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중간 유통비 폭리는 왜 해결이 안되나요?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제가 아는 한도에서 간단히 말씀드려볼게요 모든 분들이 안타깝게 생각하지만 표심만이 아니라 구조·이해관계·제도가 얽혀서 쉽게 풀리지 않는 현실입니다. # 핵심 원인 1. 구조 자체가 복잡하게 얽혀있습니다.- 다단계 유통: 생산자→도매시장→중도매→소매까지 보통 3~5단계를 거치며, 단계마다 수수료·마진이 붙어 전체 가격 중 유통비가 30~50%를 차지하기도 합니다 - 소규모·분산 구조: 농가는 영세하고 개별 힘이 약해 가격 협상력이 없고, 반대로 중간상인은 정보·자금·물량을 쥐고 있어 우위에 있습니다.- 규모의 경제 부족: 대량 직거래가 어려워 비용이 더 늘어납니다 2. 이해관계가 너무 강하게 얽혀있음- 농민·유통업계 반발: 유통구조를 바꾸면 기존 중간상인 일자리·수익이 줄어들고, 농민도 가격이 더 떨어질까 불안해해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 표심 영향: 농어촌 지역은 선거에서 결정적 표를 가진 곳이 많아, 정치권이 강한 개혁을 꺼리는 경향도 분명히 있습니다 - 규제의 양면성: 수입 제한·출하 조절 등은 국내 농가를 보호하려는 목적이지만, 결과적으로 경쟁을 막아 가격이 내려가지 않는 부작용도 낳는게 현실입니다 3. 개선해도 틈새가 계속 생김- 정부가 직거래·온라인 거래·공영도매 현대화 등을 시도해도, 중간상들이 다른 방식으로 개입하거나 비용을 옮겨가는 구조라 효과가 제한적이고- 기후·작황 변동이 크면 유통 문제가 더 크게 드러나, 근본 해결 전에 가격이 급등락합니다. # 정리해보면 표심도 영향이 있지만, 영세 농가 보호·복잡한 유통망·기득권의 반발이 겹쳐서 한 번에 뜯어고치기 어려운 구조적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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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월세 보증금 대출 연소득의 산정 시준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제가 아는 한도에서 말씀드려볼께요 기준은 작년 원천징수 영수증 기준입니다! # 규정 - 청년월세보증금대출은 직전 과세연도 확정 소득으로 심사합니다. 즉 2025년 원천징수 영수증에 적힌 1400만원이 기준이에요.- 올해 인센·급여는 확정 신고가 아직 안 됐으므로 반영하지 않습니다.- 3개월 평균이나 당해 추정치는 원칙적으로 쓰지 않아요. # 예외 확인 - 만약 올해 소득이 작년보다 20% 이상 줄어든 경우에만, 증빙하면 최근 급여로 인정받을 수도 있지만, 늘어난 경우는 작년 기준을 유지합니다.- 따라서 지금처럼 인센 때문에 올해가 늘어난 건 전혀 문제 없고, 5500만원 이하로 인정됩니다 # 정리하면 작년 원천징수로 보니까 걱정 안 하셔도 되시고 올해 많이 받아도 아직 확정 전이라 반영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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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대전 전쟁이나면 주가가떨어지나요?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제가 아는 한도에서 말씀드려볼께요 네, 대부분 크게 떨어질 것입니다. 다만 전쟁의 규모·대상·기간에 따라 차이가 크고, 나중엔 반등하거나 일부 종목은 오르기도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하락 이유- 불확실성 폭발: 전쟁은 공급망·환율·물가·이익 예측이 전부 불확실해지니 투자자들이 위험자산 팔고 현금·안전자산으로 이동합니다.- 비용 급증: 에너지·원자재·운송비 폭등, 생산 차질로 기업 이익이 줄어듭니다.- 수요 위축: 소비·투자가 위축되고 정부는 전쟁에 예산을 씁니다. # 방향성 예상 1. 공통 흐름- 초기 급락: 발발 직후 1~3개월은 보통 20~30% 이상 빠지며 변동성 극대화 될 것입니다 - 떨어지는 것: IT·소비·금융·수출기업 등- 오르는 것: 방산·에너지·식량·금·원자재·국방 관련주- 장기: 전쟁 양상이 보이면 다시 안정되거나 반등하기도 함 2. 