. 박경태 보험전문가입니다.암보험의 실효성은 가족력이 있거나 발암물질이 많은 환경에서 근무를 하시거나 그런 환경에 쉽게 노출될 리스크가 존재하는지 여부를 명확하게 파악하신 다음에 결정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90세 만기와 100세 만기에서 월보험료는 100세 만기가 더 비쌉니다. 총 납입액 역시 100세만기가 많습니다. 가입자들의 선택은 주로 90세만기가 60에서 70% 정도 됩니다. 90세만기를 선택하신다면 보험료 부담이 가성비가 좋구요. 통계적으로 대부분의 암은 90세 이전에 발병하구요 제가 의사샘의 이야기로 듣기로는 인구의 3분 1이 암으로 사망한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90세 만기는 90세 이후 보장이 안되고 가족력이 있거나 초고령자가 많은 집안이면 불안하구요. 100세만기는 이러한 90세만기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구요. 대신에 보험료가 비싸구요. 90세 이후에는 암 진단금 지급 사례가 드뭅니다. 일단 건강상태, 생활습관, 유전자 위험 요인 등을 고려해서 암 발병 리스크를 고려하셔서 100세 만기로 선택하실지 여부를 결정하셔야 합니다. 일단 20년납 90세만기 월 57000원은 암 보험 단독으로 다소 높은 편입니다. 고액진단비나 특약이 들어가 있다면 보험리모델링을 통해서 다시 조정할 필요도 있어 보입니다.
보험 /
저축성 보험
25.09.27
0
0
73
74
75
76
77
78
79
80
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