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유해야되는 미국주식 추천받습니다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제가 아는 한도에서 말씀드려볼께요. 투자 참고만해주세요! 지금은 AI·반도체 등 성장주 부담이 커지면서 돈이 '안정·현금흐름·방어형' 업종으로 옮겨가는 흐름입니다. # 지금 시장에서 잘 버티는 업종 & 추천 종목 1) 필수소비재 (경기 안 타고 꾸준함)- 종목: 코카콜라, 월마트, P&G, 맥도날드- 이유: 물가 올라도 사람이 매일 사는 것이라 매출이 안정적, 배당도 꾸준히 줘서 불안할 때 돈이 모임 2) 헬스케어·제약- 종목: 존슨앤존슨, 머크, 아브비- 이유: 건강은 필수라 경기 영향이 적고, 고배당+실적 안정으로 방어력이 강함 3) 유틸리티(전력·가스)- 종목: 넥스트에라 에너지, 사우스웨스트 에너지- 이유: 전기는 AI 데이터센터가 늘어날수록 더 필요해지고, 규제받아 안정적임 4) 에너지- 종목: 엑슨모빌, 셰브론- 이유: 유가가 단단히 받쳐주고 배당이 높아 시장이 흔들릴 때 선방함 5) 애플·IBM이 상대적으로 강한 이유- 애플은 실적·현금흐름이 탄탄하고 소비자 기반이 단단해 덜 흔들림- IBM은 기업·정부 계약 위주라 변동성이 작고 안정적이라 평가받음 # 어떻게 나눠 가질까요?1. 기존 기술주: 너무 급하게 다 팔지 말고, 안 좋은 건 정리하고 애플·마이크로소프트 등 우량은 유지2. 새로 추가: 위 방어 업종을 조금씩 나눠 담아 전체 포트폴리오를 균형 맞추는 게 가장 좋아 보입니다.3. 배당형 ETF: VDC(필수소비재), VPU(유틸리티) 같은 걸로 한 번에 분산하는 것도 편합니다. # 정리하자면 지금은 '성장'보다 '안정·현금·배당'이 강세입니다. 필수소비재·헬스케어·에너지·유틸리티를 조금씩 섞어서 흔들림을 줄여보는 것도좋을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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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현장실습나가는 고등학교 3학년입니다.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 사회에 첫발을 디디는 것을 축하드리고 제가 아는 한도에서 말씀드려볼께요.1.첫 돈관리 이렇게 시작하세요 - 월급 들어오자마자 먼저 나누기: 저축·비상금 30~40% → 생활비 60~70% 순서로 자동이체.- 파킹통장·청년적금 우선: 원금 보장되고 이자도 받을 수 있으니 여유 생기기 전까지 이것부터.- 절대 빚·할부·소액결제 함부로 쓰지 마세요. 2. 현장실습 때 4대보험 나가나요? - 직업계고 현장실습은 근로계약이 아니라 교육훈련이므로: 산재보험만 의무이고, 국민연금·건강·고용보험은 기본으로 안 떼요.- 대신 소득세·지방소득세가 조금 나갈 수 있어요(월 125만 원 이하면 거의 없음).- 만약 정식 근로계약으로 전환되면 그때부터 4대보험 전부 공제됩니다. 3. 취업 전환 후 실수령액 계산 - 공제 순서: 세전급여 − 국민연금 4.5% − 건강보험 약 3.6%+장기요양 − 고용보험 0.9% − 근로소득세·지방소득세 = 실수령액.- 간단 팁: 포털에 세후 월급 계산기 검색해서 세전금액 넣으면 바로 나옵니다.- 예: 세전 250만 원 → 대략 210~215만 원 정도 받는다고 보면 됩니다. # 정리하자면 실습 때는 산재보험만 보통 가입하고 나머지 3개 보험은 안 떼요. 취업 전환되면 그때부터 4대보험+세금 빼고 받고, 월급은 무조건 먼저 저축부터 떼놓고 쓰는 습관 들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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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명 작전주 주식 사기를 전문가에게 당했습니다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챰 많이 속상하시고 힘드시겠어요. 