역사적 참고- 2차대전 초기 크게 하락했으나 전세가 정해지면서 회복 됐습니다.- 걸프전·우크라이나 전쟁도 초기 급락 후 일정 시간 지나면 반등한 사례 많습니다. # 정리하면 세계대전급 충격이면 초반엔 거의 무조건 크게 빠질 것으로 예상되고 전쟁 성격·기간에 따라 나중엔 방산·원자재 등 일부는 오르고 시장도 차차 적응해 나갈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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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비분양전환형 든든전세 [공공전세] 당첨이 대출관련질문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현재 상황으론 신생아특례가 가장 유리하고, 이번에 써도 나중에 매입대출로 전환·이용 가능하니 걱정하지 마시고 기존 신용대출도 조건만 맞으면 대출 받을 수 있습니다. # 적용 가능한 대출 & 최대 한도1. 신생아특례 전세대출: 가장 유리- 자격: 혼인 7년 이내 + 출생 1년 이내 자녀 있으니 조건 완벽 부합합니다.- 한도: 최대 3억원, 보증금의 80%까지 가능하니 최대 1.42억~1.65억원 받을 수 있습니다.- 금리: 연 1.1~2.3%로 매우 저렴하고 자녀수·소득 따라 추가 우대- 보증: LH 공공전세라 HF·HUG 보증료도 저렴 또는 우대합니다2. 신혼부부 전세대출- 한도: 최대 2억, 보증금 80%- 금리: 연 1.8~2.7% → 신생아특례보다 비싸니 우선순위 낮음3. LH 자체 전세보증금 지원- 든든전세는 LH 자체 저리 융자도 별도로 있으니 같이 문의하면 추가로 도움받을 수 있습니다. # 나중에 더 필요한 경우- 전세로 썼다고 매입대출 자격이 사라지지 않아요: 신생아특례는 전세에서 매입 전환이 공식적으로 허용되고 나중에 민간아파트 청약 당첨되면 그대로 매입용으로 전환하거나 새로 신청 가능합니다.- 중복 불가 규정: 같은 시기에 다른 기금 전세대출과 중복만 안 될 뿐, 용도 변경·시점 달리기는 전혀 문제 없습니다. # 기존 신용대출 4100만원- 절대 불가는 아니지만 부채비율 확인 필요합니다- 연소득 대비 총부채 상환액이 너무 크면 한도가 줄어들 수 있음- 신용등급만 좋고 연체 없으면 대부분 가능하니, 소득 증빙 잘 챙기고 필요하면 상담 시 부채 조정 방안 문의해보세요 # 정리하면신생아특례가 최고 선택이고, 나중에 매입으로도 쓸 수 있으니 이번 기회에 꼭 신청하세요. 기존 빚도 연체만 없으면 크게 문제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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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자금 통장 관해서 궁금해요. 아시는분?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제가 아는 한도에서 간단히 말씀드려볼게요 출자금통장이란 새마을금고의 조합원 자격을 얻기 위해 내는 돈으로, 예금이 아니라 출자금입니다. 세금 면제 혜택은 조합원이 되면 새마을금고 예적금 이자에 대해 비과세·저율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 만기(1년) 후 어떻게 되나 1. 자동으로 없어지지 않습니다. 출자금은 1년이 지나도 그대로 남아 조합원 자격은 계속 유지됩니다.2. 선택 1 그대로 두기: 별도 신청 없이 놔두면 계속 조합원 자격이 유지되고, 배당도 받을 수 있으며 예적금 세금 혜택도 계속 받을 수 있습니다 3. 선택 2, 해지하고 돌려받기: 만기 후 언제든지 방문해서 해지하면 20만원 전액을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단, 조합원 자격과 세금 혜택은 사라집니다.4. 배당: 매년 새마을금고 영업 실적에 따라 이익 배당금이 조금씩 들어올 수 있습니다 # 주의할 점 - 예금자보호가 안 돼고 일반 예금과 달리 예금자보호 대상은 아니지만, 출자금 자체는 법적으로 보호받고 실제로 문제가 생긴 사례는 거의 없습니다.- 세금 혜택 유지하려면 그대로 두는 게 유리합니다. 앞으로 새마을금고에 예금이나 적금을 넣을 계획이 있다면 유지하는 게 좋습니다. # 정리하면 "1년 만기라고 해서 자동으로 돌려받는 게 아니고, 그대로 두면 혜택 계속 받고, 해지하고 싶을 때 신청하면 20만원 그대로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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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화는 왜 떨어지고 있는 것인걸까요?