제가 아는 한도에서 말씀드려볼께요. 절대 혼자 끙끙 앓지 마시고, '증거 확보 → 법적 절차 → 기관 신고' 순서로 차근차근 밟아가세요. 아직 방법이 남아있습니다. # 먼저 이 사건의 본질 - 상대방은 월 20% 이자·리스크 없음·정상화 시 반환 등으로 당신을 속여 주식을 가로챈 것으로, 사기·배임·명의신탁 위반에 해당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파산·병환·생계곤란은 책임 회피용 핑계일 뿐, 법적 책임을 면제받는 이유가 전혀 아닙니다.- 주식 반환 청구권은 민사 시효 10년이므로 아직 충분히 유효합니다. # 당장 해야 할 일 순서 1단계: 모든 증거 모으기 - 리딩 내용·약속·이관 경위가 담긴 문자·메신저·녹음·계약서·이체내역·증권사 기록 전부 복사·백업하세요.- 매월 받은 이자 내역, 반환 요청했던 기록도 전부 챙기세요. 이것이 반환 약속과 명의신탁 사실을 증명하는 핵심입니다. 2단계: 형사 고소 + 민사 소송 병행 - 형사: 경찰서에 사기죄·유사수신행위의규제법 위반으로 고소하세요. 처음부터 돌려줄 생각이나 이자 지급 능력이 없었음에도 거짓 약속으로 주식을 가로챈 것을 핵심으로 주장하세요.- 민사: 주식반환청구소송 또는 손해배상청구소송을 제기하고, 압류·가처분으로 상대방 재산·계좌·주식을 미리 묶어두세요.- 파산·회생 중이라도: 채권자로 신고하고, 고의로 재산을 빼돌렸거나 채무를 성실히 이행하지 않은 경우 파산면책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3단계: 기관 신고 - 금융감독원: 불법 투자리딩·원금보장 약속 등 불법행위 신고 하세요.- 한국거래소·증권사: 주식 이관 과정에 부정이 있었는지 확인·신고하시고- 피해자 모임: 같은 피해자가 더 있을 가능성이 크니, 함께 대응하면 수사·증거 확보에 훨씬 유리합니다. # 주의할 점 - 연락 안 한다고 포기하지 마세요. 법적 절차는 상대방과 연락이 안 돼도 진행 가능합니다.- 조금만 더 기다려달라는 말에 더 끌려다니지 마세요. 기다릴수록 상대방은 재산을 빼돌리고 당신만 불리해집니다.- 변호사와 먼저 상담하세요. 법률구조공단에서 무료 상담도 받을 수 있습니다. 핑계에 속지 마시고, 증거를 모아 형사·민사를 함께 진행하세요. 아직 시간이 남아있고, 당신의 권리를 포기할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마음이 너무 아프고 힘드시겠지만, 절차대로 하시면 반드시 길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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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무엇을 위해 이렇게 살아가고 있을까?
누구나 한번쯤 아니 여러번도 하는 질문이고, 이 질문을 한다는 것 자체가 이미 당신이 자신의 삶을 진심으로 아끼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살다 보면 정신없이 흘러가다가 어느 순간 문득 멈춰서 이런 생각이 듭니다."정말 이게 내가 원했던 걸까?" 라는 마음은 결코 삶이 잘못됐다는 뜻이 아니라, 나다운 길을 가고 싶다는 마음이 솟아오르는 신호예요. - 지금 당장 답을 찾지 않아도 돼요.- 정답이 있는 것도 아니고, 한번 정하면 바뀌지 않는 것도 아니에요.- 그저 가끔 멈춰서 나는 무엇을 느끼고, 무엇이 좋고, 무엇을 남기고 싶은가를 살짝 떠올려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것 같습니다! 이 질문이 바로 당신이 더 나은 삶을 살고 싶어 한다는 뜻이고, 그 자체로 이미 소중한 첫걸음입니다. 천천히, 당신의 속도대로 가면 될 겁니다. 마음이 많이 무거우시다면, 언제든지 누군가에게 그저 털어 놔보세요. 조언을 받는다기보단 그저 당신의 얘기를 들어줄 수 있는 사람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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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반도체주가 떨어지면 반도체 장비주도 급락합니다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제가 아는 한도에서 말씀드려볼께요 맞습니다. 한 생태계라서 같이 움직이는 겁니다. 단기는 시장 심리·차익실현이 같이 끌어내리지만, 장기적으로는 AI 투자 확대가 장비주에 더 큰 기회인 건 사실이에요. # 왜 같이 떨어지나 1. 공급망 한몸: 삼성·하이닉스가 투자를 줄이거나 보류하면 장비 발주가 바로 줄어들기 때문. 시장이 미리 반영하는 것.2. 심리·수급: 반도체 테마 전체에 돈이 몰렸다가 빠져나갈 때, 대장주부터 부품·장비까지 동반 이탈.3. 고평가 조정: 장비주가 기대를 많이 선반영해 상대적으로 더 크게 빠지는 경향이 있음. # 투자 판단 기준 1. 대장주 하락이 무조건 나쁜건 아니다: 투자 축소가 확정될 때만 나쁘고, 단기 조정은 오히려 저가 매수 기회일 수 있습니다.2. 장비주가 더 민감: 먼저 움직이고 더 크게 움직이니, 분할매수·손절선 필수입니다.3. 핵심 확인: 메모리 가격·HBM 채택률·삼성·하이닉스 증설 계획이 나오면 장비주가 다시 선반영할 것입니다. # 정리하자면 같은 배 타고 있으니 단기로는 같이 흔들리지만, AI가 늘어날수록 결국 장비를 더 많이 사야 하니 장기적으론 장비주에 더 큰 기회가 열려있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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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주식 지금이 매수 시기인지 정말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제가 아는 한도에서 말씀드려볼께요. 투자 참고만해주세요! 지금은 한 번에 몰아 사기보다, 분할매수 시작하기엔 괜찮은 구간으로 보입니다. 밸류에이션은 많이 낮아졌지만, 단기 변동성은 여전히 크니 규칙을 정하고 접근이 좋아보입니다 # 현재 상황 1. 강점: 메모리 가격 상승·HBM 등 AI 수요 확대로 실적은 탄탄하고, PER·PBR은 과거 평균보다 낮아져 안전마진이 생김. 배당수익률도 기대할 만한 수준.2. 불안요소: 금리·지정학 리스크, 단기 과열 조정, 중국 기술 추격 등으로 당분간 크게 출렁일 수 있습니다. # 매수 판단 기준 1. 밸류에이션: PBR 1.8배 내외, PER 4~5배면 역사적으로도 저평가 구간2. 실적·메모리 가격: DRAM·NAND 분기별 가격 추이, 영업이익 발표가 가장 중요3. 수급: 외국인 순매수 전환 여부4. 분할 원칙: 전체 예산을 3~4번에 나눠, 일정 간격·가격대마다 조금씩 사는 것 # 구매 방식 1. 한 번에 전부가 아니고 3~4회 나눠 매수2. 손절선 미리 정하기: 예: 평단 대비 -10% 등3. 장기 시계열: 3년 이상 들고 갈 돈으로만, 단기 도박은 좋지 않습니다. # 정리하자면 지금은 분할로 조금씩 모아가기 시작할 만한 자리이지, 무조건 올라서 지금 다 사라는 아닙니다. 저평가+실적은 받쳐주지만, 변동성은 항상 감당할 만큼만 하시는게 현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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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사이 미국 한국 대만의 반도체 기업 주가가 조정인데 반대로 반도체 굴기를 내세운 중국 AI반도체 기업 주가가 고공행진중인데 중국쪽 ETF투자로 눈돌려야 할란지요?