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제가 아는 한도에서 간단히 말씀드려볼게요 # 엔화의 지속적인 하락 이유 1. 금리 차이- 미국은 아직 금리가 높은 반면, 일본은 이제 막 저금리에서 벗어나기 시작했을 뿐이라 돈을 넣어 벌 수 있는 이자 차이가 여전히 커서 돈이 엔화에서 달러로 계속 옮겨감- 일본은행이 금리 올리는 속도를 너무 느리게 조절해서 시장 기대에 못 미치고 있습니다 2. 미국이 개입의 실효성- 개입은 일시 효과만 있고 정부가 시장에 돈을 넣어 엔화를 사주는 건 불을 끄는 소화전과 같아서, 근본 원인이 해결되지 않으면 다시 원래대로 돌아갑니다 - 미국은 적극 방어 안 함: 미국은 달러 약세를 원하지 않아서 일본처럼 엔화를 밀어 올리기보다는 급격한 급락만 막을 뿐, 방향 자체를 바꾸진 않으려합니다.- 시장 힘이 더 크기 때문에 금리 차이·경제 흐름이라는 큰 흐름을 정부 돈만으로 오래 거스르기는 어렵습니다. 3. 추가 이유- 글로벌 불확실성이 커지면 안전자산으로 달러가 더 선호되는 경향이 강해집니다 - 일본 내수·임금 회복이 더뎌 엔화를 붙잡을 힘이 아직 부족합니다. # 정리해보면 금리 격차가 아직 크고, 개입은 급락만 막을 뿐 근본 원인이 안 고쳐져서 다시 떨어지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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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창업하는 사람도 정부지원 창업대출을 받을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제가 아는 한도에서 말씀드려볼께요 네, 받을 수 있습니다! 중진공 창업기반지원자금 등은 예비창업자도 정식 대상입니다. 1. 신청 자격·조건- 대상: 사업경험·매출 없어도 가능. 예비창업자 또는 창업 후 7년 이내 기업이면 가능합니다 - 사업계획이 구체적·타당성 있을 것- 신용상태가 심각한 부실만 아니면 됩니다 - 자기자본 비율은 보통 10~20% 이상 권장, 필수는 아닙니다.- 업종 제한: 유흥·도박·부동산 임대 등 제외됩니다 2. 심사 영향도- 사업계획서: 가장 중요함. 목표·시장·수익구조가 명확해야 함- 신용점수: 연체·채무불이행만 없으면 큰 문제 없음. 일반 대출보다 까다롭지 않습니다 - 자기자본: 있으면 신뢰도 높아지고 한도 유리해짐. 없어도 다른 부분으로 보완 가능합니다. 3. 신청 시기: 사업자등록 전 vs 후- 예비창업자 자격: 사업자등록 전에도 신청 가능. 다만 선정 후 일정 기간 내 사업자등록을 마쳐야 합니다.- 유리한 시기: 사업자등록 전에 미리 준비하고 신청하는 게 절차상 편리하고 이미 등록했어도 창업 7년 이내면 동일하게 신청 가능합니다. # 주요 상품 - 중진공 창업기반지원자금: 최대 7억, 금리 저리, 보증 우대- 지방자치단체·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지역별·업종별 맞춤 자금도 많습니다 # 정리하면 경험 없어도 가능하고 사업계획만 탄탄히 준비하고 신용만 깨끗하면 충분히 가능하며, 사업자등록 전에 미리 신청하는 게 더 유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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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모으고 싶은데 어떻게 모으는게 효율적일까요?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제가 아는 한도에서 말씀드려볼께요 언제 쓸 돈인지"에 따라 골라야 합니다. 그냥 적금보다 절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계좌를 우선 쓰는 게 훨씬 이득입니다. 1. 적금·파킹통장- 장점: 언제든 꺼내 쓸 수 있고 원금 보장, 간단함- 단점: 이자에 세금 15.4% 떼서 실제 수령액 적음, 금리 연 2~4%대- 적합: 1~2년 내 쓸 돈, 비상금 2. ISA 계좌- 장점: 수익 200만원까지 비과세, 초과도 9.9%만 납부. 