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제가 아는 한도에서 말씀드려볼께요. 투자 참고만해주세요! 중국 반도체 ETF는 정책·내수 대체로 단기 강세지만, 규제·기술·변동성 리스크가 매우 큽니다. 눈을 돌리기보다 '소액·분산·비중 제한'만으로 접근하는 게 맞을 듯합니다. # 흐름 차이 - 한·미·대만 하락: 금리 불확실성·레버리지 청산·AI 투자비 부담으로 글로벌 수요·수익성 우려가 겹친 조정으로 보이고- 중국 상승: 정부 대규모 지원(빅펀드3기) + 내수 대체 수요 + AI 칩 자급 기대가 겹쳐 정책 테마로 급등한 것으로 보입니다. # 리스크 1. 규제 위험: 미국의 추가 수출통제·제재 확대 시 핵심 공급망이 막힐 수 있고2. 기술 격차: 첨단 공정·장비 의존도가 아직 크고, 경쟁 심화로 수익성 악화 우려되고,3. 고평가·변동성: 단기 급등으로 밸류에이션이 높아졌고, 정책·지정학 이슈에 따라 크게 출렁일 수 있어요.4. 환율·회계 불확실성도 항상 따라다닙니다 # 정리하자면 정책으로 단기 뜨거운 건 맞지만 리스크가 훨씬 큽니다. 눈을 완전히 돌리기보다, 기존 포트폴리오에 아주 조금만 나눠 담는 게 최선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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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보대출 금리는 어떻게 결정되나요?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제가 아는 한도에서 말씀드려볼께요. 금리 = 기준금리 + 가산금리 − 우대금리로 정해지며, 신용·소득·담보물·은행별 자금비용에 따라 사람마다, 은행마다 달라집니다. # 용어와 결정 메커니즘 1. 기준금리: 은행이 돈을 빌려오는 원가. 변동형은 코픽스·한은 기준금리이고 고정형은 5년물 은행채 금리 사용.2. 가산금리: 은행 이익·운영비·채무자의 신용·소득·담보 위험을 더한 값.3. 우대금리: 급여이체·카드실적·적금 등 조건 만족 시 깎아주는 부분.4. 같은 금액이라도 달라지는 이유: 신용점수가 높을수록, 소득이 안정적일수록, 담보가치가 확실하고 LTV가 낮을수록 가산금리가 줄어듦니다. # 영향을 크게 미치는 요소 1. 신용점수: 900점 이상이 최저금리, 10~20점 차이도 0.1~0.3%p 차이를 만듭니다.2. 소득·직업: 정규직·연소득 높을수록 유리하고 DSR 비중이 낮을수록 좋습니다.3. 담보물: 주택·토지가 안전, 오래되거나 시외·상업용은 금리 높아지고 LTV 낮을수록 유리합니다 4. 만기·상환방식: 만기 길수록, 원리금균등이 만기일시보다 금리 낮은 경향이 있습니다 # 고정과 변동 1. 변동: 6개월·1년마다 기준금리 따라 바뀌고 초기 금리 낮지만 오르면 부담 올라갑니다2. 고정: 일정 기간 금리 고정. 초기 금리 높지만 안정적입니다.3. 은행별 차이: 조달비용·영업전략·우대조건이 달라서 차이가 나니 비교는 필수입니다. # 정리하자면 기준+가산−우대 구조이고, 신용·소득·담보가 좋을수록 싸집니다. 고정은 안정, 변동은 초기부담이 작고, 은행별로 조건이 다르니 꼭 비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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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게임즈 주가의 방향성이 어떻게 될까요?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제가 아는 한도에서 말씀드려볼께요. 투자 참고만해주세요! 단기 변동성 크고 실적 회복이 불확실하지만, 새 주주·신작·자사주 소각 등 긍정적 변화도 시작된 단계입니다. 지금은 섣불리 사기보다 지켜보는 게 좋을 듯합니다. # 현재 상황과 전망 1. 