예금·ETF·금 등 다양하게 굴릴 수 있음- 단점: 의무 3년 유지해야 혜택, 중도 인출 시 세금 돌려냄- 적합: 3~5년 후 쓸 목돈 마련에 좋습니다 3. 연금저축- 장점: 연 최대 600만원까지 13.2~16.5% 세액공제 → 돌려받는 세금만 연 70~100만원 이상- 단점: 55세 이전에 꺼내면 세금+가산세 부담해야 합니다.- 적합: 노후 준비, 오래 묵어둘 돈에 최적입니다. 4. 청년 대상 정책상품 (만 34세 이하)- 청년미래적금·청년도약계좌: 연 5~7%대로 금리 높고 정부 지원금까지 더해지는 장점이 있습니다 # 정리하면 당장 쓸 건 적금, 3년 이상 둘 건 ISA, 노후까지 갈 건 연금저축으로 나누면 세금 아끼고 더 많이 모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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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상태 너무 안좋은가요 저희집 지금 소득및 지출입니다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제가 아는 한도에서 말씀드려볼께요 지금 당장 위험한 건 아니고, 오히려 기본 체계는 아주 좋습니다. 다만 애들 둘 키우시면서 쉽진 않겠지만 저축이 너무 적은 것이 유일한 약점이라 조금만 고치면 충분히 잘 나아갈 수 있을거예요. # 현재 상태 1. 좋은 점- 소득: 부부 합산 월 600만원으로 30대 평균 이상이고 앞으로 더 늘어날 여지가 커보입니다 - 주거: LH전세 80% 보증으로 이자 월 25만원은 정말 저렴한 수준입니다.- 부채: 총 2억원이지만 이자 부담이 작고, 보증금 자산 5천만원·퇴직 관련 자산 7천만원 이상 있으니 자산비율은 괜찮습니다.- 나이: 32살에 아직 시간이 많아 복리 효과를 충분히 누릴 수 있습니다. 2.아쉬운 점- 저축: 월 50만원은 전체 소득의 8% 수준으로 너무 적어 보이고예기치 못한 지출이나 아이들 교육비·노후에 대비하려면 턱없이 부족한 편입니다 - 비상금: 지금 모아둔 돈이 없어 갑작스런 일에 대응하기 어려습니다.- 교육비: 지출이 얼마인지 구체적으로 안 나왔지만, 저축이 안 될 정도라면 살펴볼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 지켜야 할 기준 - 적정 저축률: 월 소득의 20~30%(120~180만원)까지 끌어올리는 게 목표로 권장드립니다 - 부채비율: 이자 부담이 월 25만원뿐이라 소득 대비 4%로 매우 안전한 수준입니다 - 비상금: 최소 3~6개월 생활비(약 1500~2000만원)는 먼저 최우선적으로 모으셔야 합니다. # 추천 방안(참고만 하세요) 1. 퇴직금 5천만원 활용: 전세 갱신 시 보증금에 보태서 대출을 줄이거나 비상금·주택청약에 일부 사용하면 이자 부담이 더 줄어듭니다.2. 저축 단계적 늘리기: 매달 10만원씩 조금씩 올려서 1년 안에 100만원 이상 저축하는 게 목표로 삼아보세요.3. 교육비 재점검: 두 아이에게 꼭 필요한지, 비용 대비 효과는 어떤지 살펴보면 생각보다 줄일 부분이 많을 겁니다.4. 절세 혜택 챙기기: 연금저축·ISA·청약통장 등 활용하면 같은 금액을 넣어도 더 불릴 수 있습니다. # 정리하면 기반은 아주 탄탄하시니 저축만 조금씩 늘리면 충분히 잘 해나갈 수 있습니다.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차근차근 준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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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 지수가 34퍼 이상 하락을 한다면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제가 아는 한도에서 말씀드려볼께요 TQQQ는 하루 동안의 지수 변동 폭을 3배로 추종하는 삼품으로거의 불가능에 가깝지만 하루 만에 나스닥100 지수가 33.3% 이상 급락하면 원금 거의 0원으로 청산 위험이 있습니다. 하지만 미국 증시는 서킷브레이커 제도로 지수(S&P500 기준)가 하루에 20% 폭락하면 그날 장을 아예 종료(전면 중단)시킵니다그리고 여러 날에 걸쳐 나누어 34%가 하락하는 것이라면 절대로 바로 청산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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