부정적 요인: 1분기 매출 감소·영업손실 지속, 기존 게임 매출 하락, 대형 신작 일정 지연되고 기대 못 미치고 최근 1년 주가 약 55% 하락한 상태입니다.2. 긍정적 변화: 라인야후 계열이 최대주주로 참여해 자금·글로벌 협력 기대, 자사주 소각으로 주주가치 제고 시작, 하반기 신작 라인업 준비 중입니다.3. 전망: 애널리스트 평균 목표가 약 1만 2700원(현재보다 60% 이상)전망이 다수이지만, 실적·신작 성과가 확인돼야만 상승할 것으로 보입니다. # 지금 투자 1. 적극 매수는 보주적: 아직 적자·신작 불확실성이 크고, 시장 반응을 지켜 봐야합니다.2. 관찰 우선: 신작 출시와 매출 증가, 분기 실적 흑자 전환 여부,새 주주의 경영·투자 계획 확인 후 결정3. 소액 분할만 고려: 정 들어가고 싶다면 전체 자산의 5% 내에서만 나눠 사고 손절선 꼭 정하세요. # 정리하자면 바닥은 다졌지만 반등하려면 실적과 신작이 답을 내야 합니다. 지금은 '기다리며 확인하는 시점'이지, 섣불리 몰려들 때는 아니라고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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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구입시 신용대출 최대로 받는법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제가 아는 한도에서 말씀드려볼께요. 연소득 5천만원으로 DSR 40% 규제상 신용대출 총 한도는 최대 약 1억원 내외가 가능은합니다. 그 이상은 규제상 거의 불가능하고, 추가 대출은 금리·위험이 크게 커집니다. 또 신용대출이 늘어나면 전세자금대출은 거의 막힌다고 보셔야 해요. # 한도가 정해진 이유 1. DSR 규제: 연소득 5천만원이면 모든 대출의 연간 원리금 합계가 2천만원을 넘을 수 없음2. 금리 5%·10년 분할상환 기준으로 최대 약 1억원이 한도이고, 기존 대출이 있으면 그만큼 줄어듦3. 연소득 200% 상한: 신용대출 총액은 연소득의 2배를 넘을 수 없다는 원칙도 있음 # 한도를 최대한 뽑는 합법적인 방법 1. 1금융권부터 우선, 만기는 최대한 길게- 원리금균등 10년 만기로 신청하면 DSR 계산에 유리해 한도가 늘어남- 마이너스통장·만기일시는 오히려 DSR에서 불리하게 평가되니 피하세요- 거래은행·주거래은행 우선 신청, 신용점수 최상위 유지2. 추가 확보 가능성은 이 정도- 1금융권 최대 약 8~9천만원, 여유가 아주 조금 있으면 제2금융권에서 추가로 받을 수도 있지만 금리가 연 7~12%로 훌쩍 뜁니다- 카드장기대출·P2P는 금리가 높고 DSR에 똑같이 포함돼 오히려 한도를 더 줄이거나 전체 심사를 망칠 수 있습니다. # 핵심 답변 - 전세자금대출·보증금대출 추가 가능 여부: 신용대출이 많으면 거의 불가능합니다. 전세자금대출도 DSR에 전부 포함되기 때문이에요. 갭투자 구조 자체가 전세금을 활용하는데, 정작 전세 내줄 때 필요한 전세보증금 관련 대출은 받기 매우 어려워집니다.- 비조정지역이라도 신용대출 규제는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LTV만 다를 뿐 DSR은 전국 동일해요 . # 현실적 - 목표하신 1억 이상 신용대출은 규제상 거의 불가능에 가깝고, 가능하더라도 금리 부담이 감당 불가능해질 확률이 높습니다.- 차라리 자본을 더 모으거나, 매수가를 낮추거나, 전세금 비중을 조절하는 게 훨씬 안전합니다.- 대출을 최대로 끼고 사는 건 시장이 조금만 내려가도 빚이 자산을 넘어서는 역전 위험이 매우 큽니다. 📌 한줄 정리 연소득 5천만원으로 신용대출 최대는 1억 내외가 현실이고 그 이상은 규제상 불가능하며, 신용대출이 늘어나면 전세자금대출은 거의 못 받는다고 보세요. 지금 구조는 빚 부담이 너무 크니 다시 계산해보시는 게 좋을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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